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반도체 초미세 공정 기술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산업조사를 진행중인 상경계열 대학생입니다. EUV 기술 적용을 통한 초 미세 공정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고 있는 도중에 질문이 있습니다. 회로 선폭 감소에 따라서 저항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개선하는 연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연구와 개선정도,매출에 미치는 상관관계 등등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질문 읽고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16
답변 4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선폭이 미세화 됨에따라 자연스럽게 증가되는 저항을 억제하기위해, 고유의 비저항이 낮은 물질을 차용하기위한 연구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와함께 미세공정을 우한 포토레지스트 감광액/ 에천트 등 사용되는 캐미컬역시 순도가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구요
삼성전자현직ililii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현직자입니다. 관련 사이트를 첨부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될거예요.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523343148891.pdf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100207472B1/ko
- llIIIIl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메탈의 비저항이 작은 물질을 개발해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저항을 줄입니다 RC Delay를 줄이기 위해서 유전율이 작은/비저항이 작은 물질에 대한 개발이 계속 이뤄지죠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로 선폭이 감소하면 저항은 따라서 감소하게 됩니다. 현재 계속 작게 만드려고 하는 이유가 저전력을 구현하기 위함이며, 이는 소자에 작은 전력을 주어도 전류가 흐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 회로 선폭이 감소하면 인접한 회로끼리 전기적 간섭이 일어나고, 전기력(V/L, V는 전압, L은 회로 사이의 거리)가 커지면서 전류가 흐르지 않아야 할 때도 흐르는 누설전류 현상이 커지는 것입니다. 소자는 웨이퍼라는 한정적인 공간에서 만들어지며, 소자가 작아질수록 웨이퍼 내에서 더 많은 칩을 생산해낼 수 있기 때문에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미세화를 해결하기 위한 트랜지스터 기술력은 FINFET --> GAA --> MBCFET의 형태로 진화하면서 해결하려고 하나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AI 관련 질문
먼저 질문드리자면 Ai로 자소서 다 작성해도 되는건가요? 인턴 공고가 올라와 여기저기 자소서를 쓰고있습니다만, 저는 오직 제 손과 머리만을 이용해서 자소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초안만 작성하고 생성형 Ai에게 맡기고 그대로 제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GPT에게 시켜봤는데, 너무 잘쓰긴 하더라고요.. 근데 GPT 킬러에 100퍼가 찍히긴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완벽하니까 저는 오히려 별로라고 생각해서 여전히 제가 직접 다 쓰고있습니다. 여러번 시도하고 읽어봐도 티가 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GPT가 쓴 글에 비해 투박하고,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저도 GPT가 쓴글이 뭔지 대충 알것 같은데 인사팀이 모를까 싶기도하고요 그래서 조금 부족하더라도 직접 작성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쓴글을 GPT가 첨삭해도 지피티킬러에 검출되던데, GPT로 다 써도 붙은 사람이 있나요?
Q. 경력 쌓기 위해 중소벤처기업 입사
안녕하세요, 저는 SPK 공과대학을 3.54/4.3 (석차 5/16)로 졸업한 뒤에 변리사 공부를 1년 반 하다가 접고 카투사에서 군 복무를 한 뒤에 4월에 전역하는 예비 취준생입니다. 군대 전역할 때가 되어 취업 관련 자격증 공부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에 채용시장이 굉장히 얼어붙고 신입을 많이 안 뽑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구직 시장을 둘러보다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보이는 연봉 4000 정도의 15명 규모 벤처기업을 찾아서 경력을 쌓기 위해 지원을 할까 하다가, 첫 직장은 왠만하면 중견 이상으로 가는 게 좋다는 말을 들어서 고민 중입니다. 취업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해보지 못해 이것이 좋은 선택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대학 시절에 연구 인턴 1.5년 정도 한 것이 있는데, 이것으로 대기업 중견기업 취업에 부딪혀 볼지, 아니면 벤처기업에서 경력을 조금이나마 쌓는 것이 좋을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봐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Q. 조언이 필요합니다..🥺
인가경 신소재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중이고 1학기 끝나면 예상학점 3.5/(전공)3.4정도이고 2학기까지 3.7/(전공)3.5로 높일 계획입니다. -반도체소자공정/반도체집적회로공정/반도체조립/전자패키지 과목 수강 -AI리빙랩경진대회 1박2일(수상못함) -반도체공정직무부트캠프(5시간) -Dram의 구조적변화와 3D 로직등 반도체 소자이론 수강(3시간) -반도체공정시뮬레이션연구실(2개월)(vasp이용해서 원자최적화 공부단계하다가 그만둠) -창의적종합설계대회(반도체 관련 아님. PVDF필름 이용한 친환경 기술/진행중 본선진출)(교내대회, 우승하면 전국대회출전) 최종목표는 삼성전자 입사입니다. 현재는 학점이 낫고 스펙도 없어서 지원은 계속하되 안되면 다른회사에 갔다가 이직하는 방향도 생각중입니다. 설비기술과 공정기술중 어느쪽으로 가야 유리할지, 이직한다면 어떤 회사를 먼저 들어가는게 좋은지, 초과학기로 전공평점을 3.7로 높일지, 이번 방학에 어떤활동을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