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하반기 채용 결과 및 자소서
안녕하십니까. 하반기 채용 결과로 1.대기업 최종면접 탈 2.외국계 반도체회사 최종면접탈 3.반도체 대기업 인적성 탈입니다. 상반기 취업을 위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질문 드립니다. 1.반도체 대기업 2곳은 모두 서류합격을 했지만, 외국계반도체장비사(CS엔지니어)는 모두 서류탈락을 했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반도체 장비사에 맞춰서 자소서를 작성하셨는지, 어떤 방향으로 작성해야할지 궁금합니다. 2.반도체 대기업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 것이 가장 멘탈적으로 힘든부분입니다. 서류나 인적성탈락이면 보완할 점이 눈에 보일것 같은데 면접탈은 어떤부분을 보완해야할지 잘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펙을 올리기 위해 노력을 할지, 면접복기를 하고 면접경험을 쌓는것이 좋은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시 멘탈관리 어떻게 하셨는지 궁급합니다. 최종면접 탈락 이후 모든 의욕이 떨어져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ㅎㅎ
2024.12.13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 복기를 하면서 멘티님의 면접 경험을 쌓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다음 상반기 공고가 많이 올라오기 전까지는 조금 쉬면서 스펙 보완할 것이 있으면 보완하시기를 바랍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이건 운같습니다. 스펙좋다고 자기소개서 잘썼다고 모든회사에 다 붙지않습니다. 2. 면접을 잘복기해보세요 대답은잘못한게 없는지 어떤식으로 하였으면 더 좋았는지... 스스로 묻고 답하는 연습을 많이하는것도 도움이됩니다. 사실 최종에서 떨어지면 정말 허탈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죠... 근데 머 방법있나요 취업은해야하고 ..1번만 합격하면된다는 생각으로 계속전진해야죠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직무마다 원하는 역량이 다릅니다. cs직무에 맞는 실무 경험이나 교육사항등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2. 면접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여러 기회를 잡아보시고 면접 스터디나 모의 면접을 참가해보시기면 도움될 겁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1) 장비 관련 경험이 필요해요 직무와 기업에 맞게 써보세요 2) 면접 스터디해보시면 도움될 거예요! 3) 취업은 1승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도전해보세요 혼자 자책하지말고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힘든 시기일것 같아요 하지만 운으 훨씬 더 중요하고 지원자님의 역량에 크게 의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면접까지 갔다면 정량적인 평가에서 통과를 한 것이고 한끗 차이로 떨어진 거니까요!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원자님! 취업 준비 과정이 정말 쉽지 않죠... 특히 최종 면접까지 가셨다가 아쉽게 탈락하신 부분은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서류에서 합격을 계속 하셨다는 건, 이미 기본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계시다는 뜻이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반도체 장비사 자소서를 작성할 때는 회사가 요구하는 역량과 직무를 정말 구체적으로 분석하는 게 중요해요! 특히 CS 엔지니어는 장비를 설치하고 유지 보수하면서 고객과 소통해야 하니까, 기술적인 전문성과 함께 문제 해결 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강조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자소서에서 "내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다"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면 훨씬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장비사의 특징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많으니, 내가 어떻게 고객의 요구에 맞춰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최종 면접 탈락은 정말 아쉽죠... 그런데 면접에서 떨어졌다는 건, 스펙보다는 대답의 구체성과 논리, 혹은 직무와의 적합성에서 약간 부족했다고 보는 게 더 맞을 것 같아요~ 복기를 통해 내가 어떤 질문에서 대답이 부족했는지, 혹은 나의 장점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했는지 분석해보는 게 중요해요. 만약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끼셨다면, 관련 활동을 통해 경험치를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예를 들어,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나만의 스토리를 더 매끄럽게 정리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리고 취업 준비하면서 멘탈 관리는 정말 중요해요! 최종 면접에서 떨어지면 의욕이 꺾이는 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하지만 조금 쉬어가도 괜찮으니 너무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으셨으면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쉬는 날은 마음 편히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어요~ 그리고 지원을 계속 이어가는 동안,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객관적으로 되돌아보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답니다! 지원자님의 노력은 분명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1. 장비시가 오히려 칩메보다 티오도적고 중도신입도 많아 asml tel amk 어플라이드등 붙기 어렵더라구요. 공정경험이나 시뮬레이션 이런것보다도 직접적인 현장교대경험, cs팹경험이 잘 먹힙니다. 2. 이번에 삼성도 티오가 많이줄었습니다. 회사자체가 불황이라.. 일단 인턴이든 현장실습이든 크리티컬 한 경험 1개만 쌓아주시면 합격률이 눈에보이게 높아지실겁니다. 현장유관경험이 젤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고민] 삼성ds 설비기술 vs 인프라 기술(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직무기술서를 읽어봤을때 더 이해가 잘되고, 자기소개서를 쓰기 용이한 경험을 가졌다 판단되는 직무는 인프라 기술 직무인데 제가 알기로 채용인원이 적고 학벌, 학점 컷이 좀 높다고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채용인원도 많고, 학점 학벌 제한이 덜한 설비기술직을 지원해야할지 아니면 직무에 좀 더 맞을 수 있는 인프라 기술로 지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급합니다!
Q. 식스시그마 자격증 취득하는것이 좋을까요?
현재 신소재공학과 학생입니다. 공정기술 쪽을 생각하고있고 자격증은 컴활1급, ADSP가지고았습니다. 관련 교육과 실습도 알아보며 하고있는 상황인데 식스시그마 자격증은 별로 필요없다는 말이 많아서 고민중입니다.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의 식스시그마 GB 취득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안하는것과 다름없어서 하지않는것이 좋을까요?
Q. 중견 입사 vs 대기업 취준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8월에 졸업 예정인 공대생입니다. 기회가 생겨서 중견급 기업에 입사 확정이 되었는데, 아직 졸업도 안 했고(취업계 예정) 취준도 딱 한 시즌만 해본 터라 아쉬움이 남아서 한 번 더 도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추후 중고신입을 생각했을 때 산업군이나 직무가 괜찮을 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안주하는 성격이라 그대로 다닐까봐 걱정입니다. 또한 취준 시작하면서 일년은 염두에 두고 있었고, 저번 시즌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다듬던 와중에 이렇게 되어서 고민입니다. 애초에 서류/면접 합격률을 따지면 대기업의 승률이 더 높았습니다. 워낙 취업 시장이 경직된 걸 알고 있어서 도박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막상 병행으로 취준하자니 과연 제가 할 수 있을 지의 딜레마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대기업 이직은 쉽지만 중견-대기업은 어렵다, 첫직장이 중요하다, 뭐 이런 소리를 들어왔다보니 걱정되기도 하고 또 개인적으론 회사가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