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DS 메모리,파운드리 질문입니다.
뉴스 기사보니까 삼성전자는 세계 유일의 IDM 기업이라, 설계->제조->패키징 까지 턴키(원스톱)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작가능하다고 하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DS에 크게 메모리 사업부, 파운드리 사업부, LSI 사업부가 있던데, 턴키(원스톱)이라는 말이 흔히 말하는 HBM의 경우 메모리사업부에서 DRAM 제작하고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패키징 한다는 의미인가요...? 다른 기사도 보니까 SK하이닉스는 TSMC랑 협력해서 HBM을 만든다길래, 삼성전자는 파운드리가 있으니까 어떻게 메모리 사업부랑 파운드리 사업부랑 협력하는지 대충이라도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2026.04.0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삼성전자가 말하는 IDM·턴키는 설계→웨이퍼 제조→패키징까지 내부에서 일괄 처리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HBM도 메모리사업부에서 DRAM 칩 설계·제조 후, 사내 패키징(패키지 적층·테스트 등)을 파운드리/패키징 조직이 담당합니다. SK하이닉스처럼 외부 TSMC와 협력할 필요 없이, 삼성은 내부 부서 간 협업으로 원스톱 생산이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파운드리는 후공정을 하는 곳이 아니에요 베이스 다이를 깔거나 그 외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하는 곳이에요 딱 어떻게 업무를 한다는건 알려주기 어렵지만 각 사업부끼리 필요한 업무를 나눠서 하는거에요 타 기업과 계약하는게 아니고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예를 들어서 HBM에는 베이스다이라는게 있는데요. 이 베이스다이를 삼성에서는 파운드리 사업부가 만듭니다. 패키징은 TSP사업부에서 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hbm 코어다이는 메모리에서만들고 이를 연결하는 tsv공정은 tsp사업부에서하고 그리고 로직다이를 쌓는 것은 파운드리사업부에서하고 이렇게 유기적으로 연결돼서 원키가됩니다. 하이닉스는 베이스다이 로직을 파운드리가없으니 코어다이를 만들어서 tsmc에 맡기는 거고 삼성은 파운드리가 있으니 이것은 또 수율이 높은 공정이라..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어 원가측면에서 좋습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베이스다이를 만드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메모리사업부에서는 DRAM 칩을 만들고 연결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겠습니다 취업 건승 기원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진로
중위권 지거국 전자공4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반도체 공정 또는 설비직군입니다. 현재 스펙으로는 학점 4.15, 영어 IH, 학기중에 반도체실습과목 수업정도? (공모전 교내,교외도 다양하게 수상을 했으나 공정이랑 직무관련성은 멀다고 판단되고 ㅠㅠ 교내 아이디어 최우수상, 그마나 도대회 특허공모전 특허청장상 정도만 수상을 진행했습니다. ) (추가적으로 캡스톤도 반도체 설계로 해버려서 공정이랑 거리가 먼거같아서 직무경험이 많이 부족한거같네요) 목표는 여름방학에 인턴을 해서 부족한 대외활동을 채우려고는 하나, 인턴이 될 가능성도 힘들수도 있을 뿐더러 어떻게 스펙을 채워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토익스피킹이랑 adsp중 뭘준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삼성/하이닉스 공정/유틸리티 직무를 희망하는 지거국 화공과 학생입니다. 제스펙말씀드리면 지거국 화학공학 주전공/ 시스템반도체 복수전공 학점 3.95 토스im3 환경연구소 인턴 2개월 수상 학과내 성적장학금A 대외활동 반도체무관 서포터즈 6개월 반도체공정랩실 학부연구생 6개월 NCS idec 반도체공정교육 이수 이정도인데 제가 이번중간고사 끝나면 2주~3주정도 시간이 남을것같습니다. 원래는 토익스피킹을 ih로 올리려고했었는데, 마침 adsp시험일정이랑 딱맡더라고요. 제가원하는 직무에는 어떤걸 준비하는게 더 크리티컬할까요
Q. 공정기술 커리어 개발
안녕하세요 현재 신소재공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학년부터 지금까지 공정최적화를 통한 수율 향상에 관심이 많아 그쪽(공정기술, 공정설계)으로 스펙을 준비했습니다. 허나 최근 아버지께서 일단 개발쪽에 이력서를 넣어보는게 어떻냐고 계속 제안하십니다. 일단 개발팀으로 입사를 하는게 여러모로 메리트가 있다고요. 그런데 저는 개발에 관심도 없고 제가 쌓아온 스펙도 양산쪽에 훨씬 핏하고 제가 학사로 신소재공학을 전공한다고 했을 때 개발을 하는게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벌이나 학점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요. 솔직히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아버지가 말씀하신 메리트 측면은 동의를 하기에 계속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정기술이나 공정설계로 입사시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 개발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