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대학원 vs 취업 고민중인 물리학도입니다.
수도권대학 4년제 21년도 4학년이며 올해 1학기 조기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기졸업은 대학원 컨택이 되고 후기 대학원 진학이 가능할시 조기졸업을 하게되고 그렇지 못하면 조기 졸업을 하지 않고 정상 졸업을 할 계획입니다. 제 전공은 전자물리학 이며 주요 전공들은 양자역학, 전자물리, 반도체물리, 원자물리, 고체물리 등등이며 전자공학과 과목 또한 이수하여 물리전자공학, 반도체소자공학, 회로이론 등을 이수하였고 전부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제 간단한 스펙은 -공인 영어 성적: TOEIC 920, OPic AL -인턴 경험: 2달간 연구기관에서 인턴 연구원 경험 - 해외 경험: 8개월의 어학연수 - 학점: 1. 학점의 경우 조기졸업을 하게 되면 4.04 / 정상졸업시 4.2 정도의 졸업학점을 가져갈 수 있을듯 합니다. 취업시에 이 학점 차이가 큰 영향을 주는지 알고싶습니다. 2. 제가 가고싶은 분야는 반도체 분야로 소자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연구개발 직무는 최소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대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제 짧은 생각이 아닌지... 실제 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싶었습니다. 실제로 연구개발 분야로 갈때 학사 학위로는 낙타가 바늘 구멍들어가듯 어렵나요? 사실 연구개발 분야가 아니더라도 취업을 공정쪽이나 또 다른 반도체 관련 여러 직무 (영업직 제외) 들 또한 고려중이긴 합니다. 3. 학사 졸업시 제 스펙정도라면 어느정도의 기업에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러가지 자소서나 적성검사 면접등등 개인의 능력 차이에 따른 결과가 천지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어느정도의 가능성이 있을지 리미트가 어느정도일지 알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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