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조언이 필요합니다..🥺
인가경 신소재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중이고 1학기 끝나면 예상학점 3.5/(전공)3.4정도이고 2학기까지 3.7/(전공)3.5로 높일 계획입니다. -반도체소자공정/반도체집적회로공정/반도체조립/전자패키지 과목 수강 -AI리빙랩경진대회 1박2일(수상못함) -반도체공정직무부트캠프(5시간) -Dram의 구조적변화와 3D 로직등 반도체 소자이론 수강(3시간) -반도체공정시뮬레이션연구실(2개월)(vasp이용해서 원자최적화 공부단계하다가 그만둠) -창의적종합설계대회(반도체 관련 아님. PVDF필름 이용한 친환경 기술/진행중 본선진출)(교내대회, 우승하면 전국대회출전) 최종목표는 삼성전자 입사입니다. 현재는 학점이 낫고 스펙도 없어서 지원은 계속하되 안되면 다른회사에 갔다가 이직하는 방향도 생각중입니다. 설비기술과 공정기술중 어느쪽으로 가야 유리할지, 이직한다면 어떤 회사를 먼저 들어가는게 좋은지, 초과학기로 전공평점을 3.7로 높일지, 이번 방학에 어떤활동을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18
답변 7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공정 위주 경험이 많아서 공정기술 지원해야 될거 같아요 보통 이직하려면 장비사 공정 직무로 가는 편이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학점 대가 소폭 낮고 독보적인 반도체 관련 스펙이 다소 부족한 상황에서는 정량적 스펙보다 현장 대응력을 무겁게 평가하는 설비기술 직무가 공정기술보다 최종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삼성전자 합격을 위한 최우선 과제는 인가경 라인에서 아쉬울 수 있는 서류 평가를 극복하는 것이므로 학기를 연장하기보다 방학 동안 반도체 장비 및 기구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는 실무 교육이나 공정 실습에 집중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만약 삼성전자 직접 입사가 어렵다면 반도체 전공 공정 장비를 다루는 중견 장비사(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등)나 글로벌 외산 장비사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하시는 것이 전략적으로 좋습니다. 현장에서 대형 설비를 직접 유지보수하고 셋업하며 쌓은 스펙은 향후 삼성전자 경력직 이직이나 중고 신입 지원 시 공정기술 및 설비기술 부서 모두에서 가장 선호하는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면 공정기술 쪽이 조금 더 맞아보입니다. 수강과목이나 연구실 경험이 공정·소자 이해 기반이라 설비보다는 공정 직무 연결성이 더 좋습니다. 다만 학점이 삼성전자 기준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처음부터 메이저 대기업만 보기보다는 SK하이닉스 협력사, 중견 반도체 장비·소재사, 후공정 기업, 디스플레이 공정계열까지 폭넓게 지원하면서 경력 이직 루트도 같이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특히 원익IPS, PSK, 유진테크,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같은 공정 연관 회사 경험은 이후 이직에도 도움이 됩니다. 초과학기로 전공평점 3.7까지 올릴 수 있다면 의미는 있습니다. 반도체는 아직 학점을 꽤 보는 편이라 3.5와 3.7 체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번 방학에는 직무부트캠프보다는 실제 프로젝트형 경험이나 데이터 분석·공정 해석 경험을 만드는 게 좋고, 가능하면 반도체 공정교육, TCAD·Minitab·Python 데이터분석, 현직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많이 해본 사람”보다 “직무 방향성이 명확한 사람”이 되는 게 더 중요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설비보다는 여러 공정경험이 있으신데 특출나게 필살기는 1개정도는 확실히해주시는게 유리할것같아요 ㅎㅎ 시뮬레이션연구실을 필살기로하셔야하는데 2달 뿐이라 최대한 이걸 녹이시고 부트캠프나 소자이론 이런건 그냥 퉁쳐서 교육으로 적으시면 됩니다. 과목이나 공정실습는 대부분 누구나 다 하는것이라서요 ㅜ 공정기술 추천드리며 제가보기에는 포토 에치 등등 특출난 필살기한개가 꼭 필요해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방향 자체는 잘 잡고 계십니다. 학점도 3.7 정도까지 올리면 삼성전자 공정기술 지원에서 아주 부족한 수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은 스펙 추가보다 “반도체 직무 방향성을 얼마나 명확하게 가져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지금 이력 기준이면 설비기술보다 공정기술이 조금 더 맞아보입니다. 수강과목, 시뮬레이션 경험, 소재공정 관심도가 공정 직무와 연결성이 있습니다. 방학에는 짧은 활동 여러 개보다 반도체 직무 인턴이나 프로젝트 하나를 깊게 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만약 바로 삼성 입사가 어렵더라도 SK하이닉스 협력사, 원익IPS, PSK, 유진테크, SEMES 같은 장비·공정 회사에서 경험 쌓고 이직하는 루트도 굉장히 많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보기보다 “반도체 경력의 시작” 자체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너무 조급하게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인가경에 학점 3점대 중후반이면 삼성전자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고, 반도체 관련 과목과 활동 방향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스펙은 깊이 있는 경험보다 체험형 활동 위주라 실질적인 강점 하나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설비기술보다 공정기술이 전공 연계성과 향후 커리어 확장성 면에서는 조금 더 유리한 편입니다. 특히 공정 이해, 데이터 해석, 수율 개선 경험을 쌓으면 이직 시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만 삼성만 바라보기보다 DB하이텍, 네패스, 원익IPS, PSK, 솔브레인, SK계열 협력사처럼 공정 경험 쌓을 수 있는 회사 먼저 들어가는 전략도 현실적으로 좋습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첫 회사에서 공정 경험 2~3년 쌓고 삼성으로 이직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학점 최대한 끌어올리면서 공정 데이터 분석이나 장비 관련 프로젝트 하나를 깊게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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