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직무 고민 ㅜㅜ
이번 하반기 삼성전자 지원예정입니다 ! 이번에 직무가 꽤 변경되어서 혼란스럽네요 ㅠㅠ 양산보다 개발을 어필하고 싶습니다 ! 선배님들의 직무 추천 부탁드립니다 ! 3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제조&기술 공정기술을 쓸 것인지 메모리 공정설계를 쓸 것인지 고민됩니다. 2. 공정설계가 학벌을 보는 편인가요? 저는 학사 졸업입니다 ! 3. 이외에도 추천하는 직무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 제 스펙은 학부생 시절 학부연구실에서 유기반도체 연구를 주도해서 해왔고 논문도 출판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어필하고 싶습니다 !
2024.09.20
답변 6
- jjnook7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
1. 소자 경험이 있다면 후자를 강력추천드립니다. 2. 학벌 많이 안보고 학사도 많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1. 공정설계 추천드리겠습니다~ 2. 학벌 보다는 스펙을 더 봅니다. 3. 공정기술 및 공정설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안경공대남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멘티님 1. 공설추천드립니다. 2. 학벌 많이 보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3. 공설/공기가 제일 BEST 같습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삼성전자는 학벌을 그리 보지 않습니다 소신껏 공정 설계 지원 추천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1. 개발 생각하시면 당연히 고민하실거 없이 공설 쓰셔야 합니다. 2. 학벌 봅니다. 학사 포션이 높긴하지만 석박비율이 아무래도 제기보단 많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일반 양산 관리보다도 소자개발 원하시면 공설을 쓰셔야합니다. 메모리 공설이 high NA 물질 개발이나, 신규막질 개발이나, SCE를 줄이기 위한 channel 조절 이런것들 하고 시뮬레이션하고 공정scheme 짜는 곳 입니다. 제조 기술 보다는 공설을 쓰셔야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설 학벌 봅니다. 고학벌 분들 꽤 있고 석사분들도 많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DS 대학생인턴 직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서성한 4학년 1학기 전자전기 재학중입니다. 성적은 4.5점 만점에 전체 4.04 / 전공 3.98 입니다. 관심있는 부분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살다가 패키징에서의 SI/PI/EMC 시뮬레이션 쪽에 관심이 생겨 관련 강의수강을 하였고 EMI/EMC 석박수업을 청강을 하고 있습니다. 경험이라고는 FastHenry와 FastCap으로 마이크로스트립 구조의 기생 L과 C를 추출해본 경험밖에 없지만 대학생 인턴 지원이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SI나 PI 관련 내용이 써있는 직무로는 S.LSI 공정설계/ 파운드리 회로설계/ 파운드리 공정설계로 보이는데 이 중 어떤 직무를 써야 그나마 적절한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정설계 직무에서 SI/PI 지식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SI/PI 관련 직무에 회로설계 툴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2학기 때 회로설계 툴 강의를 들으면 너무 늦은 것 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첫 취준이라 전공기초를 교양에 넣었는데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성전자dx인턴에 최종 합격한 학생입니다. 에타에서 전공기초는 교양으로 넣어도 된다해서 아무 생각 없이 교양에 넣었고 나머지 전공은 다 제대로 기입했습니다. 면접까지 최종합격한 상태이면 이걸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면접날에 제출할 서류 다 성적증명서까지 다 제출하고 오긴했습니다. 헷갈려서 기초로 넣었는데 삼성에서 큰 문제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Q. 반도체 장비사 CSE에서 직무변경하고자 하는데 선퇴사하고 준비하고자합니다
저는 올해로 입사한지 3년 넘은 29살 남자입니다. 원하는 직무는 반도체 공정 기술/설비기술 혹은 타 산업군 설비 엔지니어 입니다.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봐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다 선퇴사 후 재취업을 극구반대하지만,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핑계처럼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CSE 특성상 야근이 잦고 일찍 퇴근해도 밀린 메일에, 녹초가 돼서 도저히 이직 준비가 안됩니다. 주말에도 피곤해서 누워 자기 바쁩니다. 거기다 현재 직장에서 너무나 스트레스가 심해 불면증 및 불안증세로 1년가까이 고생중이고, 이런게 겹쳐 계속 실수가 쌓이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네요. 저는 선퇴사 하고 싶은 마음이 70 퍼센트인데, 이런 상황에서도 선퇴사를 반대하시는지 다른분들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