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공정기술팀에 업무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최근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에서 공정엔지니어분들 브이로그를 찾아봤습니다. P기술팀 엔지니어분의 브이로그 편에서 포토팀은 크게 생산, 제품, 품질팀으로 나뉘고 업무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생산 : 생산성 향상, 생산 관리 제품 : 수율 향상에 관련된 업무 품질 : 포토 공정을 진행함에 있어 불량이 발생하거나 설비별 유의차가 발생했을 때, 트레이스를 하고 해결하는 업무 취준생 입장에서는 설명만으로는 감이 잘잡히지 않아서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공정을 진행함에 있어 이슈해결과 수율향상, 생산성 관리는 상호연결 관계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수율팀은 현재의 수율보다 더 향상을 위한 여러 웨이퍼나 제품 테스트에 집중된 것, 생산팀은 생산에 차질이 생기는 것에 초점을 맞춘 업무, 품질은 공정 불량 이슈에 대한 해결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그리고 저 3개의 팀이 어떤 식으로 협업을 진행하는지 간단하게라도 알고싶습니다.
2026.03.06
답변 5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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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율팀은 보통 공정적적으로 어떻게 개선할지를 보고, INFAB DATA가 불량해졌을때 MONITORING을 가장 많이합니다 생산팀이 제조를 말하는것이라면 제조는 생산 그자체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공정, 설비 엔지니어는 품질, 생산 양쪽에서 줄타기를 하며 품질도 맞추며 생산납기도 맞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품질 직무는 양산품질, 개발품질, 출하품질 등 여러 직무로 나뉘는데 각 단계에서의 전체적인 품질을 총괄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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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이해 방향은 큰 틀에서는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현업에서는 세 팀의 역할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기보다는 공정 안정화와 수율 확보라는 공통 목표 아래 서로 다른 관점에서 업무를 수행한다고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먼저 생산(Production) 파트는 라인이 계획된 물량을 문제없이 처리하도록 공정 가동률과 생산성을 관리하는 역할이 큽니다. 장비 가동 상황, WIP 흐름, 생산 병목 등을 관리하면서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합니다. 제품(Product) 파트는 말씀하신 것처럼 수율 향상에 더 가까운 업무를 수행하며, 공정 조건 최적화나 실험(DoE), 신규 제품 양산 안정화 등을 통해 웨이퍼 특성과 공정 결과를 개선하는 데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품질(Quality) 파트는 공정 중 발생하는 결함이나 장비 간 편차, 이상 데이터 등을 분석해 원인을 추적하고 재발 방지 활동을 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협업 방식은 보통 특정 공정에서 불량이나 수율 저하가 발견되면 품질팀이 원인 분석을 진행하고, 제품팀이 공정 조건 개선이나 실험을 통해 해결 방향을 검토하며, 생산팀이 실제 라인 적용과 생산 영향 관리를 담당하는 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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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부서별로 협력은 무조건 하고요 아예 파트가 딱 나눠져있기보다는 주된 업무가 그렇다 정도로 이해하면 돼요 그리고 브이로그에 모든 내용이 담긴건 아니니 그 내용으로만 판단 안하셔도 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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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기술팀의 업무에 대해 잘 파악하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생산,제품,품질이 개별로 돌아가기보다는 서로 유기적인 협업으로 업무가 진행되는데요, 협업의 형태가 다양하여 어디부터 말씀드려야할지 애매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알고 계셔서 이 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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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팀은 공정기술팀에서 제일 크고 아시다싶이 공정 팀에서 설비를 하나하나 관리하고, 설비인자를 맞추고, 또 설비 컨디션 관리하고, 공정 레시피를 짜서 테스트 해서 최적의 레시피를 만들어서 양산에 싣고 이러한 업무입니다. 보통 공정기술로 가면 처음에는 이쪽으로 많이 갑니다. 그리고 제품에 관련된 부서는 사실 P기술팀을 조금 논외로, P기술팀이 워낙 크기에,, 입사하셔도 이쪽으로 바로가기는 어렵고 어느정도 연차가 차면 공정기술과 개발실을 엮어주고 사이에서 맞춤 역할을 하는 엔지니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일반적인 생산 공정기술쪽이 수율 보다는 그 step에 국한되어 이슈가 나지 않도록 하는 반면 이쪽은 하나의 공정보다는 전체적인 수율을 보고 넓게 보게됩니다. 또 품질또한 바로가기는 쉽지 않은데, 어느정도 연차가 차면 연관된 부서로 파견을 가거나 이동을 해서 여기서 사업부나 다른 고객들에 대해서 제품이 입고되고 나가고, 또한 수율이나 제품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아서 다른 공정팀이나 개발실쪽에 의뢰하고 이러한 역할을 합니다. 즉 제일 크게 보는 곳은 품질, 그리고 어느정도 제품의 일관성을 보는 곳은 제품팀, 그리고 제일 깊게 하나의 공정만 디따게 파대는 곳은 일반 공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우 긴밀하게 협업하게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채택한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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