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직무 질문드립니다.
삼성전자 품질관리팀이나 계측팀은 JD(직무기술서) 상 보이지 않던데 반도체공정기술팀 내에 품질관리나 계측으로 나뉘어져 있는 걸까요? 예를들어 계측쪽을 희망한다면, 공기팀에 입사 후 팀 내에서 희망부서에 따라 나뉘어지는 걸까요? 또한, 환경안전팀은 신소재전공하는 사람들은 지원하면 디메릿일까요? 마지막으로 반연 공정설계와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의 티오는 많이 차이 나나요?
2025.11.17
답변 5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삼성전자에서 계측팀이나 품질관리팀이 따로 JD에 보이지 않는 이유는, 이 두 직무가 대부분 공정기술 조직 안의 세부 조직으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즉, 공정기술 직무로 입사하면 실제 배치는 각 사업부의 필요에 따라 공정기술팀 → 그 안의 세부 그룹(계측·분석·품질·레시피·장비·프로세스 그룹) 형태로 나뉘게 됩니다. 그래서 계측을 하고 싶다고 해서 ‘계측팀’이라는 JD로 직접 지원하는 구조가 아니라, 공정기술(공기)로 입사한 뒤, 배치 과정에서 계측 계열(예: 분석, 물성, 오염 모니터링, 메트롤로지 장비 담당)으로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실제 현업에서도 공정기술팀 내부에 CD-SEM, XPS, AFM, SIMS, FIB 등을 담당하는 계측 파트가 존재하고, 반대로 품질 관련 업무도 공정기술 내에 QA/공정감리/불량해석 파트 형태로 운영됩니다. 다시 말하면, 계측/품질이라는 직무가 따로 공채로 공개되지 않는 건 공정기술 직무의 하위 역할로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안전팀의 경우 신소재 전공이라고 해서 불리하진 않아요. 환경안전은 안전공학·화공·기계·전기·신소재 등 다양한 전공을 받아요. 다만 공정기술, 공정설계처럼 “전공정 장비·박막·계면”을 직접 다루는 직무와 비교하면, 신소재 전공자가 가진 강점이 조금 덜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건 사실이라, 환경안전 쪽을 더 선호하는 지원자들 사이에서 경쟁할 때 메리트가 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지원하면 감점이다” 수준은 전혀 아니지만, 전공 적합성이 아주 강한 편도 아니라고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반연 공정설계와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의 TO는 실제로 차이가 있습니다. 반도체연구소(반연)는 선행 개발과 공정 검증 중심의 조직이라 규모도 작고 TO 자체가 작게 유지돼요. 여기는 연구 난도가 높고 석사/박사 중심이라 경쟁도 훨씬 치열합니다. 반대로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는 양산과 개발을 연결하는 실무 조직이라 규모가 크고, 사업부 자체의 인력 수요도 많아서 반연보다 확실히 TO가 넓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진입 가능성을 기준으로 보면 반연 공정설계보다 메모리 공정설계가 훨씬 넓고 안정적인 선택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왕눈이조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46% ∙일치회사신입의 경우라서 품질관리나 계측팀이 따로 있긴하지만 일부 인원 조정으로 입사후 전환되기도 하지만 통상적으로 별도 나뉘어진 부서라 따로 공고가 나는경우가 맞습니다신입의 경우 전공보다는 해당직무에 대한준비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준비를 잘했다면 환경 쪽으로 지원에 문제 없습니다 공정설계 티오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연구소가 다소 더 있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계측은 공기에서 MI로 가는데 품질은 없을걸요 품질은 다른 직무 넣어야 될거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달달려라그대야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직무
공정설계쪽은 품질 또는 계측팀과 별개의 조직입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네 반도체 공정 기술내에 나뉘어 있습니다 공정 설계 티오는 메모리 사업부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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