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반도체공정기술(인턴) gsat
38/43인데 링커리어에선 그냥 불합격 예상입니다.. 인턴이라 컷도 더 높을텐데 면접 준비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거에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기대가 되지는 않습니다..
2026.04.29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그래도 준비는 하셔야 합니다. 아예 포기를 해야할 정도는 아니라서 향후를 위해서라도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솔직하게 말하면 38점이면 컷 근처거나 약간 아래일 가능성이 있어서 기대를 크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인턴은 변수도 많고 서류나 필기 컷이 딱 공개되는 구조가 아니라서 완전히 배제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전략은 하나로 가는게 아니라 투트랙이 맞습니다. 면접 준비를 깊게 파기보다는 하루 이틀 정도 핵심 질문만 정리해 두고 동시에 다른 지원과 자격증 준비를 계속 이어가는 게 효율적입니다. 특히 지금은 전기기사 결과 대기와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가 더 중요한 구간이라 흐름을 끊는게 손해입니다. 정리하면 붙으면 바로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만 가볍게 준비하고 기대는 낮추되 시간 투자는 최소화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단계에서는 포기보다 준비가 맞습니다. GSAT 점수 38이면 아슬아슬한 구간이라 충분히 뒤집히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인턴이라 컷이 높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변수도 큽니다. 면접 준비를 안 해두면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합니다. 대신 올인보다는 효율적으로 준비하세요. 예상 질문 정리, 전공과 공정 연결, 본인 경험 2 3개만 명확히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동시에 다른 지원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결과는 통제할 수 없지만 준비 여부는 본인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 XXwX한국전자통신연구원코주임 ∙ 채택률 63%
안녕하세요. 일단 면접 준비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면접 준비는 추후 다른 곳에서도 활용가능하며, 인턴 면접은 대부분 인성위주라 준비하기도 쉽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점수면 가능성 낮다고 단정하기엔 이릅니다. GSAT은 매 회차 난이도와 경쟁자 수준에 따라 컷이 달라지고 인턴은 정규직보다 변동폭이 큽니다. 이미 시험을 본 이상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최소한 면접 대비는 해두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올인 전략은 비효율적입니다. 하루 일부 시간만 투자해서 예상 질문 정리와 전공 개념 정도만 가볍게 준비하시고, 동시에 다른 지원도 계속 병행하시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떨어질 걸 가정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큽니다. 준비된 사람만 기회 잡는 구조라 최소 대비는 반드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아닙니다. 서류 점수가 높으면 묻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 준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38/43이면 솔직히 애매한 구간이지만 완전히 끝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인턴이라도 메모리 공정기술은 보통 40점 이상이 안정권이라는 말이 많지만 예외는 항상 있습니다. 특히 서류가 강하거나 직무 적합성이 좋으면 충분히 뒤집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포기보다 면접 준비를 병행하는 게 맞습니다. 어차피 공채와 면접 질문 방향이 거의 비슷해서 준비가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반도체 공정 이해, 지원 직무 이유, 프로젝트 경험 정리는 지금 바로 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기대는 낮게 두되 준비는 끝까지 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합격 여부는 마지막까지 아무도 모르니 너무 빨리 접지 마세요. 지금은 다른 지원과 병행하면서 면접 대비까지 같이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38이면 조금 애매합니다. 지인도 예전에 메공기인턴 38/42하고 광탈한 분 존재합니다. (물론 4년전..) 인턴은 40은 넘어야 사실 안정권이긴한데 혹시 모르니.. 하시는것을 추천해요. 어차피 공채쓰면 프로세스 완전 동일해서 지금 준비해놓은거 나중에 무조건 도움됩니다. 그리고 인턴이 공채보다 난이도가 더 높다고 생각되어 혹여나 붙어서 면접 3일 후 걸리면 답이없으니 조금이라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정기술 엔지니어 공정 Margin[Window]확보에 관한 궁금증
공정기술 직무 공부 중에 공정 설계/개발에서 지정한 Spec을 항상 100% 맞출 수 없기에 제품의 신뢰성에 영향을 주지 않을만한 오차 범위인 Margin[Window]를 설정하는 것이 공정 기술 엔지니어가 하는 일이자 중요 업무라는 것을 정보를 얻으면서 더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1. 공정기술 엔지니어로서 공정 Margin 확보를 위한 상세한 업무 과정, 고려해야할 Parameter? - 공정 Margin을 공정 기술 엔지니어가 임의로 툭 정하는 것은 당연히 아닐 것이기에, Margin을 설정하는 근거로 어떤 것들을 주로 고려하는지, 어떤 사고 과정으로 업무하는지, 타 부서와의 소통 과정에선 어떤 부분에 대해 논의하는지 궁금합니다. 2. 공정 기술 엔지니어로서 수율/생산성 향상을 위해 공정 Margin 확보 외의 또 다른 업무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업무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데이터 분석 역량 외의 필요 역량엔 무엇이 있는지?
Q. Q. 단기 반도체 공정실습이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에 4학년 올라가는 전자전기공학부 학생입니다. 진로는 반도체 양산기술 P&T 혹은 공정기술 희망하고 있어요. 반도체 공정실습을 외부 기관에서 단기로 진행한다고 해서 신청을 고민중인데 이걸 돈내고 하는게 나중에 회사 지원할 때 무조건 이득일까요?? 60만원 내고 3일(20시간) 교육하는 데에서 크게 얻을게 있는지, 실제로 돈 값 하는 경험일지 가늠이 잘 안 가서 여쭤봅니다.
Q. 삼성전자 ds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 TSP총괄 공정기술
안녕하세요. 이번에 메모리 사업부의 반도체 공정 기술에 지원할지 Tsp 총괄 부서의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지원할지 고민이라서 취업 선배님들이자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은 sk hypo 활동 (반도체 전/후 공정 교육) 학부 연구생 1년 (하이브리드 본딩 - 후공정) 오픽 IH 학점 3점 초중반 (학교 서성한) 고민되는 부분은 - 메모리 사업부에 유독 고스펙자가 많이 있다고 들어서,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스펙으로 밀릴까요? - 연구실 경험이 아무래도 후공정 분야다 보니까 tsp에 더 핏하지만, tsp 공정기술의 티오가 적다고 들어서 고민입니다. - gsat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gsat 커트라인이 좀 더 낮은 쪽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전/후공정 중 더 원하는 부서는 따로 없고 둘 다 너무 가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격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는, 승산이 있는 부서에 지원하고 싶어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