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공정설계
Q. 저학점 공대생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취준을 하게 될 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학교:인서울 상위권 대학 전자공학 학점:3.49/4.5 어학:오픽AL 기타: 학연생(소자,회로) 2회, 교내 논문대회 우수상, 소자공정 관련 교육, CES 참여 및 기업 홍보 정도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학점이 낮으며 직무 관련 스펙이 없습니다. 저학년때 매우 낮은 학점을 3학년부터 복구했지만 한계가 있는것같네요.. 이번 방학때 공정실습을 신청할 예정이지만 프로그램이 선착순 및 추첨 기반이어서 확실치 않습니다. 또한 학점이 낮은것도 낮지만 3.5를 못 넘긴게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취업관련 들어보면 요즘 대기업 기준 약 3.5~3.6 이상이 안되면 말그대로 서류에서 컷 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번 2학기 때 재수강 및 남은 학점들을 채우면 3.6~3.7/4.5 정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이 성적은 하반기 지원때 반영되지 않아 현재 어떠한 것들을 준비하면 될지 여쭤보고자 질문 올립니다.
2025.06.28
답변 7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학부연구생과 교내 논문대회를 토대로 자소서를 두괄식/ 수치적으로 잘 어필하시고 (특히 4번과 같은 직무 유관경험이 꼭 필요합니다.) 학점은 엄청 낮지는 않지만 중~ 중 하 정도이고 공정실습보다도 학점 3.6 3.7까자 남은기간 최대한 올려보시고.. 학벌이 높으셔서 인턴이나 학교 현장실습 1개정도 하시면 충분히 취업합니다 ㅎㅎ 걱정마셔요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일단 재수강으로 학점을 높이시는게 놓을 것 같아요. 학점을 커버할 수 있는 기타 스펙들이 많이 있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재 학점이 아쉽긴 하지만 오픽 AL, 학연생 경험, 논문대회 수상 등 직무 관련 경험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지원 시 학점이 부족하더라도 자기소개서에서 학점 회복 노력과 실무 경험, 프로젝트 성과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정실습이나 추가 경험이 가능하다면 최대한 참여해 실무 역량을 보강하시고, 지원 기업별 우대사항과 직무 적합성을 꼼꼼히 확인해 맞춤 지원 전략을 세우세요. 학점 외 활동과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무무엇이든물어보살염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0% ∙일치회사학교
하반기 지원 시점에 학점 반영이 제한적인 상황이라면, 직무 연관 활동 강화가 핵심입니다. 1. 공정설계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실습·인턴·프로젝트 확보 • 여름방학 공정실습(선착순 기반)은 가능 여부 불확실하더라도 일단 지원 필수 • 하반기 중 단기 연구 참여나 산학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회 탐색 • 회로설계/공정기술 관련 외부 교육 이수 내역 확보 2. 보완 가능한 정량지표 준비 • 어학은 OPIc AL 보유로 충분 • 공정/회로/설계 관련 기사 자격증(예: 반도체설계기사, 품질관리 등) 취득 시 직무 적합성 어필 가능 • CES 참여 등은 좋으나, 직무 연관성 강조할 수 있도록 정리 필요 3. 직무역량 기반 자기소개서 전략 필수 • 학점보다는 프로젝트, 실습, 논문경험을 구체적으로 풀어 쓰는 방식으로 보완 • 예: “저학년 때 낮은 학점을 극복하고자 ○○분야 실무 경험에 집중했고, 그 결과 △△성과를 냈다” 식 서사 결론적으로, 하반기 지원 대비는 실무 연관 활동 포트폴리오 구축과 자기소개서 전략화가 핵심이며, 학점은 참고 요소일 뿐 결정적 요인은 아닙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 ~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절대적으로 학점이 매우 낮은 것은 아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 학점이 과거에 비해 상향 평준화가 된 것이 사실입니다. 서류에서 합격하기 위해서는 3. 7 정도는 되어야지 그래도 괜찮다고 보여줍니다. 