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이력서 직무관련경력 질문입니다.
제가 연구소에서 방학 인턴 경험이 있는데, 반도체랑 아예 무관한 연구소라 이걸 써도 될지 궁금합니다... (제가 일한곳은 반도체랑 아예 무관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가 연구소인데... 업무적인 Flow랑 저보다 윗급의 상사분과의 협업 및 인턴끼리의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싶어서 그냥 닥치는대로 지원한거긴 합니다) 추가로 아르바이트(홀서빙,카페)같은 경우는 직무관련경험보단 대내외 활동에 쓰는게 맞으려나요? 뭔가 직무관련경력을 아예 공란으로 비워두기에 약간 맘에 걸리는데, 써도 될지 궁금해서 여쭤드립니다..ㅠㅠ
2026.03.1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도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더라도 연구소 인턴 경험은 충분히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 과정에서의 업무 흐름 이해, 상급 연구원과의 협업, 자료 정리나 실험 지원 등 조직 내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했던 경험은 직무와 무관하지 않은 역량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직무 전문성보다는 협업 방식, 업무 수행 태도, 문제 해결 과정에 초점을 맞춰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홀서빙이나 카페 아르바이트는 직무 경험보다는 대내외 활동이나 기타 경험 항목에 작성해 책임감, 고객 응대, 팀워크 등의 역량을 보여주는 방향이 적절합니다. 참고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무조건적으로 살리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신입지원에 있어서는 업계가 핏하면 좋겠지만 실무 경험 자체가 굉장한 메리트 입니다. 물론 최근 지원자 역량이 대폭 상승하여 큰 강점은 못되겠지만, 지원자님이 거기서 느낀 협업 및 실무에서의 중요점을 잘 기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아르바이트는 대내외에 적는것이 좋지만,, 장기적으로 한 아르바이트가 아닌 이상 적지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한파속 취준으로 고생 많습니다. 1. 국가연 인턴경험 -> 충분히 작성하는것이 옳은 방향이라 생각됩니다. 어떤 업무를 맡았는지, 해당 업무를 맡아 진행하며 주도적으로 어떤 부분을 해봤는지 + 적어주신 대인관계 2. 아르바이트는 대내외활동이 맞습니다.
- 멍멍멍멍뭉이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
우선 반도체 관련경험,프젝,수상경력,설계수업 등이 항상 우선시되야합니다 요새 합격서류들 보면 거의다 직무관련경험이 많아요 다만 도저히 없으시다면 그때 인턴한경험 으로 스토리 풀어내시면될것같습니다 말씀대로 업무적인 flow나 소통,협업능력도 실무에서 필요하거든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4번보다는 2번항목에 알바는 쓰시지마시고, 2번항목에 인턴하신것을 쓰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요즘 2번도 직무역량으로 도배하는 추세라서요 ㅎㅎ 알바 봉사활동은 저는 금지라고합니다 2번에..4번은 최대한 반도체유관경험을 적어주셔야 서류 요즘 비벼볼수라도있어요 ㅜ중고신입이워낙많아서..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대비하는 방법 질문드립니다
이틀 뒤 면접인데 예살 질문울 뽑아두고 말을 하자니 관련 경험도 부족하고 있다하더라도 두서있게 말을 하지 못합니다. 생각정리가 안되는 부분도 있고 하니 자꾸 단답식으로만 말이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면접 답변을 외우자니 정말 안외워집니다..
Q. 후공정 장비사 경험 -> 삼성전자 전공정 공정기술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산업공학과를 졸업 한뒤 후공정 장비사에서 1년 반 동안 공정기술 유사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전공정)으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JD에 있는 권장 전공에 산업공학과가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차라리 생산관리 직무를 지원하는게 나을까 싶습니다. 합격후기를 아무리 찾아도 저랑 같은 case를 찾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1) 후공정 -> 전공정 중고신입으로 지원하여 합격한 사례가 주변에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굳이 전공정으로 가고싶은 이유는, 산업공학을 전공했음에도 반도체가 재밌는데, 그럴수록 기술 depth가 전공정에서 훨씬 깊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들을 실제 현장에서 체화하고싶습니다. 2) 산업공학과 JD에 없는데 그냥 지원하면 필터링이 아닐지 걱정됩니다.
Q. 공정실습 2회에서 3회로 추가해야할지?
안녕하세요, 4학년 여름방학을 보내고있는 인서울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학점은 3.98/4.5입니다. 저는 반도체 업계로의 취업을 희망합니다. 해서 작년, 올해 서울대 반도체 공정실습과 SPTA 포토공정 실습에 참가하여 이미 2번의 공정실습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서울대 반도체 공정실습에선 장비를 직접 다뤄보지 않고, 참관만 하였으며 SPTA 공정실습에선 포토공정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근데 내일부터 명지대에서 진행하는 공정실습 신청이 열린다고 하는데, 이를 참가 할지 말 지가 고민입니다. 이 공정실습은 기존에 참여한 공정실습들과 달리 증착장비 등 여러 다양한 장비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해서입니다. 약 3박4일정도 진행한다고 알고있고, 가격은 대략 40만원 전후로 알고있습니다. 이미 2번의 공정실습 경험이 있는데, 이 명지대 공정실습도 참여하는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