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DS 글인총 인프라기술/환경 티오 관련 고민중입니다..
주전공은 자원환경공학과 다중전공으로 화학공학과 졸업했습니다. 주전공에서는 자원경제, 자원순환, 폐기물 처리, ESG 등 공부했고, 화공과는 유체역학, 열역학, 환경화학, gas 쪽으로 공부했습니다. 수업마다 플젝 진행+외부 수상 1회 있습니다. 저는 인프라기술/환경 둘다 나름 핏한 직무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느 쪽으로 쓰면 좋을까요? 인프라기술이 티오가 더 많을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ㅜㅜ 특히 환경 직무는 기사 자격증이 중요한데, 제가 이번 겨울에 시험을 봐서 대기+수질+산업안전기사 결과가 5월에 나올 것 같아서요.. 다른 환경 직무 지원자들은 기본적으로 쌍기사는 들고 있는 것 같아서 경쟁력이 많이 밀릴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인프라기술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2026.03.19
답변 6
- zzz맨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DX부문 인프라 기술 그룹에서 근무 중 인데 보통 인프라 쪽 채용이 되게 적습니다. 많이 뽑아야 3명 정도 뽑고 보통 1명 아니면 2명 뽑더라구요. 본인 전공과 관련된 환경 쪽 티오와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으니, 면접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는 환경 직무를 선택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질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인프라 지원이 맞습니다. 환경쪽은 수질 대기는 기본적으로 따고 지원하는경향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역량을 어필해야 하는데, 쉽지않을 부분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인프라기술 지원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화공에서 유체·가스 관련 과목을 들은 점은 Fab 유틸리티(가스, 배관, 공정 인프라) 직무와 연결하기 좋고, 환경 직무는 말씀하신 것처럼 대기·수질 기사 보유자가 많은 편이라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경쟁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인프라기술로 지원하고, 전공을 가스·유체 시스템 관리와 공정 인프라 이해 쪽으로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경험은 환경에 더 맞는거 같은데 자격증이 없어서 애매하네요! 멘티님 말씀대로 전자가 조금 더 가능성 있을거 같긴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티님 전공을 보면 인프라기술과 환경 모두 연결은 가능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인프라기술 지원이 더 현실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환경 직무는 말씀하신 것처럼 대기 수질 같은 기사 자격증 보유자가 많은 편이라 서류 단계에서 비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인프라기술은 가스 공조 초순수 폐수 처리 같은 Fab 유틸리티 시스템을 다루기 때문에 화학공학의 유체 열전달 가스 시스템 이해와 환경공학의 폐수 처리 지식이 모두 활용됩니다. 또한 삼성전자 DS에서는 인프라기술 채용 규모가 환경 직무보다 상대적으로 큰 편이라 기회 측면에서도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소서에서는 반도체 공장의 안정적인 유틸리티 운영이 수율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가스 공정 이해와 환경 처리 지식을 기반으로 공정 인프라 안정성에 기여하겠다는 방향으로 연결하면 전공 적합성이 충분히 설득력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화공 gas쪽과 그리고 여러 유체지식들 폐기물 esg등등 복합적으로 전공까지 따져보면 gcs유틸리티나 케미칼 보는 인프라가 조금은 더 핏해보입니다. 안전이나 환경직무는 아무래도 부서도 작고 아시다싶이 티오도 적습니다 ㅜ 저라면 전공도 살릴 수 있는 인프라쪽으로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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