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DS TSP총괄에 지원하려 하는데 직무가 고민됩니다.
테스트 엔지니어를 희망하는데 둘 중 어느 직무에 지원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정기술 vs 평가 및 분석 제가 해온 것 중에 다음 과 같은 활동이 있는데, - 메모리 제품 외의 다른 반도체 IC 개발 제품을 Oscilloscope와 같은 계측 장비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테스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IC 제품의 출력이 정상적으로 측정되는지 테스트 - 데이터 전처리와 여러 테스트 코드 실행하는 전체 과정을 하나의 파이썬 스크립트를 만들어 테스트 자동화 1. 이 경험이 TSP 공정 기술이나 평가 및 분석 직무에 어필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만약 할 수 있다면 둘 중 어느 직무에 더 핏한지 궁금합니다. 2. S.LSI 사업부의 평가 및 분석 JD에도 test engineering 부분이 있어서 평가 및 분석도 생각이 있는데, 관련 직무에서 종사하시는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 만약 TSP 공정기술에 지원할 경우 패키징관련 경험 없이 테스트만 어필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2026.03.1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말씀하신 Oscilloscope 데이터 수집과 테스트 자동화 경험은 평가 및 분석 직무에 더 직접적으로 어필됩니다. TSP 공정기술은 공정 최적화 중심이라 패키징 관련 경험 없이 테스트만 강조하면 다소 핏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평가 및 분석은 test engineering 경험과 데이터 처리 역량이 핵심이므로, S.LSI 사업부 평가 및 분석 JD와 잘 맞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말씀하신 바를 보면 TSP 공정기술에 더 핏한 경험이라 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ㅎㅎ 평분 현직입니다. 평가및분석의 핏한 경험은 사실 학사시절에 할 수 없습니다.. 그나마 데이터 전처리 테스트코드 실행 경험 자체가 조금 핏하기는 하네요. 1. 핏한건 평가 및 분석이지만,,, 티오가 너무 극악이라 스카티 아니면 사실 공정기술 추천 드리긴 합니다. 공정기술도 요즘 데이터 에이아이 자동화 툴을 밀고 있는 추세거든요. 2. 테스트 엔지니어링이 테스트코드 짜고 하지만 사실상 그런 TC는 sw 쪽에서 이미 짜서 많이 넘어와서… 크게 어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1)공정을 관리한 느낌은 아니라서 평분이 나을거 같아요 2)패키징도 있으면 좋긴한데 테스트로 어필해도 괜찮아요 그래도 패키징 공부는 해가셔야 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한파속 취준으로 고생 많습니다. 작성해주신 부분을 바탕으로 판단했을 때, 공정기술직무가 좀더 직무연관성이 강해보입니다. 테스트쪽으로만 어필해도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해당부분을 논리적+ 자세히 작성하시어 향후 면접과정을 대비하는 것도 일부 생각해주셔야 할것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1. tsp에는 패키징 뿐 아니라 테스트장비도 당연히 ,tsp사업부에 포함되며 (hot cold동작방식 등) 그리고 테스트 설비자체가 파이썬 및 씨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래밍 로직짜고 이런것 합니다. 평분은 이를 전체적으로 통합해서 보구요 ㅎㅎ 마지막품질까지최종 결론짓곤합니다. 그래서 해당 경험은 간접이 아닌 직접적인 경험으로 tsp와 알맞아서 공기 또는 평분 다 가능합니다. 2. 아무래도 ,lsi평분은 티오가 거의.. 많이못봐서 tsp를 추천드립니다. 천안온양 괜찮다면..
함께 읽은 질문
Q. 설비기술 메모리 VS 글앤총 인프라기술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학점은 3.4이고 전기기사/공사기사 영어성적은 토스 IM3보유중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삼전 메모리사업부 설비기술 면접에서 탈락했는데요, 이후에 반도체 공정교육등을 다니며 설비기술 직무 역량에 대한 공부를 조금 더 했습니다. 이제 자소서를 다시 써야하는데 글앤총 인프라와 메모리설비기술 중 어딜 써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고민의 이유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메모리 사업부는 이미 한번 탈락했습니다. 같은 사업부에 또 지원하는것은 약간 디메릿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2. 반도체 공정 교육 및 학교에서 반도체 공정수업을 몇개 듣긴 했지만, 학점 자체가 그다지 좋은 학점도 아니고, 설비기술 엔지니어 입장에서 전기자격증이 메리트가 적은것 같습니다. 반면에 전기/공사기사는 글앤총 전기분야에서 명확한 강점이기 떄문에 조금 고민이 됩니다. 합격확률만 봤을떄 글앤총 인프라기술 ,메모리 설비중 어디가 확률이 더 높을까요? 인프라 스펙이 더높나요?
Q. 삼전/하닉 학사 취업 / 석사 취업
서카포 전자과 재학 중인 학부생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막학기에 공채를 못 쓰고, 졸업 후에 공채를 쓰려고 합니다. 그간 학부연구생을 여러 번 해서, 반도체 관련 학회 논문 공저자가 하나 있고, 저널 공저자(아직 투고만 함)가 있습니다. 직무는 삼전은 반도체 연구소 공정개발, 하닉은 소자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곳 다 석사와의 경쟁이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경쟁력이 있을 지 궁금합니다. 학점은 3.67/4.3 이고, 어학은 opic IH 있습니다. 삼전 메모리 공정기술이나 하닉 양산기술의 경우 학사 졸업자를 많이 뽑고 티오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 인턴 경험은 없고 연구실 경험만 있는데, 학부 공정 관련 수업 수강한 것 + 연구 경험(반도체 관련 시뮬레이션)을 잘 녹이면 이쪽이 더 메리트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Q. 4학년 기관 일용직 스펙 - 반도체
안녕하세요 정출연 일용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충분한 상담 후 이루어진 것이고, 인턴과 동일한 업무 부여 및 경험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개월 일용직 후 인턴으로 등록할 수 있는 걸로 제안해 주셨고요 활동의 질은 밀도 있고 제가 반도체 산업에 취업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될 것이 확실한 활동입니다 다만, ‘일용직’으로 분리된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활동의 질이 좋다면 이 기회를 잡는 게 맞나요? 일용직일지라도 활동에서 얻은 게 많으면 자소서에 녹여내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4학년 여름방학 2개월 일용직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