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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공정기술 엔지니어가 하는 일.

핫한도그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엔지니어가 주로 하는 일은 트러블 슈팅과 수율향상을 위한 새로운 공정개발 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고 부서마다 다르겠지만, 공정기술 엔지니어는 정말 공정을 "개발"하나요? 아니면 반도체 연구소 같은 곳에서 개발된 공정을 실제 양산라인에 "적용"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나요? 만일,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다면 데포나 에치할 때 쓰는 가스 농도 및 종류를 제어해본 경험은 직무에 관련있는 경험일 수 있나요?(공정개발 관점에서 공정 파라미터를 제어해 새로운 소자 및 공정법을 개발해본 경험이 있다 라는 뉘앙스로 적으려 합니다.)


2020.11.28

답변 2

  • l
    lIIIIl삼성전자
    코사장 ∙ 채택률 7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우선 트러블 슈팅이란 용어는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정기술 엔지니어의 역할은 자신이 담당하는 공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계속 개선된 레시피를 개발하는겁니다 공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의미는 설정된 타겟에 맞게 공정 아웃풋이 나오도록 하고 부산물인 디펙을 컨트롤하는 겁니다 그리고 공정 산포가 좋다거나, 공정시간이 짧다거나 디펙이 더 적은 레피시를 계속 만들어내는 일을 합니다

    2020.11.28


  • 메칸더V

    공정기술 엔지니어의 메인업무는 본인이 속한 공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디펙을 제어하여 안정적으로 제품 양산이 되게끔하는겁니다. 당연히 이 지표가 되는게 수율이죠. 그리고 그 수율을 현상유지만 하는게 아니라 개선하기 위해 요소기술업무도 하게 됩니다. 수율향상의 목적이죠. 언급하신 경험은 충분한 어필거리가 됩니다.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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