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학부연구생 랩실 고민
안녕하세요 공정기술 직무 희망하는 이번에 3학년 되는 학생입니다. 올해 학부 연구생에 지원하려 하는데, 낸드 플래시를 연구하는 랩실에서 제가 공정기술 관련된 스펙을 얻을 수 있을까요?
2026.02.06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부연구생도 분명 스펙이 되기는 하지만 해당 기간동안 유의미한 결과물이나 성과를 내기 힘든 경우가 많으며 단순 보조와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크게 이점이 되는 경험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는 중견급 이상의 기업에서 인턴을 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낸드 플래시 연구실은 공정기술 스펙으로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공정기술 직무는 소자 원리를 얼마나 깊게 아느냐보다, 공정 변수 변화가 전기적 특성·수율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는지를 봅니다. 낸드는 증착·식각·산화·CMP 등 전공정이 집약된 소자라, 연구 과정 자체가 공정 언어로 바로 연결됩니다. 다만 단순 시뮬레이션이나 특성 측정에만 머무르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공정 조건을 바꿔보고 원인–결과를 해석하는 경험을 반드시 가져가세요. “낸드를 했다”보다 “어떤 공정을 어떻게 개선했는지”를 말할 수 있다면, 학부연구생 경험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네 공정기술 관련해선 디램이나 낸드 플래시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낸드 플래시 어떤걸 연구하는지 알아야 돼요 그 중에서 공정 연구를 해야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공정기술 직무를 목표로 하시는 지원자님이라면, 낸드 플래시 연구 랩실 선택은 방향성 자체는 충분히 좋습니다~ 결론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랩 이름이 아니라, 랩에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공정기술 스펙이 되느냐가 갈립니다!” 입니다! 공정기술 직무에서 실제로 높게 보는 건 전공 타이틀보다도 공정 이해 +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경험입니다~ 양산 공정에서는 매일 공정 조건 변화, 설비 상태, 재료 편차 때문에 특성이 흔들리기 때문에, 이런 변화를 보고 원인을 추적해본 경험이 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낸드 플래시 랩실이 공정기술 준비에 도움이 되는 경우는 이런 케이스입니다~ 소자 제작 공정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 박막 증착, 식각, 산화, 열처리 같은 유닛 공정이 포함된 경우 공정 변수 바꿔가며 특성 변화를 보는 실험을 하는 경우 전기적 특성 측정하고 데이터 해석까지 하는 경우 불량/열화/트랩/계면 이슈를 분석하는 과제가 있는 경우 이런 경험이 있으면 면접에서 “공정 조건 → 결과 → 원인 → 개선 방향”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서 공정기술 직무와 연결이 아주 잘 됩니다! 반대로 낸드 랩실이어도 시뮬레이션만 하는 경우 구조 해석이나 모델링만 하는 경우 회로/알고리즘 쪽 위주 연구인 경우 측정 데이터나 공정 변수 경험이 거의 없는 경우 라면 직무 연관성은 생각보다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랩 선택 전에 연구 방식은 꼭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교수님이나 선배에게 이렇게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공정 장비 직접 다루는지 실험 설계와 변수 설정을 맡길 수 있는지 측정/분석까지 본인이 책임지는지 실패 데이터도 리뷰하는 문화인지 이 네 가지가 있으면 공정기술 직무 준비로는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3학년 시점에 이 고민을 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준비가 빠른 편입니다~ 랩에서 “공정 기반 문제 해결 경험”만 제대로 가져가시면 서류와 면접에서 충분히 경쟁력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공정기술은 8대공정 관련 cvd , 에치플라즈마 설비개선, 공정 파라미터 split평가 후 최적의 레시피제작 이런것들로 8대공정 중 하나의 연구실에서 공정 하나를 깊게 파서 연구하는 것이 더욱 어필됩니다만, 낸드 플래시 연구실이라도 거기서 여러공정을 해볼것이고, 하시는게 나중에 자소서 적고할때 훨씬 유리합니다. 만약 가셔서 소자스펙을 건드리는 연구를 한다면 그것은 공정기술보다는 공설에 조금 더 핏합니다.ㅎ
- llseeeeeeee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89% ∙일치회사
