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전 공기 하닉 양기 상반기 합격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연고대 화공과 4학년 학생입니다.(이 스펙 그대로 상반기 취준 예정) 전체: 3.3/4.5 전공: 3.2/4.5 오픽 AL 반도체 교육 2회 반도체 단기실습 3회(2번은 직접 파라미터 조절하며 실습) 데이터분석 실습 o(반도체와 무관한 것도 있고 spotfire을 이용한 직접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경험 있음) 나이 만 23~25세(내년 3월 기준) 리뷰논문 2개(반도체 공정 관련) 학점이 낮아 서류컷이 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01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학점이 평균 수준 이하라는 부담이 있지만, 서류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다른 강점이 충분히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학점 약점을 보완할 전략적 포지셔닝입니다. 반도체 관련 교육·실습 경험과 파라미터 조절까지 직접 수행한 실습, Spotfire 활용 데이터 분석 경험, 그리고 리뷰논문 2편은 학점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실무·연구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서는 단순 나열이 아니라, “문제 정의 → 실험·분석 → 개선/결과” 구조로 구체적인 성과를 강조하면 학점 약점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또, 영어 능력(AL)과 다양한 실습 경험은 글로벌 기업이나 R&D 직무 지원 시 차별화 요소로 활용 가능합니다. 지원 전략 측면에서는 학점 컷이 명확히 있는 대기업보다는 R&D, 공정/생산 직무 중심의 실무 경험과 역량을 중시하는 회사를 먼저 공략하고, 포트폴리오·실습 경험을 강조하며 서류 준비를 꼼꼼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점이 낮다는 걱정보다는 본인의 경험과 성취를 어떻게 설득력 있게 구조화할지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학점이 너무 낮아서 스펙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단순 실습이 아닌 직무 관련 경험이 필요한데 인턴이나 학부연구생이다 장기현장실습을 꼭 구하시길 추천합니다.
- 양양양용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34% ∙일치회사
학점이 좀 아쉬운데 양기는 괜찮을거같기도 합니다. 학점 낮은 사유에대해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량적 스펙 중 학점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상위권 학교에 재학 중이고 오픽 성적이 높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점이 낮으신 만큼 26년 상반기 공채 전까지 직무 관련 경험을 좀 더 쌓으시고, 이력서 완성도를 높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학점이 약점이므로 학점을 보완할 다른 활덩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학점은 더 높일 수 없으므로 현재로서의 최선을 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학점이 낮아도 학벌이 좋으시고 공정실습 과 타 교육적 스펙은 충분하십니다. 다만 학점을 커버해줄 학부연구생이나 인턴정도는 하나있으면 자소서 질도 매우높아져서 비벼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시다싶이 하닉신입에는 태반이 삼성 1 2 3년차 중고이며 4점대도 수두룩해서 하닉보다는 삼성쪽을 비벼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ㅜ
함께 읽은 질문
Q. 30살 학사 32살 석사 어떤게 더 맞을까요?
개인사정으로 중간 공백이 있어 현재 29살(만27세) 지거국 신소재공학과 4학년 재학중에 있습니다. 졸업하면 30살 학사이고, 대학원에 간다면 32살 석사입니다. 현재 학점은 3후반정도이고, 기술원에서 2개월인턴 후 8개월째 학생연구원으로 현재 근무중에도 있습니다. 저는 연구직도 좋고, 사람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을 많이하는 현장직도 좋습니다. 반도체 분야로 취업준비중에 있으며, 학사취업의 경우, 제조업체의 공정기술이나 장비사의 CSE로 지원할 것이며, 석사취업의 경우, 공정기술이나 연구직분야로 지원할 것 같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어떤게 더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석사의 경우 제가 하기에 달렸다는 것은 알지만, 현직자분들 입장에서 어떤게 더 경쟁력이 있을까요?
Q. 어떤 활동을 더 해보면 좋을까요??
현재 건국대학교 4학년 1학기 올라가고있습니다. 전체,전공 둘다 4.0x 정도입니다. 추가로 겨울방학에 타대인턴하고있고 오픽ih취득중입니다. 가지고있는 스펙은 adsp,sqld취득한거 뿐인데, 어떤 활동을 더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인턴 이나 현장실습의 경우 학점이 20학점정도 남아서 4학년 과정중에 하기에는 쉽지않을것같습니다.( 학점을 조금이나마 더 올리고싶어서 현장실습은 듣지 않을것같습니다.)
Q. 삼전 TSP 반도체 공정기술 질문
안녕하세요. 삼전 TSP 반도체 공정기술 면접을 대비중입니다. 제 역량이 직무와 실제로 적합한지 묻고자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센서 개발을 위해 Metal oxide및 전도성 고분자를 증착,코팅 하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CV, LSV, EIS등 분석을 직접 수행하고 Randle's plot등을 수행해서 현재 논문 작업 중에 있습니다. 저는 전기 화학적 분석 역량이 TSV 공정에서 VMS additive 농도를 조절하거나 전해 도금 쪽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쪽으로 밀고 가고자 하는데 TSP 사업부의 공정기술에서 해당 업무를 다루는지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Via middle이 표준화되서 FEOL BEOL 사이 공정이라 뭔가 메탈팀에서 담당할 것 같아 헷갈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