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이앤에이 / 플랜트설계
Q. 인턴을 또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플랜트 전기 직무(삼성E&A 및 주요 건설사)를 희망하여 최종적으로는 PM이 되고싶은 전기공학과 졸업생입니다. 제 스펙은 현재 이렇습니다. 2001년생(26년 2월 졸업) 학력 : 전기공학과 3.92/4.5 어학 : 오픽 IH(이번 8월 만료로 재응시 필요), 토익 870, 스페인어 DELE B1 자격증 : 전기공사기사, 전기기사, 컴활1급, 운전면허 1종보통 경력 및 경험 : 스페인 교환학생 6개월, KOTRA 사업관리(수출 진흥 프로젝트) 인턴 6개월,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과정(전기/계장) 63기(2026년 3월~6월) 수상 :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과정 우수활동상(조장활동), 출결상 현재 자동차 1차 부품사의 PM 직무 체험형 6개월 인턴에 붙어 7월 1일부터 출근 예정입니다. 제 고민은 1. 6개월이라는 시간을 건설업계가 아닌 다른 산업에서 직무를 체험해보는 것이 맞을지 2. 아니면 포기하고 영어를 다시 준비하면서 하반기 건설사 위주로 취준을 해보는 것이 좋을지
2026.06.18
답변 5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추가 인턴보다는 방향성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이미 KOTRA 인턴과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플랜트 산업 관련 경험을 확보했고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까지 보유하고 있어 기본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다만 7월부터 시작하는 자동차 1차 부품사 PM 직무가 프로젝트 관리와 협업, 일정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업무라면 삼성E&A나 주요 건설사 PM 직무와도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공백 없이 실무 경험을 쌓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턴을 포기하기보다 근무하면서 영어 성적을 갱신하고 하반기 공채를 함께 준비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플랜트 경험이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플랜트 인턴을 반복하는 것보다 PM 실무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도 경쟁력을 높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 하하아암후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핏한 경험을 할 수 있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PM 직무는 학부 경험만으로는 직무의 이해나 경험을 어필할 수 있는 스펙이 별로 없습니다. 제 생각엔 영어를 다시 준비하면서 취준을 진행하는 것 보다는 PM 인턴 경험을 진행하면서 취준을 병행하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준비하면 취준 공백기가 생기지만 인턴 활동을 진행하면 공백기에 무엇을 했는지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kkimhyeil니어클코사원 ∙ 채택률 0%
인턴을 한번만 하면 충분해요..! 취업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MA 채용 공고에 명시된 가이드에 따라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뮤지컬 스텝 같은 아르바이트 경험이라도 이력서에 최대한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방향이 유리합니다. 이러한 범용적 경험은 이력서의 빈칸을 채워줄 뿐만 아니라 조직 생활에서의 협업 능력과 성실한 태도를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좋은 수단이 됩니다. 현재 브랜드 디자이너 1년과 PM 및 그래픽 디자이너를 포함하여 총 2년의 명확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경력기술서를 따로 분리하여 작성하는 편이 훨씬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이력서 본문에는 전체적인 타임라인과 수치적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나열하고 경력기술서에 직무 핵심 역량을 정교하게 녹여내어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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