말씀하시는 낸드 플래시 랩실은 소자 랩실인거 같습니다. 공정기술은 공정 랩실(플라즈마 랩실..)에 들어가서 직접 실험하는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자 랩실에서도 얻어가는게 아예 없진 않습니다. 결국 소자 특성을 잘 아는게 공정기술 엔지니어한테 도움이 될 때도 있긴해서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질문에 대해 공정기술 직무 관점에서 핵심만 짚어 답변해 드릴게요. 답변: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낸드 플래시(NAND Flash) 랩실에서의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에 매우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조적 이해: 낸드는 현재 고단화(V-NAND)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High Aspect Ratio Contact (HARC) 식각이나 ALD(원자층 증착) 같은 차세대 공정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실무 역량: 낸드 소자를 제작하거나 특성을 분석(Measurement)하는 과정 자체가 공정의 결과물을 검증하는 일입니다. 이는 공정기술 엔디니어의 핵심 업무인 '수율 개선 및 불량 분석' 역량과 직결됩니다. 직무 연관성: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기업의 공정기술 면접에서 낸드 구조(예: 채널 홀 형성, 전하 저장층 형성 등)에 대한 공정 지식은 매우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요소입니다. 추천 활동 단순히 실험 보조에 그치지 말고, **"특정 공정 조건(온도, 압력 등)이 낸드의 전기적 특성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데이터로 정리해 두세요. 이것이 바로 공정기술 직무의 '치트키'가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 이력서 오타
안녕하세요. 이번 삼성그룹 신입사원 채용에 지원한 지원자입니다. 서류 제출 전 여러 번 검토 과정을 거쳤으나, 제출 후 '대내외 활동'란에서 오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력서 활동 내역 중 '2026년 A 박람회 참석'이라고 기재되어야 할 부분이 ‘2026년 A 박람회 참'으로 마지막 글자가 누락된 상태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한 서류인 만큼, 이러한 기재 실수가 서류 전형 감점이나 합불 여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우려되어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Q. Sk 청년 하이포vs반도체계열 희망직무X 회사 실습인턴 2개월
신소재공학 전공에 반도체 공정 및 장비공학 부전공을 이수한 4학년 1학기 학생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장비엔지니어(CS엔지니어)등을 희망하는데, 현재 하이포엔 합격을 한 상태구요, 학교에서 연계로 신청한 중소기업의 서류를 합격하고 면접만 남은 상태입니다만 회사가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1차 벤더(협력사) 역할을 하는 반도체/MLCC 장비 제조 중소기업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3D 모델링 기반 자체 설계 및 정밀 가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Vision 프로그램을 내재화한 제품 품질 검사 장비 및 자동화 설비를 직접 제조하여 납품하는 업체이고 신청한 직무 및 실습 내용은(2개월) MLCC 및 반도체 물류 자동화 설비의 기구설계, PC제어, PLC제어, 자동화 시스템의 구성요소, 작동 방식, 원리 메커니즘 이론 학습 및 현장 실습 OJT 및 PBL(과제 기반 학습)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구조 분석, 선행 연구 및 시장 조사 수행 후 솔루션 도출 및 발표라고 되어있어 고민입니다.
Q. 병행관련고민
반도체 취업을 고민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증착공정을 연구하는 교수님 밑에서 하고 있는데 다른학과 교수님 밑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4학년때 들어왔다 보니 지금와서 본격적으로 증착공정 장비 사용을 메인으로 하는 프로젝트는 할 수가 없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성능을 개선 하는 것만을 프로젝트로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저는 현재 제 학업일정과 제 소속학과 졸업작품과 겹쳐서 할 수 없다고 했는데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추가로 지금까지 메인으로 맡은 프로젝트는 없고 시뮬관련 프로젝트는 여건상 힘들것 같고 다른 학부연구생들 이 현재 하고 있는 주제에서 실험에 보조적으로 참여하며 경험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참여를 안한다고 했는데 다시 참여의사를 밝히고 하는게 최선일까요? 현재 스펙은 학점 4.0/4.5, 학부연구생 3개월, 영어 오픽IH, 증착장비 회사 인턴1개월 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