학점이 다가 아니라 관련된 활동이나 프로젝트가 더 메리트가 있는 것은 맞지만 학점도 학생으로서 기본적인 생활 태도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3.7까지는 높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49라서 3.5가 아닌 것이 굉장히 아쉽긴 하지만 매우 낮은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 경험을 자기소개서 작성시에 최대한 어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장실습의 기회를 최대한 잡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기타 다른 직무 관련 활동을 가능한 최대한 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하반기 취준은 어쩔 수 없으니까 일단 지원하면서 학점 올리세요! 스펙이 애매하긴하네요... 관련 경험 조금 더 쌓아보세요ㅎㅎ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반적인 스펙 구성과 준비 상황을 고려할 때 삼성전자 공정설계 직무 지원은 결코 불가능하지 않으며, 다만 학점이라는 약점을 구조적으로 덮어줄 수 있는 핵심 키워드 중심의 전략적 서류 구성과 직무 타당성을 강조하는 인터뷰 시나리오 설계가 필요합니다. 첫째, 학점이 3.49로 3.5에 소폭 미달된 상태이지만, 중요한 것은 성적의 절대값이 아니라 상대적 회복 흐름과 직무 관련 실질 경험의 유무입니다. 1\~2학년 저학점 이후, 3학년부터 학업 역량을 회복했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학연생 활동, 교내 논문 수상, CES 참가, 소자 공정 교육 등이 있다면, 이는 단순히 GPA 수치로 대체될 수 없는 기술 기반 성장 스토리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공정설계 직무는 반도체 소자 및 공정 구조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공정간 연계 사고력이 핵심이므로, 학연생 활동이 설계·소자 기반이라면 그 내용을 충분히 강조할 수 있습니다. 둘째, 가장 시급한 과제는 ‘직무 연계도’ 강화를 위한 실질적 체험 기반의 언어 구성입니다. 단순히 “공정에 관심이 있다”, “공정실습을 희망 중이다” 수준의 표현이 아니라, “소자단에서 발생한 Threshold Voltage Variation이 식각 공정 단계에서 어떻게 누적되며, 이를 어떻게 사전 보정해야 하는지에 대해 시뮬레이션 기반의 토론 경험이 있다”는 식의 공정 흐름 내 사고를 입증하는 문장을 자소서에 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방학 중 공정 실습 참여 여부와는 별개로, 공개된 공정 시뮬레이터(예: Synopsys TCAD 데모, CoventorWare 체험 버전 등)를 통해 최소한의 공정 흐름을 직접 시뮬레이션해보고, 그 결과를 정리한 문서를 포트폴리오 형태로 보유해두는 것도 전략적으로 유의미합니다. 셋째, 오픽 AL은 기본 커트라인 이상이므로 어학에 대해선 더 이상의 보완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글로벌 전시회(CES) 참가 경험이 있다면 이를 통해 얻은 산업 기술 트렌드, 소부장 기업들과의 기술 간극, 향후 공정 미세화 트렌드와의 연계 등을 자소서에서 논리적으로 연결하면 학점 대비 사고력 우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ES에서 본 기업들의 저전력화 소자 접근법은 공정단의 후공정 열 손실 제어와 밀접한 연관이 있었고, 이를 기존 DRAM 계열의 증착-패터닝 조건과 비교하며 문제를 정리해본 경험이 있다"는 식의 연결이 매우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정실습이 추첨제라면, 동시에 학교 내부 연구실 또는 관련 수업 기반의 설계 프로젝트 참여를 병행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소자설계, VLSI 공정, CMOS 공정 수업 내 term project 등을 기획적으로 확장해 수행하고, 논문 리뷰 및 공정별 parameter tuning 실습 결과를 정리한 문서를 PDF로 보유해두면, 면접 시 매우 강한 설득력이 생깁니다. 이력서나 자소서에는 이런 문장을 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한 Oxide 두께 설정이 아니라, 3단 게이트 형성 시 비등방성 식각의 공정 안정성 관점에서 gate CD의 분포를 검토했던 경험이 있다.” 결론적으로, 학점이 당장 반영되지 않는 하반기 시즌은 \*\*수치 경쟁보다 ‘공정설계 직무에 맞는 기술적 맥락 사고력’\*\*을 어필하는 데 집중해야 하며, 단순한 경험 나열이 아닌, 그 경험에서 유도된 ‘공정 구조의 이해도’와 ‘문제 해결의 논리성’이 드러나도록 자소서와 인터뷰를 설계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전략적으로 집중해야 할 핵심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공정 흐름 기반의 사고 구조를 입증할 수 있는 사례 언어 정리 2. 