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전자 / 기술엔지니어
Q.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 (ASML, AMAT, TEL, Lam Research 등)
저는 25살이고 전문대 IoT (3년제) 2학년 재학중입니다 제가 외국계 기업 cs엔지니어 혹은 테크니션으로 갔다가 삼성이나 sk하이닉스 경력직으로 가고 싶은데 이 루트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또 삼성 자회사나 협력사에 엔지니어나 생산직으로 가면
2026.04.22
답변 8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에서 CS 엔지니어나 테크니션으로 실무 경력을 쌓은 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것은 현업에서 매우 흔하고 현실적인 커리어 로드맵 중 하나세요. 장비사에서의 경험은 소자 업체가 사용하는 핵심 설비를 직접 유지보수하고 최적화해본 숙련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경력 채용 시 별도의 교육 없이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는 강력한 장점이 됩니다. 다만 삼성 자회사나 협력사의 경우에도 본인의 직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은 되지만, 가급적 글로벌 장비사(ASML, AMAT 등)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향후 이직 시 처우나 네임밸류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선택이 되실 거예요. 현재 재학 중인 IoT 전자공학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반도체 장비의 제어 메커니즘과 하드웨어 구조를 깊이 있게 학습하신다면, 목표하시는 대기업으로의 성공적인 이직을 충분히 이뤄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2
하하빕마고메도프작성자2026.04.22
테크니션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외국계 기업이 대부분 엔지니어(4년제)를 뽑더라구요..
반반도체취뽀종결자ASML코리아2026.06.29
@하빕마고메도프 4년제만가능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저기회사들을 억지로 징검다리로 가져가려할 필요는없습니다. 그냥 2-3년제라도 가시고 경력잘 쌓으신후 삼전하닉지원하는게 좋을수도있어요
- 반반도체취뽀종결자ASML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다양한 노력을 응원합니다. 다만 현직자로써 말씀드리고싶은건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 (ASML, AMAT, TEL, Lam Research)에 입사후 삼성이나 sk하이닉스 경력직으로 최종으로 가기위한 노력을권하진 않습니다. 어짜피 최종을 하닉삼성으로 원하는데 저기회사들을 억지로 징검다리로 가져가려할 필요는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은 하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외국계 장비사 CS엔지니어나 테크니션으로 시작해 삼성이나 하이닉스로 이직하는 케이스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다만 핵심은 어디서 시작하느냐보다 어떤 장비 경험과 실적을 쌓느냐입니다 포인트는 반도체 핵심 장비 경험입니다 노광 식각 증착 검사 장비 중 하나라도 깊게 다루고 트러블슈팅 로그 분석 수율 개선 기여 같은 실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단순 유지보수만 하면 이직이 어렵습니다 전문대 출신도 불가능하지 않지만 대기업 직고용은 경쟁이 높아 협력사나 장비사 경력 후 이직이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삼성 자회사나 협력사에서 시작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며 이후 경력으로 올라가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가능하긴 하지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협력사에는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cs엔지니어에서는 삼하로 넘어오는 경우 많아요 근데 테크니션은 잘 모르겠네요 분야가 달라서 그리고 외국계 cs는 대부분 4년제 뽑을거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루트는 실제로 많이 활용되는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외국계 장비사 CS엔지니어는 공정과 장비 이해도를 빠르게 쌓을 수 있어 이후 삼성이나 SK하이닉스로 이직하는 사례가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단순 근무 이력보다 어떤 장비를 다뤘고 어떤 트러블을 해결했는지가 핵심입니다. 협력사나 자회사에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장비사 경험이 훨씬 직결성이 높습니다. 결국 초기 선택보다 현장에서 얼마나 전문성을 쌓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장비 이해와 공정 지식을 동시에 가져가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루트는 충분히 현실성이 있습니다. 외국계 장비사에서 cs엔지니어나 테크니션으로 시작하면 장비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빠르게 쌓을 수 있어서 삼성이나 SK하이닉스 이직에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핵심은 단순히 경력을 쌓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장비를 얼마나 깊게 다뤘는지 그리고 장애 대응과 협업 경험을 어떻게 남겼는지입니다. 학교가 전문대이더라도 현장에서 손으로 익힌 내용이 강하면 충분히 승부가 됩니다. 다만 초반에는 반도체 장비사 입사 자체가 문턱이 있으니 영어와 기본 전공 지식 그리고 교대나 출장 대응 가능 여부를 같이 준비해보시구요. 삼성 자회사나 협력사로 가는 경우도 경력 전환의 발판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장비 유지보수 품질 관리 생산기술 쪽에서 실무를 쌓으면 이후 대기업 경력직이나 협력사 상위 포지션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가능합니다. 다만 삼성 본사나 하이닉스로 바로 넘어갈 때는 단순 생산직 경력만으로는 조금 약할 수 있고 장비 오퍼레이션보다 장비 트러블슈팅 공정 이해 데이터 분석처럼 직무 연관성이 있어야 유리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외국계 장비사 입사를 1순위로 두고 준비하시고 동시에 삼성 자회사와 협력사도 대안으로 열어두는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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