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DS 하계 대학생 인턴
지원하려고 하는데 특별한 스펙(공모전 입상, 학부연구생, 외부공정실습교육 등)이 없는 상태입니다. 국숭세단 신소재이고 학점은 3.59/4.5에 오픽IH 제외하고는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냉정하게 공정기술은 어려울까요? 설비기술은 노려볼 수 있을까요? 처음 지원해보는것이라 고민도 많이 되고 어렵네요..
2026.03.14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결과는 누구도모릅니다 원하시는직무넣으시는게 전 좋아보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네 어려워요 설비기술도 어려워요 반도체 스펙없으면 합격하기 어렵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대학생인턴은 솔직히 학부연구생 없이도 공정 관련 수업을 열심히 들으셨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학점이 좀 걸리셔서 합격확률을 올리고 싶다면 설비엔지니어 지원 추천드립니다. 설비엔지니어는 지방대분들도 가끔 보이고 해서 괜찮을겁니다. 채택부탁드려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완전히 불가능한 스펙은 아닙니다. 다만 공정기술 직무는 연구경험이나 공정 관련 활동을 가진 지원자가 많아 경쟁이 조금 더 치열한 편입니다. 반면 설비기술은 전공 이해도와 문제 해결 성향을 더 보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도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학점과 오픽 IH는 기본 기준은 충족하는 수준입니다. 중요한 것은 스펙보다 전공 수업에서 배운 반도체 공정 이해와 장비 관점의 문제 해결 사고를 자소서에서 어떻게 풀어내느냐입니다. 공정기술 한 곳에만 집중하기보다 설비기술도 함께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냉정히 보면 공정기술은 공정 관련 경험이나 프로젝트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다소 경쟁이 치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숭세단 신소재 전공에 학점 3.59, 오픽 IH라면 기본 스펙은 충분한 편이어서 설비기술 직무는 충분히 노려볼 만합니다. 설비기술은 장비 이해, 문제 대응, 현장 적응력이 중요하므로 전공 기반과 성실성을 강조해 지원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스펙이 없다면 공정도 설비도 어렵죠.. 인턴이니까 공채 전에 꼭 스펙 쌓으시고 학점도 높이시면 좋겠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인턴은 아무래도 티오가 적어서 공채보다 더 gsat컷도 높고 그렇습니다 ㅠ 설비보다는 그래도 인턴이니 공정기술 지원을 추천하며 학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나, 반도체공정수업, 소자플젝 등 무조건 1개는 있을거니.. 공정기술을 먼저 지원해보시고 안된다면 공채때 다음 설비기술을 지원해보거나 추천합니다. 일단 설비든 공정이든 설계든 인턴은 인원이 매우소수입니다. 그래서 원하는 직무를 경험상 지원 추천해요~
함께 읽은 질문
Q. ALD 공정에 관한 질문입니다!!
ALD로 al2o3를 5nm 타겟으로 300도와 50 사이클로 진행했습니다. 이후 엘립소미터로 측정한 결과, 6.5nm가 증착이 됐는데 uniformity는 0.3%대로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거는 사이클을 조절하여 타겟에 근접하게 조절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온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온도를 조절할 때는 밀도와 균일도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서 그것들을 고려한 최적의 온도 범위를 선정하려고 합니다. 이를 공정 조건 수정안으로 제시하여 자기소개서 경험을 채우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이 타당한 지 좀 알고 싶습니다ㅠㅜ 프리커서나, 퍼지, 반응물의 시간을 그 당시에 체크를 하지 못해 지금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사이클과 온도밖에 없네요.. 엔지니어의 사고답게(?) 타당한 지 피드백 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전자DS] 공정기술 / 공정설계 직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DS 메모리 공채에서 공정기술과 공정설계 중 고민이 되어 소중한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중앙대학교에서 본전공 영어영문학과, 복수전공 전자전기를 전공하였습니다. 이후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과 2D 반도체 연구실에서 2D 트랜지스터를 연구하며 공정 프로세스 전반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p-type 소자 개발에서 유전체 계면 제어를 통한 소자 특성 개선에 집중해 왔습니다. CVD, ALD 등 장비 의존적인 공정 개선이 아닌, 신규 물질 및 구조를 활용한 계면 제어로 소자 성능을 끌어올리는 연구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계면 특성 하나가 전체 소자 성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고, 단위 공정의 정밀한 최적화가 곧 반도체의 경쟁력임을 체감해 공정기술 역시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석사 연구와 공정 설계가 직무 적합성이 더 크다 생각되지만, 본전공이 영문과인 점과 공정기술의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과 GSAT 커트라인에 취업에서는 공정기술이 유리한가 고민됩니다
Q. 공정기술 커리어 개발
안녕하세요 현재 신소재공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학년부터 지금까지 공정최적화를 통한 수율 향상에 관심이 많아 그쪽(공정기술, 공정설계)으로 스펙을 준비했습니다. 허나 최근 아버지께서 일단 개발쪽에 이력서를 넣어보는게 어떻냐고 계속 제안하십니다. 일단 개발팀으로 입사를 하는게 여러모로 메리트가 있다고요. 그런데 저는 개발에 관심도 없고 제가 쌓아온 스펙도 양산쪽에 훨씬 핏하고 제가 학사로 신소재공학을 전공한다고 했을 때 개발을 하는게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벌이나 학점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요. 솔직히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아버지가 말씀하신 메리트 측면은 동의를 하기에 계속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정기술이나 공정설계로 입사시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 개발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