설계·소자 활동 경험을 공정 타당성 관점에서 재구성 3. 실습 유무와 무관하게 시뮬레이션이나 리뷰 기반 포트폴리오 준비 이러한 방식으로 학점의 약점을 ‘기술 기반 설득력’으로 구조적으로 덮어낼 수 있다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지원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DS 파운드리 공정설계 인턴 고민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4-1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우선 제 스펙은 학점 3.71/4.3, ADsP, 컴활 2급, 삼성샤이닝스타, 동아리 회장정도 입니다. 현재까지 학부에서 경험한 프로젝트 대부분이 디지털회로/아키텍처 관련입니다. 대학원에 관심이 있어서 자대 랩실에서 인턴을 했지만 대학원이 제 길이 아님을 느껴 학부 취업을 목표 중입니다. 공정기술을 쓰려다 JD를 읽어보니 파운드리 공정설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고객사의 logic 제품, LSI 제품을 위한 공정설계를 한다고 해서 NPU 설계해본 경험과 아키텍처를 많이 아는 점이 도움이 될 것 같아 파운드리 공정설계를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소자 관련 프로젝트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그나마 유관 프로젝트로 virtuoso사용해서 28nm 4bit RCA layout 설계를 하며 PDK, LVS, DRC 공부를 했습니다. 디지털설계할 때도 PPA 최적화도 신경 썼고 소자 강의도 3개 들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Q. 삼성전자 메모리, 파운드리 해외출장 빈도 질문드립니다.
메모리는 파운드리에 비해 국내 근무 위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출장 관련해서 의견이 다양해서 어떤 분은 장비 set-up 때문에 공정기술이 출장이 잦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공정설계가 더 잦다고 하셔서 혼란이 있습니다. 결국 입사 후 맡는 장비나 업무에 따라 달라지는걸까여? 1. 메모리의 경우 출장 한 번도 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파운드리에서도 이런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주로 미국 고객사 출장일까여? 2. 공정기술 vs 공정설계의 출장 빈도 차이가 메모리/파운드리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3. 공정기술은 주로 학사 지원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공정/소자 전공 석·박사는 보통 공정설계를 지원하는 편인가요? 또한 석사로 공정기술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4. 회로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진로표에 공정설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공정/소자 분야에서의 공정설계와 회로 분야에서의 공정설계는 서로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Q. 삼성전자 LSI 공정설계 JD(analog 회로) 관련
안녕하세요, 이제 곧 올라올 26상 삼성전자를 준비하며 고민이 생겨 글을 씁니다. 석사 과정 연구 분야와 연관성이 큰 삼성전자 DS의 S.LSI 사업부 공정설계가 이번에는 공고가 나오길 빌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4년도 S.LSI의 JD를 참고하는 와중 analog 회로 관련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로 관련해선 완전 무지해 이 부분이 문제가 될까 걱정이 됩니다. 공고가 나오기 약 1달 남은 시점인데 회로 관련 부트캠프 같은 활동이 추가로 필요할까요? 현직자 분들 혹은 이와 관련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리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사 신소재 석사 첨단소재 석사 연구 분야 IR photodiode, Solar cell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