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면접
삼성전자 면접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붙은 분 계신가요?? 애매한 느낌 말고 진짜 망한거 같은 면접이요 ㅠㅠ
2025.11.26
답변 8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면까몰입니다. 망한것 같아도 결과 나오기 전까진 몰라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면접의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라는 것이 정석입니다. 합격을 한 것 같다고 하신 분들이 탈락을 하는 경우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따라서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시겠지만 결과를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네 많습니다! 실제로 망했다라는 느낌을 가지고 붙은 제 동기들도 많습니다! ㅎㅎㅎㅎ
- 여여름봄겨울가을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60% ∙일치회사
우선 면접까지 보시느하 고생하셨어요! 아시다시피 면접은 까볼 때까지 모릅니다... 면접 끝났으니 그냥 털어내시고 다른 것 준비하고 계시면 됩니다. 저도 떨어졌다 생각하고 다른 곳 준비했었어요.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지원자님 이런 고민 정말 많이들 하세요~ 삼성 면접 끝나고 나오는 순간 “아 이건 진짜 끝났다…” 이런 느낌 드는 경우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근데 놀랍게도 그런 분들 중에서 합격한 사례가 꽤 많습니다~ 정말 “말 꼬이고, 질문 되묻고, 사례 생각 안 나서 멈칫했던” 정도로 본인이 망했다고 느꼈는데도 붙은 경우들이요~ 삼성 면접은 지원자님이 생각하는 ‘내 체감’이랑 평가 기준이 완전히 다를 수 있어요~ 우리는 한 문장 삐끗한 걸 크게 느끼지만, 면접관은 전체 흐름에서 논리, 태도, 문제 접근 방식, 성장 가능성을 보거든요~ 중간에 말이 막혔더라도 논리적으로 다시 정리해서 이어갔다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또, 모르는 걸 솔직하게 인정하고 접근 방법을 말했을 때 높은 점수를 준 사례도 많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비교 대상은 다른 지원자들이라서 상대 평가 흐름에서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았을 수도 있어요~ 면접장에서의 긴장이나 체감은 내가 보는 시선일 뿐, 면접관은 훨씬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점이 정말 중요해요~ 실제로 합격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면접 끝나고 집 가는 길에 탈락 확신했다” “면접 중간에 말 끊겨서 진짜 울고 싶었다” 이런 분들 상당히 많았고요~ 오히려 너무 완벽하게 했다고 느꼈는데 불합격한 경우도 있어요~ 그만큼 체감으로 결과를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지금 가장 좋은 방법은 결과 나오기 전까지 스스로 단정 짓지 않는 거예요~ 이미 끝난 면접을 계속 곱씹는다고 결과가 바뀌지는 않으니까요~ 오히려 다음을 대비할 에너지까지 잃어버릴 수 있어요~ 지원자님이 보여준 진정성, 논리, 태도는 생각보다 훨씬 잘 전달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결과를 그냥 담담하게 기다려보세요~ 체감과 결과는 정말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나 좋은 소식이 온다면 “망했다는 그 면접”이 결국 합격의 순간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면까몰이긴해요 망했다고 생각하고 붙은 동기 좀 봤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완전망했다이건 모르겠고 질문달랑 1개밭고 합격한적있네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진짜망했다고 생각했을때는 저는 떨어졌었습니다만.. 애매한 것은 붙은적도 있습니다. 사실 면접 개인에 따라 난이도도 모두 다르고 압박도 있을 수 있어 잘 보고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고생하셨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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