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케이씨텍 cmp공정기술 vs 어플라이드 ce
나중에 삼하 이직 생각하면 어디가 좋을까요? 돈만 보면 어플라이드이긴 한데… 이직 생각하면 케이씨텍이 맞는거 같기도 해서 궁금하네요
2026.05.28
답변 7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 이직까지 고려하면 개인적으로는 케이씨텍 CMP 공정기술 쪽이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 반도체 공정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이라 “공정 이해도”, “장비·Recipe 최적화”, “수율 개선” 같은 키워드로 경력을 가져가기 좋기 때문입니다. 반면 어플라이드 CE는 연봉과 복지는 강점이고 장비 이해도는 정말 많이 늘지만, 업무 특성상 유지보수·고객 대응 비중이 커서 삼성 공정기술 직무로 바로 이어질 때는 케이씨텍보다 직무 연결성이 약간 아쉬울 수 있습니다. 대신 장비사 커리어 자체로는 매우 강력합니다. 정리하면 삼성 공정/기술 직무 이직 목표면 케이씨텍이 조금 더 직결되고, 연봉·글로벌 장비사 커리어·장비 전문가 방향이면 어플라이드가 강점입니다. 결국 “삼성 공정직 이직”이 최우선인지, “장비사 커리어 성장”이 우선인지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작은규모의 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둘중에 더 큰 기업인 후자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삼성전자나 SK hynix 이직까지 고려하면 단순 연봉보다 어떤 장비와 공정을 경험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Applied Materials 는 글로벌 메이저 장비사 경력이라는 브랜드와 체계적인 장비 경험이 강점이라 연봉과 커리어 확장성 측면에서는 확실히 매력 있습니다. 특히 외국계 장비사 경험은 이후 다른 장비사나 고객사 이직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반면 KC Tech 는 국내 고객사 밀착 경험과 현장 대응 경험을 깊게 가져가기 좋은 편이라 실제 삼성 하이닉스 현업과 가까운 경험을 쌓는 데 장점이 있습니다. 공정 이해도와 고객 대응 경험을 잘 쌓으면 삼하 이직 연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공정 장비 전문가 트랙과 글로벌 커리어를 원하면 어플라이드 쪽이 유리하고 국내 고객사 중심으로 빠르게 현장 경험과 이직 연결을 노리면 케이씨텍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어플라이드가 더 좋을거 같네요 업계내에서 입지라는게 있으니 이직할때도 도움될거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직무를 보는게좋은데 공정쪽으로오시려면 전자가 맞다고봅니다. 그리고 설비쪽으로오시려면 후자가 맞긴한데 cs나 ce분들도 공정으로 오기도하셔서... 저라면 그래도 장비사로가겠습니다. 어플라이드는 실제로 삼하와 협력도 매우많고 이름있는 장비사고 종류도 다양해요ㅠㅎ 삼하 팹도 직접들어가구요 ㅎ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추후 삼성전자 공정기술 직무로의 이직을 최종 목표로 설정했다면 케이씨텍에서 CMP 공정 데이터와 수율을 직접 다뤄보는 경험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반면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CE 직무는 장비 유지보수와 셋업에 치중되어 있어서 이직 시 공정 설계나 조건 최적화 경험을 어필하기에는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장비사에서의 경력은 이직할 때 직무 일관성을 증명하기가 까다로운 편이므로 종합반도체기업의 공정 엔지니어가 되기에는 케이씨텍의 커리어가 유리합니다. 물론 외국계 장비사의 네임밸류와 처우도 훌륭하지만 공정기술 직무로의 커리어 점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면 장비 자체보다 공정 프로세스를 배우는 방향이 맞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장기적으로 삼성하이닉스 이직까지 고려하면 개인적으로는 케이씨텍 CMP 공정기술 쪽이 조금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유는 실제 반도체 공정 자체를 깊게 이해하고 공정 최적화, 수율, slurry·pad·조건 관리 경험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CMP는 공정 이해도가 중요한 핵심 공정이라 경력 활용도가 괜찮은 편입니다. 반면 어플라이드 CE는 연봉과 복지는 강점이고 글로벌 장비사 커리어라는 메리트가 큽니다. 다만 업무 특성상 장비 유지보수·고객 대응 비중이 높아 공정개발 직무로의 전환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결국 돈과 해외장비사 커리어면 어플라이드, 삼성·하이닉스 공정직 이직과 기술 커리어 중심이면 케이씨텍이 조금 더 맞는 방향에 가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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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반도체 공정기술 목표, 공정 경험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준비가 맞을까요?
삼성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전자계열 학부생입니다. 학부연구생 경험과 논문 작성 경험은 있으나, 연구 주제가 반도체 공정기술과 직접적인 연관은 크지 않아 공정기술 직무에 얼마나 활용 가능한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 과목 수강과 SPTA 현장 실습을 통해 Photo, Etch, MI 장비를 하루 정도 운용해본 경험은 있으나, 실제 FAB 장비 운용이나 공정 조건 최적화 경험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학부연구생 및 논문 경험을 공정기술 직무 관점에서 강점으로 풀 수 있을지 궁금하며, 현재 코멘토 ETCH 공정기술 5주 인턴 과정을 수강하는 것이 제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아니면 다른 준비가 더 우선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현장실습과 논문 중 고민입니다.
현재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준비 중인 4학년 1학기 학생입니다. 현재 인공지능 반도체 주제로 sice급 목표로 논문 작성하고 있습니다. 계획 상 8월까지 투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7~8월 동안 학교를 통해 반도체 장비 관련 중소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다만 회사가 워낙 작기도 하고 방학 동안 논문 작성과 실습 그리고 하반기 취준까지 모두 병행하는 것은 사실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어서 고민 중입니다. 일경험이 가장 좋은 경험이라는 것 알고 있으나 이미 클린룸을 보유한 연구실에서 공정, 분석, 장비 관리까지 1년 넘게 한 경험이 있어서 차라리 논문으로 학부연구생 활동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서 스토리라인을 완성해야 하나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경험 상 20명 이하의 중소기업 현장실습이 scie급 논문보다 스펙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Q. 삼성전자 직무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삼성전자 지원을 준비하면서 직무 선택에 대해 고민이 있어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 파운드리사업부 평가 및 분석과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직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품질경영기사, 6시그마 BB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보증팀 인턴으로 근무하며 불량 분석과 신뢰성 시험 등의 경험을 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 경험상 평가 및 분석 직무가 더 핏이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서 파운드리 평가 및 분석은 TO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고민이 됩니다. 현실적으로는 TO가 많은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을 지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 더 유리한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두 직무에 대해 경험이 있으시거나 알고 계신 선배님들께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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