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바이오로직스 / 공정관리

Q. 제약 품질관리 학과

뇽어어

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과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삼바 등의 제약회사의 공정/품질 직무 쪽으로 갈 경우 생명계열로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식품공학과의 경우 불리한가요? 삼바나 셀트리온 등 제약회사에서 식공을 잘 안 뽑는다 하면, 직무를 다르게 설정해서 취준을 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04

답변 2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원 직무 역량을 충분히 갖추었을 경우 제약회사 공정/품질 직무에 지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생명공학과 지원자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식품공학과 또한 생명계열 분야중 1가지로서 속하기 때문에 지원 자격에 충족하는 상황입니다. * 제약업계 분야 관련 역량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GMP 외부교육 등을 수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최종합격이 힘들어지는 만큼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다수 기업에 최대한 지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3.04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식품공학과라고 해서 제약 품질 직무에서 불리한 편은 아닙니다. 실제로 제약 QC나 QA 직무는 화학, 생명, 식품, 바이오 계열 전공을 폭넓게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식품공학은 미생물, 분석, 공정 관리, 품질 관리 과목을 배우기 때문에 제약 품질 직무와도 충분히 연결됩니다. 삼성바이오로나 셀트리온에서도 식품공학 전공자가 QC나 품질 직무로 입사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전공 자체보다 분석 실험 경험, HPLC 같은 장비 경험, GMP 이해 같은 부분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직무를 바꿀 필요는 없고 품질 관련 실험 경험과 GMP 교육 등을 준비하는 방향으로 취준을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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