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반도체공정기술(인턴) gsat
38/43인데 링커리어에선 그냥 불합격 예상입니다.. 인턴이라 컷도 더 높을텐데 면접 준비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거에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기대가 되지는 않습니다..
2026.04.29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래도 준비는 하셔야 합니다. 아예 포기를 해야할 정도는 아니라서 향후를 위해서라도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솔직하게 말하면 38점이면 컷 근처거나 약간 아래일 가능성이 있어서 기대를 크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인턴은 변수도 많고 서류나 필기 컷이 딱 공개되는 구조가 아니라서 완전히 배제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전략은 하나로 가는게 아니라 투트랙이 맞습니다. 면접 준비를 깊게 파기보다는 하루 이틀 정도 핵심 질문만 정리해 두고 동시에 다른 지원과 자격증 준비를 계속 이어가는 게 효율적입니다. 특히 지금은 전기기사 결과 대기와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가 더 중요한 구간이라 흐름을 끊는게 손해입니다. 정리하면 붙으면 바로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만 가볍게 준비하고 기대는 낮추되 시간 투자는 최소화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단계에서는 포기보다 준비가 맞습니다. GSAT 점수 38이면 아슬아슬한 구간이라 충분히 뒤집히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인턴이라 컷이 높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변수도 큽니다. 면접 준비를 안 해두면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합니다. 대신 올인보다는 효율적으로 준비하세요. 예상 질문 정리, 전공과 공정 연결, 본인 경험 2 3개만 명확히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동시에 다른 지원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결과는 통제할 수 없지만 준비 여부는 본인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 XXwX한국전자통신연구원코주임 ∙ 채택률 67%
안녕하세요. 일단 면접 준비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면접 준비는 추후 다른 곳에서도 활용가능하며, 인턴 면접은 대부분 인성위주라 준비하기도 쉽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점수면 가능성 낮다고 단정하기엔 이릅니다. GSAT은 매 회차 난이도와 경쟁자 수준에 따라 컷이 달라지고 인턴은 정규직보다 변동폭이 큽니다. 이미 시험을 본 이상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최소한 면접 대비는 해두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올인 전략은 비효율적입니다. 하루 일부 시간만 투자해서 예상 질문 정리와 전공 개념 정도만 가볍게 준비하시고, 동시에 다른 지원도 계속 병행하시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떨어질 걸 가정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큽니다. 준비된 사람만 기회 잡는 구조라 최소 대비는 반드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아닙니다. 서류 점수가 높으면 묻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 준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38/43이면 솔직히 애매한 구간이지만 완전히 끝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인턴이라도 메모리 공정기술은 보통 40점 이상이 안정권이라는 말이 많지만 예외는 항상 있습니다. 특히 서류가 강하거나 직무 적합성이 좋으면 충분히 뒤집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포기보다 면접 준비를 병행하는 게 맞습니다. 어차피 공채와 면접 질문 방향이 거의 비슷해서 준비가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반도체 공정 이해, 지원 직무 이유, 프로젝트 경험 정리는 지금 바로 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기대는 낮게 두되 준비는 끝까지 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합격 여부는 마지막까지 아무도 모르니 너무 빨리 접지 마세요. 지금은 다른 지원과 병행하면서 면접 대비까지 같이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38이면 조금 애매합니다. 지인도 예전에 메공기인턴 38/42하고 광탈한 분 존재합니다. (물론 4년전..) 인턴은 40은 넘어야 사실 안정권이긴한데 혹시 모르니.. 하시는것을 추천해요. 어차피 공채쓰면 프로세스 완전 동일해서 지금 준비해놓은거 나중에 무조건 도움됩니다. 그리고 인턴이 공채보다 난이도가 더 높다고 생각되어 혹여나 붙어서 면접 3일 후 걸리면 답이없으니 조금이라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 양기 질문
이번에 cmos랑 연계한 회로 설계해서 기업에 칩 제작을 의뢰하여 받은 칩 성능 테스트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공기 양기 지원할때 메리트가 있을까요?
Q. 앰코 PE vs 외국계 장비사 CS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공정기술, 양산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앰코 PE를 들어가서 후공정 쪽 공정기술, 양산기술(P&T)를 목표로 하는게 더 좋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5대 장비사 CS를 노려서 전공정 쪽 공정기술과 양산기술을 목표로 하는게 더 좋은선택일까요?? 앰코는 최종합격 한건 아니지만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고, 입사 해도 상반기에 채용공고가 뜰 5대 장비사를 다시 한번 노려봐야되나 고민중입니다! 목표는 삼성 하이닉스 이구요! 사실 전공정 후공정 상관은 없는데 삼성 하이닉스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후공정 업계에 취직했을때 삼성 하이닉스 현대차 정도 제외하고 이직 할만한 다른 기업이 있을까요??
Q. 삼성 제조라인 PM 경험이 공정기술·양산기술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를 목표로 할 때, 삼성 제조라인에서의 PM 엔지니어 경험이 실질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서울 국숭세단 라인 대학에서 신소재공학, 반도체공학을 전공하고 반도체 관련 과목을 이수 중인 4학년 1학기 학생입니다. 학점은 4.3/4.5이며, 10회 이상의 대외활동과 수상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 PM 엔지니어로 합격해 여름방학부터 2학기까지 삼성 제조라인에서 근무할 예정입니다. 해당 경험을 향후 공정기술·양산기술 지원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근무 중 어떤 역량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쌓아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