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존경하는 인물, 학업 중 특기사항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서류 작성 중 존경하는 인물에 학부 연구생을 했던 연구실의 교수을 작성하고 싶은데, 이럴때에는 교수님의 성함을 작성하는게 좋을지, 다른 표현으로 작성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학업중 특기사항에 적을만한 학부연구생, 경진대회 등등을 대내외활동에 전부 작성해서 학업중 특기사항란은 비워두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공채 작성은 처음이라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2025.09.01
답변 9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해당 교수님이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다면 기재를 하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크게 의미가 없다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란을 다 기입을 해야하는 건 아니라서 비워두셔도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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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업 중 특이사항에는 이력서에 작성하셨던 내용들을 요약해서 작성하시면 되고 존경했던 그 인물은 교수님이라고 작성하셔도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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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교수님 성함을 적으시고 옆에 괄호를 사용해서 부가 설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xxx교수님(담당교수) 이런식으로 작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워두는 것보다는 중복이라도 적는게 낫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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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xx연구실 교수님) 이런식으로 적으시는게 어떨까요? 특기사항은 꼭 작성하셔야하는 란은 아닙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존경하는 인물로 연구실 교수님을 쓰는 경우에는 성함을 직접 기재하기보다 "학부연구실 지도교수님"처럼 직함을 활용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부담이 없습니다, 학업 중 특기사항란은 이미 대내외활동에 해당 경험을 모두 서술했다면 반드시 추가 서술 없이 비워도 불이익이나 감점이 없습니다, 불필요하게 반복하기보다는 내용을 명확히 구분하고 항목별 성격을 충실히 살리시는 것이 오히려 가점 요인입니다, 고민하지 않으셔도 문제없으니 확신 갖고 진행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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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의 성함을 언급한다고 해서 전혀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그냥 편하게 교수님 성함 언급하시면 되고, 존경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언급했으면 합니다. 특기사항은 꼭 작성해야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비워둬도 괜찮지만, 그래도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곳입니다. 지원하는 직무와 연관된 경험이 있다면 이를 대내외활동 말고 특기사항에 언급하시길 바랍니다.
- 이이삼삼)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5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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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ㅇㅇㅇ교수님 이렇게 적었습니다 2.아뇨 저라면 빈칸으로 두진 않을겁니다 조금 나눠서 적어보세요 (가독성측면, 혹 면접관이 급하게 지원서류를 보다가 대내외를 못볼경우 특기사항이 없는 사람이 됨) 채택 부탁드립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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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성함을 적으셔도 충분히 좋을 것 같아요! 특이사항은 그대로 적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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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남들도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하거나 다른 명으로 적으세요! 중복해서 적어도 돼요 ㅎㅎ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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