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이제 3학년 올라가는 학점이 낮은 재료공학전공, 반도체 공정기술 관련 교육, 실습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학점은 2점 중반대로 앞으로 재수강을 하고 남은 학기중 최대한 높은학점을 받아 일단 학점을 우선순위로 끌어올릴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 이외로 반도체 관련하여 관련 교육, 실습등을 하기위해 알아보던중 SPTA 교육 여러가지중에 통계분석기반 포토공정 최적화 실습 이라는 과정이 있어 신청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반도체 관련한 지식은 없는 상태이고 낮은 학점때문에 조급한 마음이 있는데 과연 이것이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패터닝 공정실습등의 실습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이는데 시간이 안맞을거같아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1.31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교육이수가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 및 역량들을 쌓으신 후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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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 상황이면 방향을 잘 잡고 계신 편이에요~ 학점 2점 중반에서 3학년 올라가는 시점이면, 지금부터의 선택이 꽤 중요하긴 하지만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어요!! 일단 가장 우선순위는 지원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점이에요! 삼성전자 공정기술은 서류에서 학점 컷이 생각보다 현실적으로 작용하는 직무라서, 재수강 + 남은 학기 최대한 끌어올리는 전략은 정말 잘 잡으셨어요~ 특히 재료공학 전공이면 반도체 관련 과목(재료열역학, 반도체재료, 박막, 공정개론 등)은 성적을 잘 받아두면 나중에 설명하기도 훨씬 수월해져요!! 반도체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이건 전혀 마이너스가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쌓으면 돼요!! 그래서 SPTA 교육 같은 외부 교육을 고민하시는 것도 방향은 맞아요~ 다만 ‘통계분석기반 포토공정 최적화 실습’은 약간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정말 기초가 아예 없는 상태에서 들으면 따라가느라 벅찰 수는 있어요… 그렇다고 완전 의미 없진 않아요! 나중에 자소서에서 “공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이해하려고 시도했다”는 포인트로는 충분히 쓸 수 있어요~ 다만 시간과 체력, 학점 관리까지 같이 고려하면, 지금 시점에서는 패터닝 공정 실습처럼 공정 흐름을 직접 보는 교육이 훨씬 직관적이고 도움이 커요~ 포토 → 식각 → 증착 이런 흐름이 머릿속에 그려지면, 이후에 통계나 최적화 개념을 얹는 게 훨씬 쉬워지거든요!! 시간이 안 맞는 게 아쉽긴 한데, 만약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공정이 눈에 보이는 실습’을 더 추천하고 싶어요~ 정리하면, 지원자님은 지금 “학점 회복 + 반도체 공정 감각 만들기” 이 두 가지만 잘 챙기시면 돼요~ SPTA 같은 교육은 학점이 어느 정도 안정된 이후에 하나씩 추가해도 전혀 늦지 않아요!! 조급한 마음 드는 게 너무 당연한 시기인데, 지금처럼 고민하고 방향 잡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잘 가고 있다는 신호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댓글 1
젤젤리푸딩젤리작성자2026.01.31
우선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패터닝 공정실습이 3월 학기중이라 현재 저한테는 학점이 우선이기에 안될것같다고 판단했고 통계분석기반 포토공정 최적화 실습은 방학중이라 고민했던것인데 그래도 아직은 보류하는것이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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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학점이 낮아 우선 재수강과 남은 학기 성적 향상에 집중하는 전략은 합리적입니다. 반도체 관련 SPTA “통계분석 기반 포토공정 최적화 실습”은 흥미롭지만, 기초 지식 없이 듣게 되면 이해도가 낮아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패터닝 공정 실습처럼 실무 감각과 직무 이해를 직접적으로 높이는 과정이 제한적 시간 내에는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학점 안정화와 기초 수업, 자료 학습으로 반도체 기본 지식을 쌓고, 이후 시간 여유가 생기면 심화 실습 과정 참여를 고려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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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대부분 하는 것들이에요 하시는게 좋죠 ㅎㅎ 일단 학점 관리하면서 직무랑 관련있는 교육들 들어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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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은 실습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3학년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현재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가이드를 핵심만 짚어 드릴게요. 1. 학점 복구가 최우선 재수강 및 전공 집중: 2점 중반대라면 실습보다 학점 세탁이 훨씬 급합니다. 반도체 기업(삼성, SK하이닉스 등)은 전공 기초 지식을 중시하므로, 3~4학년 전공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려 성실함을 증명해야 합니다. 2. SPTA 통계 기반 포토공정 교육 추천 여부: 적극 추천합니다. 이유: 단순히 공정을 체험하는 '패터닝 실습'보다 '통계 분석 기반 최적화' 경험이 현직(공정기술/설계)에서는 훨씬 가치 있게 평가받습니다. 데이터 분석 역량은 낮은 학점을 보완할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3. 현실적인 전략 방학: 외부 교육(SPTA 등) 및 자격증(ADsP 등 데이터 관련) 취득. 학기 중: 무조건 학점 관리에 올인. 반도체 관련 지식이 없다면 학교 내 '반도체 공정' 혹은 '소자' 강의를 수강하며 이론부터 탄탄히 하세요. 결론: 패터닝 실습 시간에 쫓기기보다, 통계 기반 교육을 통해 분석 역량을 키우고 남은 시간은 학점 복구에 쏟으시길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학점이 2점대 중반이라면 먼저 학점 개선이 취업 경쟁력에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재수강과 남은 학기 동안 최대한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반도체 관련 SPTA 교육, 특히 통계분석 기반 포토공정 최적화 실습은 지식이 없는 상태라도 기초 이해와 실무 경험 습득에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하거나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패터닝 공정 실습 등 직접 장비를 다뤄보는 실습을 우선시하는 것이 더 실무 연계성과 체감 효과가 큽니다. 교육 참여 여부는 학점 개선과 병행 가능성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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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4학년 2학기 졸업반이고 이번 2월달에 졸업을 할 예정입니다. 학점은 3.3/4.5 전공 3.4/4.5에 오픽은 IM2정도 입니다. 공정 실습 경험은 4개월 동안 PVD와 Plasma Ion implantation과 dry etch 경험 , 3일동안의 CMP 경험, 그리고 6개월 동안 spin coating 경험입니다. 그리고 실무 경험과 비슷하게 졸업 연구로 FAB실에서 아이디어를 스스로 내어 OLED소자를 직접 스핀코팅으로 개발하고 계측 장비로 측정하여품질 개선 및 소자 불량 개선 그리고 공정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OLED소자 개발 경험으로 학회에 발표되어 학회 수상 경험 2회정도 있습니다. 하나는 포스터 논문 발표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캡스톤 디자인 대회정도입니다. 창업기획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경험도 있고 TED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경험이 정도 밖에 없고 학점도 낮고 어학 점수도 낮아 대기업은 커녕 중소기업도 가능한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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