회사/산업 · 삼성물산 / 해외영업

Q. 삼성물산 영업

PPterodactyl

안녕하세요. 삼성물산은 건설부문, 상사부문, 패션부문, 리조트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한 회사에 부서가 나눠져 있는 것처럼 있는 건가요? 이 부문들이 서로 협업하는 프로젝트가 많나요? 2. 그렇지 않다면, 각 부문이 각각 다른 회사로 존재하는 건가요? 이게 왜 궁금하냐면, 삼성물산 상사부문을 중심으로 미국 오하이오 등에서 대규모 태양광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미국 내 태양광 프로젝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왔으며, ESS 관련 투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건설부문은 2025년 9월, 카타르 듀칸 지역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카타르 전체 태양광 발전 용량의 80% 가량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둘 다 태양광인데, 각각 따로 사업을 진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메인이 있고 서브로서 서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솔직히 어떤 시스템 안에서 굴러가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엉엉.


2026.05.09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삼성물산은 법인 자체는 하나지만 내부적으로 건설·상사·패션·리조트 부문이 사업부 형태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그래서 외부에서는 거의 다른 회사처럼 보일 정도로 사업 영역과 조직 문화가 꽤 다릅니다. 다만 완전히 분리된 건 아니고 필요 시 협업도 가능합니다. 질문 주신 태양광 사례를 보면 상사부문은 주로 사업개발·투자·에너지 트레이딩 중심 역할을 많이 하고, 건설부문은 EPC 즉 설계·조달·시공 수행 역량 중심입니다. 그래서 같은 태양광이어도 상사부문은 “사업 기획과 투자”, 건설부문은 “실제 발전소 건설” 성격이 강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협업하기도 하지만 각각 독립적으로 추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026.05.10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물산은 하나의 법인 안에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라는 독립적인 사업부문이 공존하는 독특한 사업 지주회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부문은 별도의 대표이사와 조직 체계를 갖추고 독립적으로 운영되지만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에서는 서로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냅니다. ​태양광 사업의 경우 상사부문은 주로 프로젝트 개발과 금융 조달 및 운영에 집중하고 건설부문은 실제 시공과 기술적인 설계 업무를 담당합니다. 질문하신 사례처럼 지역이나 사업의 성격에 따라 주관 부문은 달라질 수 있으나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업 관계를 유지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 응원하겠습니다.

    2026.05.10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부장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물산은 법인 하나 안에 여러 사업부가 있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쉽게 말하면 같은 회사 안에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가 각각 독립 사업부처럼 운영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재무 인사 브랜드는 일부 공유하지만 실제 사업 운영과 수익 구조는 거의 별개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래서 태양광 사업도 상사부문과 건설부문이 각각 다른 역할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사부문은 해외 개발 투자 금융 구조화 사업 발굴 중심이고 건설부문은 EPC 즉 실제 설계 조달 시공 수행 역량이 강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상사가 사업을 따오고 건설이 시공을 맡아 협업하기도 하고 아예 각자 독립적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즉 같은 삼성물산 안이지만 사업부별 전문 영역과 수익 모델이 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2026.05.10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물산은 하나의 회사 안에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 부문이 함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실제 운영은 각 부문이 거의 독립 사업부처럼 움직인다고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채용도 부문별로 하고 조직 문화나 사업 방식도 꽤 다릅니다. 말씀하신 태양광 사업도 비슷합니다. 상사부문은 해외 투자개발, 사업 발굴, 금융·운영 구조 설계 같은 디벨로퍼 역할에 가깝고 건설부문은 실제 EPC 시공 수행 역량이 강합니다. 그래서 같은 태양광이라도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다만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협업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상사부문이 해외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투자 구조를 만들면 건설부문이 EPC 수행을 맡는 형태입니다. 즉 완전히 별개 회사처럼 끊어진 것은 아니고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시너지를 내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2026.05.10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부장 ∙ 채택률 6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물산은 법인 하나 안에 여러 사업부가 있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쉽게 말하면 같은 회사 안에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가 각각 독립 사업부처럼 운영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재무 인사 브랜드는 일부 공유하지만 실제 사업 운영과 수익 구조는 거의 별개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래서 태양광 사업도 상사부문과 건설부문이 각각 다른 역할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사부문은 해외 개발 투자 금융 구조화 사업 발굴 중심이고 건설부문은 EPC 즉 실제 설계 조달 시공 수행 역량이 강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상사가 사업을 따오고 건설이 시공을 맡아 협업하기도 하고 아예 각자 독립적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즉 같은 삼성물산 안이지만 사업부별 전문 영역과 수익 모델이 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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