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해외고 업적/경험 자소서 기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4학년 올라가는 중경외시 전자과 학생입니다. 요즘 삼성전자 자소서를 작성해보고 있는데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부터 고등학교 3학년 졸업까지 해외에서 영국계 국제학교를 10년동안 다녔습니다.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영국 수능 화학 과목에서 세계 최고 점수도 취득 해보았고, 해외대는 홍콩대 공대 전액장학금 받고 합격했습니다. 가정 사정 상 더이상의 유학은 무리였고 국내대마저 재외국민 특례입학이 아닌 국내 학생들과 경쟁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학한지라 사실 학벌에 대한 아쉬움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대학시절이 아닌 그 이전의 학창시절의 성실성이나 능력 또한 어필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제가 가진 전공/직무 관련 스펙 이외에도 영어 역량이나 유학생활 때의 이런 큰 업적들을 자소서에 기재하는게 인사팀이나 면접관분들의 입장에서 좀 이상하게 보일지 궁금합니다. 물론 직무적인 스펙도 충분히 쌓아왔다고 생각이 들어서 현직자님들께서 비추하신다면 굳이 안 넣어도 됩니다.
2026.02.01
답변 9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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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 장학금은 수상경력 란에 적으시면 될 거 같고요. 현실적으로 고민이 될만한데 현직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굳이 쓰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스토리를 만들어가면서 짧게 2ㅡ3줄 내로 쓰는 건 괜찮을 거 같아요.
댓글 1
이이큐온작성자2026.02.01
답변 감사합니다!!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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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정도로 높은 성취라면 적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성격 문항이나 성장과정 정도로 적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이이큐온작성자2026.02.01
답변 감사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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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보지는 않습니다만, 보통은 대학교 이전의 내용은 크게 적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의 경우는 특이한 case라서 2번항목 같은 경우에서는 1500자인데 여기에 1500자를 모두 그렇게 적는게 아닌 200~300자 정도 도입부에 해당 경험을 적으시면서 현재 대학교때 쌓은 경험으로 이어주시면 좋게습니다.
댓글 1
이이큐온작성자2026.02.01
답변 감사합니다!!
- 메메인멘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5%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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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장과정 문항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중이 높지 않게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2
이이큐온작성자2026.02.01
답변 감사합니다!!
이이큐온작성자2026.02.01
답변 감사드려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고등학교 시절의 성적이나 타 대학 합격 사실은 현재의 직무 역량을 증명하지 못하므로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은 4년 전의 잠재력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무에 투입 가능한 대학 시절의 전공 지식과 프로젝트 경험을 평가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10년의 유학 생활로 체득한 유창한 영어 실력과 글로벌 마인드는 해외 법인과의 소통 역량으로 녹여내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아쉬움보다 현재 쌓아온 전공 역량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삼성 자소서는 기본적으로 대학 이후의 전공·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보기에, 학창시절 성과를 주력으로 쓰는 건 추천되지 않습니다. 다만 국제학교 10년 경험, 세계 최고 점수, 해외대 전액장학 합격은 단순 자랑이 아니라 영어 기반 학습 능력, 고난도 과목을 끝까지 파는 집요함, 글로벌 환경 적응력을 증명하는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별도의 성과 나열로 쓰기보다는, 전공 학습이나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어떻게 이어졌는지 보조 근거로 한두 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직무 스펙이 충분하다면, 과거 성과는 ‘차별화 포인트’ 정도로만 가져가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입니다. 삼성은 학벌보다 직무 잠재력과 성장 근거를 보기에, 대학 이전 성과도 직무와 연결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단, 자소서에서 고교 이전 이력을 성과 나열로 길게 쓰는 건 비효율적이니, 영어 기반 문제해결·적응력·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증명하는 한두 문장 근거로 활용하세요. 예를 들어 국제학교 10년 경험은 글로벌 협업·기술 문서 이해 능력으로, 세계 최고 점수는 난도 높은 과목을 끝까지 파고든 집요함으로 연결하는 식입니다. 중요한 건 ‘과거의 화려함’이 아니라 대학·직무에서 어떻게 재현되고 있는지입니다. 그렇게 쓰면 오히려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그런 문화적인 노출 및 언어적인 강점이 이점이 되는 직무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멘티분은 다른 지원자에 비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경험이라 저는 활용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어필해도 되죠 근데 직무내용이 아니라 유학해서 공부 잘했다 이런 내용은 잘 안먹히긴해요.... 요즘은 회사랑 산업 그리고 직무를 위해 뭘 준비했는지가 중요하거든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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