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직무면접 문제풀이

대겹가자고!!

삼성전자 직무면접에서 문제풀이할때 공식이 써서 설명해야하고 이런게 아니면 굳이 칠판에 판서 안하고 앉아서 구두로 설명 해도 되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2025.11.29

답변 6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식이 필요한 거는 칠판에 써서 설명하시면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11.29


  • 황금파이프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구두로 답변이 가능하다면 구두로 답변하셔도 됩니다. 세세하게 판서를 할 필요 없습니다.

    2025.11.29


  • 여름봄겨울가을삼성전자
    코대리 ∙ 채택률 60%
    회사
    일치

    네 그래도 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2025.11.28


  • 흰수염치킨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58%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설명은 알아서 해도 되는데 판서 하는게 보통이죠 수식은 있으면 설명하고 없으면 안해도 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2025.11.28


  • M
    Memory Department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83%
    회사
    일치

    지원자님 직무면접 문제풀이 방식은 생각보다 유연하게 진행됩니다~ 꼭 칠판에 복잡한 공식을 쓰거나 장황한 수식을 전개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삼성 직무면접에서 면접관이 보고 싶은 건 “수식 암기력”보다 지원자님의 사고 과정과 문제 접근 방식이에요~ 그래서 만약 문제 자체가 계산이나 공식 전개가 필수적인 유형이 아니라면, 굳이 일어나서 칠판에 판서하지 않아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지원자들이 앉은 상태에서 구두로 단계별 사고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합격합니다~ 중요한 건 판서 여부가 아니라 설명의 논리성과 명확함이에요~ 다만 이런 경우에는 설명을 훨씬 구조적으로 해야 면접관이 이해하기 쉬워요~ 예를 들어 “문제를 이렇게 이해했고 → 주요 변수는 이거고 → 해결 전략은 이렇게 구성했고 → 결론은 여기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판서를 안 해도 사고 과정이 충분히 드러납니다~ 반대로 공식이나 도식이 핵심인 문제가 나오면 판서가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전기·전자·반도체 공정·메커니즘 문제처럼 그림이나 흐름도가 필요할 때는 직접 판서하는 게 더 점수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판서하면서 설명드릴게요~”라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일어나면 돼요~ 지원자님 스타일에 맞게 진행해도 충분히 좋은 평가 받을 수 있어요~ 너무 형식에 얽매이기보다 문제를 이해하는 방식과 해결 논리를 자신감 있게 보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2025.11.28


  •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66%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구두로 면접관분들께 잘 설명하실 수 있다면 판서는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칠판에 적어두고 설명하는 편이 보는 사람(면접관)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판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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