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바이오로직스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삼성 바이오로직스 석사 신입 남자 31살 R&D 분야
20살에 정신을 못차리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군복무를 하고 뒤늦게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전에 어영부영 시간을 낭비하며 산 저의 잘못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현재 24살(만23세)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인생 선배님들이라면 냉정하게 쓴소리를 해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31살의 나이로 석사 졸업을 한다면.... 삼성 바이오로직스에서 연구 개발 분야에 지원이 가능할까요? 너무나도 많은 나이라 다른 분들은 이미 빠르시면 박사를 다실 나이 인데.... 지나간 시간은 다시 되돌아오지 않고 인생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기에 단념하는 것이 맞겠죠....? 생명과학과에 들어가고 싶지만..... 단념할까 고민중입니다. 교수가 되어 연구를 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고..... 국가소속 연구원에 들어가기도 어마어마하게 희박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생명과학과에 들어가는 것은 단념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거겠죠...?
2024.05.31
답변 7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네. 제 친구 32살에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석사요. 별로 늦지도 않아 보입니다. 요새는 대기업 가려고 취준도 오래합니다. 취준 2년동안 실패한 사람도 31살에 신입으로 가고, 석사 2년동안 한 사람도 31살에 신입으로 갈수있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석사 31살은 늦은게 아닙니다. 30대 초반 석사는 꽤 보입니다. 또한 석사 33살까지도 봤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충분히 기회가 있으며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5.30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즘은 학사 30초반에도 입사를 합니다. 전체적으로 신입 나이가 올라갔습니다. 석사 31살이면 늦은 편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직무와 산업을 정하고 준비하신다면 가능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먼저 석사가 31에 졸업하셨다면 엄청 늦은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1~2년 정도 재수 및 휴학을 하기 때문에 28, 그리고 석사를 한다고 하면 30~31에 졸업을 하기 때문에 엄청 부담있는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동기중에 33살에 석사를 졸업하고 온 형도 있을정도로 나이대가 다양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3살 이하라면 나이는 크게 상관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석사 기준)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저의 취업나이도 30살이었는데 저는 학사졸이었습니다. 멘티분의 경우에는 석사로 졸업을 하실 것이라서 더욱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합니다. 학사라면 29살에 취업을 하시는 것이라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대학원을 포기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사나이 31살 까지가 마지노선으로 석사로 31살은 충분히 경쟁력있고 시작하지도 않은 8년의 가치를 지금 논할수 없기에 다시 시작하고 준비하면 됩니다. 저는 31살 학사로 취업했고 25까지 어영부영되다가 26에 편입했습니다. 아직 기회는 많습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석사면 31살도 충분히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이로 인해 초조해하신다면, 그리고 정신을 부여잡고 사시겠다고 다짐하셨다면, 아직 대학생이시니까 중간중간 방학에 한두과목씩 더 듣고 조금더 일찍 졸업하는 방법도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제 전공에 대해 궁금합니다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 전공자가 가장 많이 진출하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학부 졸업 후 취업과 대학원 진학 중 어느 경로가 더 유리한가요? 바이오 산업, 제약 산업, 의료기기 산업 중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는 어디인가요?
Q. 삼성바이오로직스 석사 연구 분야
안녕하세요. SKY 중 한 곳에서 생명공학을 전공 중인 학부생입니다. 현재 대학원 진학 후 바이오로직스 또는 에피스 R&D 직무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어떤 연구 분야의 랩실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미생물 분야에 관심이 있어 미생물 대사공학, 단백질 공학을 연구하는 학교 랩실에 진학하려 했으나, 제약회사 연구직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CHO cell과 같은 동물세포나 항체를 다루는 랩실로 가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면역세포 관련 연구실도 함께 고민 중입니다. 현재 제 흥미와 랩실의 연구실 규모를 고려하면 미생물 랩실이 더 나은 것 같지만, 희망하는 직무를 고려했을 때는 면역세포 혹은 동물세포 관련 랩실이 더 적합하지 않을지 고민이 됩니다. (연구실 규모는 더 작습니다 제약회사 R&D 직무 지원 시 미생물 관련 석사 학위가 불리하게 작용할지 여쭤보고 싶고, 랩실 선택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Q. QA/QC 직무 학사 전공, 연구직 석사
인서울 상위 생물교육과 전공인 학생입니다. 현재 3학기만 수료한 상태이며 2학년이라 전공지식은 많지 않지만 제약회사 쪽에서 일을 하고 싶고 QA나 QC 를 우선은 생각중입니다. 1. 이를 위해 복전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스펙이나 영어 학점 등으로 충분히 메꿀 수 있는 부분인가요? 2. 또 석사까지 하고 연구직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만 qa나 qc로 입사하여 석사 취득 후 직무를 바꾸는 경우도 있나요? 더불어 연구직에 계신분들은 어떤 단대 랩실(약대 소속인지, 생명과학대 소속인지..)을 주로 나오시는지 궁금합니다(물론 관심분야에 따라 상이할 것 같긴합니다만 갈피를 잡고 싶어서요) 3. 이 시기 취준을 위해 학점관리 및 복구, 영어 공부 정도를 해둘 생각인데 3학년이 되기 전 해놓으면 좋을 활동 등이 있을까요? 제가 학년은 낮다만 나이가좀 있어서 마음이 앞서네요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