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대학생인턴 포기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번에 삼성전자 ds 글엔총 사업부에 대학생 인턴 최종면접 보고 온 학생입니다. 다만 여름에 제가 꼭 해보고 싶었던 분야의 학연생을 해보고 싶어 인턴이 합격하더라고 포기하려고 합니다. 다만 합격 후 포기하게 되면 추후 하반기나 채용시 불이익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문의를 1대1 문의로 여쭤보았으나 3일째 답변이 달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선 인사팀에 직접 전화나 메일 통해 연락을 취해서 탈락 처리해주실 수 있냐고 여쭤보는 것이 나을까요?? 혹시 합격하게 되어 제가 누군가의 자리를 뺏고 저도 블랙리스트에 오를까 두렵습니다.
2026.05.28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입사포기를 하면 필터링이 됩니다. 멘티분이 합격후 포기를 하게 된다면 필터링이 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네 인터포기하시면은 불이익이 클 수도 있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합격 이후 무단 불참은 불이익 있을 수 있는데 사전에 말하면 문제 없는걸로 알아요 합격하더라도 인턴 안하겠다는 의사를 말하면 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llseeeeeeee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89% ∙일치회사
쿨성이라는 별명이 있듯이, 면탈 하더라도 괜찮다!라는 말은 있지만 합격 후 포기는 아무래도 리스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로 하실 생각이 없으면 미리 연락해서 말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합격 후 정중하게 포기 의사를 전달하는 것 자체로 크게 불이익이 생기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대학생 인턴은 진로 탐색 성격도 강해서 학연생처럼 본인이 더 원하는 경험을 선택하는 사례도 실제로 있습니다. 오히려 애매하게 시간 끌다가 직전 취소를 하는 것보다 빠르게 의사 전달하는 게 회사 입장에서도 훨씬 좋게 봅니다. 현재처럼 문의 답변이 늦는 상황이면 인사팀 메일이나 전화로 “합격 시 참여가 어려울 가능성이 있어 미리 문의드린다” 정도로 정중하게 연락드리는 건 괜찮습니다. 그리고 블랙리스트처럼 과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추후 지원 가능성을 생각하면 감정적 표현 없이 감사와 사유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학업 관련 경험을 우선 선택하게 되었다”는 사유는 비교적 무난하게 받아들여지는 편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제로 인턴이나 신입 채용에서는 최종합격 이후 개인 사정이나 진로 변경으로 입사를 포기하는 사례가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더 하고 싶은 연구·학연 경험”이라는 명확한 이유가 있는 경우라면 무책임하게 보이는 상황도 아닙니다. 또한 합격 후 정중하게 의사를 전달하면 일반적으로 블랙리스트처럼 관리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연락 없이 잠수타거나 입사 직전에 갑자기 취소하는 경우가 더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최종합격 후 정말 학연생을 선택할 마음이 확고하다면, 결과 발표 후 최대한 빠르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현재 단계에서 먼저 탈락 처리 요청까지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아직 결과도 나오지 않았고, 실제로 비교해본 뒤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학연생 쪽 일정이 확정되어 있고 마음이 거의 정해졌다면, 추후 합격 시 빠르게 인사팀에 정중히 말씀드리면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자리를 뺏는 것 같다”는 부담도 너무 크게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업들은 예비합격 운영이나 추가 충원까지 어느 정도 고려해서 채용 프로세스를 설계합니다. 중요한 건 최종 결정 후 책임감 있게 커뮤니케이션하는 태도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그냥 합격하고 메일링 으로 안단다고 하면 됩니다. 다만 최종합격하고 안가면 남는걸로 알고있지만 삼성은 크게 개의치않는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대학생인턴은 전환율 높은 인턴이라.. 그리고 다른 기업갈때도 큰 도움되므로 저라면 인턴을 택하겠습니당..석박 뜻이없으시면..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인턴십 선발 과정에서 합격을 취소하거나 포기하더라도 향후 공채 지원 시 시스템적인 불이익이나 블랙리스트 등록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기업의 채용 프로세스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현재 고민 중인 학연생 프로그램에 집중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합격 통보를 받은 이후에 포기 의사를 전할 때는 인사팀에 예의를 갖추어 명확하게 사유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단으로 입사를 포기하는 것보다 유선이나 메일로 미리 상황을 공유하면 다른 지원자에게도 기회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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