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gsat 교재 어떤 걸로 추천하시나요?
일단 첫 책으로 해커스 파랑이하는 중입니다. 수리 쪽에서 심각성을 느껴서 좀 많이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어떤 실전문제집을 푸는 게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해커스, 에듀윌, 렛유인을 추천한다는데 에듀윌은 난이도가 의미없이 너무 어려워서 좀 도움 안된다는 이야기도 많네요... 어쨌든 기본서는 파랑이로 끝내고 이제 실전 양치기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해커스 하양이 외에 풀만한 실전모의고사 문제집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6.29
답변 6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skct는 에듀윌인데 보통 해커스 파랑이로 연습 후 렛유인 보시다가 실전은 해커스하양이 추천합니다. 에듀윌은 수리 추리가 실전과다르게어렵고 위포트도 추리가과하게어렵습니다. 그리고 링커리어cbt로 연습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해커스 파랑이로 기본기를 다진 후 수리 영역에서 보완의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이제부터는 무조건적인 양치기보다 '실전 감각'과 '유형별 시간 단축 훈련'에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 질문하신 조건에 맞춰 해커스 하양이 외에 추천할 만한 실전 모의고사 교재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저도 아래와같이 공부했습니다.(시간이 되신다면 수리영역이 어느정도 마스터된 후 시중의 모든 문제집을 다 푼다는 마인드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렇게 공부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추천하는 교재는 렛유인 GSAT 실전모의고사입니다. 이 교재는 실제 삼성 채용을 준비하는 이공계 및 기술 직군 지원자들이 선호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해커스 파랑이보다 수리 영역의 계산 지저분함이 덜하면서도, 실제 시험 특유의 자료해석 내용을 잘 반영했다는 평을 받습니다. 난이도가 지나치게 어렵지 않고 적정선을 유지하므로, 파랑이 이후 실전 연습용으로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위포트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를 추천합니다. 위포트는 전통적으로 수리 자료해석 영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교재입니다. 에듀윌처럼 무작정 계산만 복잡하게 꼬아놓은 것이 아니라, 자료를 빠르게 보고 선택지 판별에 필요한 핵심 수치만 골라내는 연습을 하기에 좋습니다. 문제가 고급져 높아 독학으로 오답을 정리할 때 스트레스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에듀윌의 경우, 말씀하신 대로 수리 영역에서 지나치게 비현실적인 계산을 요구하여 시간 관리 페이스를 망치기 쉽습니다. 따라서 에듀윌은 과감히 제외하시고, 해커스 하양이 ,렛유인 ,위포트순서로 라인업을 구성하여 회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수리 영역에서 심각성을 느끼셨다면 단순히 문제집만 늘리기보다 공부 방식을 바꾸셔야 합니다. 응용수리는 자주 나오는 방정식 및 확률 유형을 공식화하여 30초 내에 풀 수 있는 것만 골라 풀도록 연습하세요. 자료해석은 모든 숫자를 정석으로 계산하지 말고, 보기의 분수 크기 비교나 증가율 추이를 대소 비교(어림산)로 빠르게 쳐내는 연습을 반복하셔야 합니다. GSAT는 온라인 시험이므로, 실전 모의고사를 풀 때는 반드시 책에 직접 낙서하지 않고 모니터를 보며 연습지(A4 용지)에 풀이 과정을 정돈하여 적는 연습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해커스 파랑이로 기본기를 다지고 계시다면 방향은 잘 잡으셨습니다. 특히 수리 영역에서 부족함을 느끼셨다면 지금은 새로운 이론을 계속 보기보다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풀이 속도와 유형 적응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전 문제집은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먼저 해커스 하양이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이후 렛유인 NCS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렛유인은 실제 공기업 시험과 유사한 난이도와 문제 구성이 많아 실전 연습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에듀윌은 문제 난이도가 다소 높고 실제 시험보다 과하게 꼬아 놓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도 있어, 기본기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오히려 자신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기가 충분히 갖춰진 이후에는 어려운 문제에 대비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한 출판사 문제집만 반복하기보다 여러 기관의 모의고사를 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마다 출제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을 경험해 보는 것이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틀린 문제를 분석하고 왜 시간이 오래 걸렸는지 복기하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순서는 해커스 파랑이 완료 → 해커스 하양이 → 렛유인 실전모의고사 → 에듀윌 실전모의고사(선택)입니다. 여기에 지원 예정인 기관의 봉투모의고사와 기출 유형까지 병행하면 실전 적응력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양치기도 중요하지만, 오답 분석과 시간 관리 연습을 함께해야 실제 시험에서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
해커스가 가장 유명하고 에듀윌, 렛유인 순으로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것이 도움됐었습니다 취업 건승기원드립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해커스 파랑이 정도면 초반에 풀만해요 실제 시험이랑 난이도가 제일 비슷했던건 렛유인이었던거 같네요! 에듀윌은 난이도가 많이 다르기도하고 숫자가 깔끔하게 안나와서 다른점이 많은거 같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커스 파랑이로 기본을 끝내셨다면 이제는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해커스 하양이를 가장 먼저 추천드리고, 이후에는 렛유인 실전모의고사까지 병행하면 난이도와 시간 관리 연습에 도움이 됩니다. 에듀윌은 실제 GSAT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초반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리가 약하다고 느끼신다면 새로운 교재를 계속 늘리기보다 한 권을 반복하면서 시간 단축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실전은 정확도보다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선별하고 푸는 능력이 합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의고사를 여러 회차 풀면서 시간 배분과 오답 분석을 꾸준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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