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면접때 특허내용
안녕하세요. 혹시 면접때 특허 출원한 내용에 대해 여쭤보시면 어디까지 오픈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말씀드려도 상관없지만 출원까지만 한 내용이여서 면접때 말씀드리지 않는 것이 신뢰? 를 보여쥬는 방향인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2025.11.14
답변 6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면접에서 특허를 얼마나 자세히 이야기해야 하는지 고민되실 텐데, 가장 안전하고 좋은 방식은 아이디어의 취지와 본인이 했던 역할만 설명하고, 기술적인 세부 내용은 선을 긋는 것이에요. 특허가 출원 단계라 해도, 문제를 어떻게 발견했고 어떤 원리로 해결하려고 했는지 정도는 이야기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면접관 입장에서는 “이 지원자가 기술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있구나”라는 신뢰를 주죠. 다만 구체적인 도면, 내부 알고리즘, 수치, 프로세스 같은 건 회사에서도 공개하라고 하지 않아요. 그건 면접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아니기도 하고, 실제로 말해버리면 보안 의식이 부족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 답변은 이런 흐름이 제일 깔끔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고, 어떤 원리로 접근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까지만 설명한 뒤, “현재 출원 단계라 세부 구현 방식이나 청구항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한 문장 덧붙이면 됩니다. 이러면 기술 이해도도 보여주고, 동시에 보안·윤리 의식도 갖춘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즉, 특허 내용을 숨길 필요는 없고, 그렇다고 전체를 다 공개할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이 주도한 부분과 아이디어의 큰 방향만 설명하고, 선을 지켜서 대답하면 가장 프로답고 신뢰감 있는 방식이에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멘티분이 출원을 하신 것이라면 오픈을 얼마든지 해도 상관이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 이야기가 멘티분의 역량수준을 객관적으로 증빙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멘티분이 더 오픈을 하려고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특허를 출원했다면 이미 공개된 내용이지 않나요? 너무 자세하게 언급하지 말고 처음에는 키워드 위주로 언급하시고, 꼬리 질문이 들어온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네 출원도 기재 가능합니다. 출원 번호만 잘 작성하시면 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간략하게 어떤 주제이고 어떤 방식으로 정도는 충분히 하셔도 됩니다. 자소서에도 어필하셨으면, (사항에 적으셨으면) 더욱더요.. 강점이 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말해도 돼요! 출원만 해도 성과긴 하니까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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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공은 자원환경공학과 다중전공으로 화학공학과 졸업했습니다. 주전공에서는 자원경제, 자원순환, 폐기물 처리, ESG 등 공부했고, 화공과는 유체역학, 열역학, 환경화학, gas 쪽으로 공부했습니다. 수업마다 플젝 진행+외부 수상 1회 있습니다. 저는 인프라기술/환경 둘다 나름 핏한 직무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느 쪽으로 쓰면 좋을까요? 인프라기술이 티오가 더 많을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ㅜㅜ 특히 환경 직무는 기사 자격증이 중요한데, 제가 이번 겨울에 시험을 봐서 대기+수질+산업안전기사 결과가 5월에 나올 것 같아서요.. 다른 환경 직무 지원자들은 기본적으로 쌍기사는 들고 있는 것 같아서 경쟁력이 많이 밀릴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인프라기술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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