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전자 / 공정설계
Q. 삼성전자 공정설계 사업부 관련 질문입니다.
오픽 IM2 설계과목 PLL 회로의 full chip layout 설계 경험 기말고사 1등 Silvaco T-cad 사용해 mosfet sce 개선 렛유인 공정 실습을 이수했습니다. 메모리 사업부 공정 설계 직무에서만 LA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1.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layout, T-cad, 그리고 공정 실습 이 세 가지 역량을 강조하여 메모리사업부에 지원해도 괜찮을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2.제품군을 특정해서 V-nand 공정을 담당하고 싶다 라고 어필해도 괜찮을까요? 3. To는 대외비겠지만 메모리 공정설계 직무의 허들이 다른 사업부보다 높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07
답변 7
- 멘멘토123451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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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계 쪽 경험을 공정이랑 녹여내야 합니다. 근데 학부생 레벨 실습에서 그걸 깊게 고민하고 그려보진 않았을 것 같네요. 왜 회로설계 말고 공설 썼냐는 질문엔 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2개는 직접 연관 있는 경험이어서 좋습니다. 2. 관심 있되 어딜 가도 괜찮습니다 라는 포지션으로 가야 합니다. 당연히 원하는 부서보다는 원치 않는 부서에 배치될 확률이 높습니다. 3. 아무래도 PS가 많이 나올 확률이 높으니까요.. 높을 겁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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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하신 경험들 바탕으로 메모리 사업부에 지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커트는 항상 다르지만 제 입사 시즌엔 공정 설계는 그리 낮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공대남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네 당연하죠! 고스펙이셔서 충분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2. 네 오히려 적는게 더 자세하고, 좋습니다. 3. 공정설계가 사실 고스펙 지원자들이 많이 지원을 하기 때문에,, 허들이 높긴 합니다만 멘티님은 충분히 가능성있어보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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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tcad는 많은 공설지원자 및 합격자분들이 어필하시는 것이고 레이아웃은 공설에서도 mask 및 스택 컨택홀 등을 볼때 봅니다. 2. 네.괜찮습니다만. 너무 딥하게 하면 공격당할수있으니 제품군 정도 추천합니다. 3. 많이 뽑을때는 일반 지방대분들도 들어오시니 자신감 갖고 소신지원하심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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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가능해보입니다. 경험을 잘 기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네 전문성을 드러내면 유리합니다. 3. 다른 사업부에 비해선 티오는 많은 편이긴 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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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원자님! 1. 현재 경험하신 layout 설계, T-cad 사용, 공정 실습 등은 메모리 사업부 공정 설계 직무와 매우 잘 맞아요! 특히 PLL 회로의 layout 설계나 SCE 개선 경험은 반도체 설계 및 공정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지원하셔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공정 설계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좋아요! 2. V-NAND 공정을 담당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어필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 메모리 사업부에서는 V-NAND가 중요한 제품군이기 때문에, 본인이 그 공정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어필하면 더 눈에 띌 수 있어요~ 다만, 그와 관련된 경험이나 기술적 지식을 구체적으로 연결해주시면 더욱 설득력 있는 어필이 될 거예요! 3. 공정설계 직무의 허들은 사업부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메모리 사업부의 경우 기술적 복잡성과 중요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원자님의 경험과 기술 역량을 잘 살린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말씀하신 부분은 정해진 커리큘럼대로 진행이 되는 것이다 보니 특별함을 보여주기엔 다소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프로젝트, 공모전과 같은 경험을 만드는 것을 추천드리며 어학도 최소 IH이상 맞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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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이크론 vs 한국나노기술원
NAND 소자 연구 석사 졸업 예정자입니다. 스펙은 학점 학사3.7(인서울중하위)/석사4.0(SSH), SCI 1저자 2편, 2저자 1편, 삼성 산학과제 경력을 보유했으나 하반기 삼성·하이닉스는 탈락했습니다. 나이는 올해 27살, 현재 두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1. 마이크론 재팬(히로시마) DRAM PI 정규직: 직무 연관성과 커리어 확장에 최적이지만, 해외 생활 스트레스, 연인과의 거리, 기대보다 낮은 연봉이 걸림돌입니다. 2. 한국나노기술원 화합물 소자 평가 위촉직: 집 도보 10분 거리로 정착이 쉽고 실질 소득이 높을 수 있으나, 직무가 화합물 반도체로 다르고 계약직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1~2년 내 삼성·하이닉스 이직입니다. 커리어를 위해 마이크론에서 실무 역량을 쌓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국내에서 생활 안정을 취하며 재도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멘토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Q.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삼성전자ds 파운드리 공정설계 희망하는 지원자입니다. 우선 제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국립대/3.85(전체) 3.71(전공)/25.02졸업 토스 im3 TCAD를 활용한 소자 최적화 대학원 동계 인턴(포토 공정, 스퍼터 경험을 했지만 실험적으로 해본 건 아닙니다..) 온라인 반도체 교육 다수 및 렛유인에서 3개월간 진행하는 소자공정 프로젝트(대부분 교육이였고 클린룸 실습과 VR로 장비 체험 정도 하였습니다) 공정실습 3회 PLL회로설계 수상 이후 연구기관에 재직 중인 상태입니다.(현재 6개월) 해당 기관에서는 RF filter 회로설계-레이아웃-공정-측정 과정 하고 있습니다. 설계 툴에 파이썬 접목해서 레아이웃상에서 파라미터 스윕 자동화, 설계-측정 데이터 분석 진행했습니다. 이전부터 공설로 가고 싶어 준비했으나 학부 때 인턴 합격 이후 서류 합격 경험이 없어서 고민이 됩니다. 공정 경험 살려서 공정기술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Q. 제 경험이 공정설계에 적합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 전자공학부 재학 중이며 4학년에 학점은 3.6입니다. 반도체 공정설계 직무 혹은 공정기술 직무를 검토하고 있어 현업자 관점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DP/센서 연구실에서 석사 연구생의 프로젝트를 보조하며 Photo, Etching, 전극 절연 검증, 나노섬유 Transfer, 스퍼터링 증착 등 소자 제작 공정 및 데이터 분석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Photo Mask 제작과 어레이 센서 측정을 위한 Arduino 기반 측정 시스템 제작을 담당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논문 게재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공정 조건·소자 구조·전기적 측정 결과의 연결을 배웠습니다. 이 경험이 공정설계 직무에 어필 가능한지, 혹은 공정기술·평가분석·패키지개발 쪽에 더 가까운지 궁금합니다. 공정설계 지원 시 강조할 부분과 보완할 역량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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