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전자 / 설계엔지니어
Q. 워홀 vs. 학교현장실습(인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학년 1학기 마친 취준생입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 학점: 4.15/4.5 경력: 나노포토닉스 연구실 학부연구생(10개월) 연구: 머신러닝/하이퍼볼릭 메타물질 이용한 냉각창 설계 (졸업논문 대상 수상) 자격증: ADsP, 컴활1급(취득 예정) 어학: 오픽 IM2 (IH까지 올릴 예정) 사용가능한 툴: python, matlab, FDTD 막학기 전에 1년 정도 휴학을 하고 영어권 국가(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계획 중에 있는데 이번 학교 현장실습에서 kist(나노포토닉스연구센터)에 티오가 떠서 고민중입니다. 1. 일단은 워킹 홀리데이를 가고 나중에 복학해서 현장실습 알아본다. 워킹 홀리데이를 갈 기회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2. kist로 현장실습을 간다. 직무가 차세대 적외선 광센서 응용을 위한 유기 반도체 소재 개발(기계학습 활용)로 저에게 잘 맞는 직무인 것 같습니다.
2025.07.19
답변 1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전자를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을 합니다. 후자의 경우 사기업, 그것도 중견이상의 기업에서 하는 인턴이라면 워홀보다는 더 추천을 드리지만 학교실습의 경우에는 인정의 정도도 낮아서 그렇게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만 놓고 본다면 2번이 답입니다. 그런데 당장 일을 꼭 해야할 정도로 가정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모를까. 그 나이 때가 아니면 경험하기 힘든 것들도 있기 때문에 해외 워킹홀리데이를 가보고 싶다면 취업이라는 부분과는 상관없이 갔다 오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실 취업만 고려했을 때는 현장실습 선택이 맞습니다. 워홀은 큰 도움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워홀은 솔직히 재미를 위해서지 스펙용은 아닌거 같아요 취업이 목표면 인턴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같으면 현장실습 지원할것 같습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4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삼성전자 설계엔지니어라면 워홀 가실정도로 영어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유관경험 및 공학적 경험을 쌓는게 개인적으로는 더 중요해보입니다 저라면 2번을 고를것 같습니다 취업 건승기원드립니다!
- 가가보까안국약품코과장 ∙ 채택률 72%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개인적인 의견이라 참고만 해주세요. KIST에서 실습하는 것도 좋지만 학부연구생 경력과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점도 좋고 자격증, 어학은 올리면 충분하다고 봐요. 어떤 경험이든 가서 뭘했고 뭘 배웠냐가 중요합니다. 워홀 다녀와서 다양한 경험 하고 오세요. 취업하면 못할 경험입니다. 워홀 다녀와서 다른 경험 쌓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현재 나이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대기업 신입사원 나이의 평균 마지노선인 29살 전에 워홀 및 취업 준비가 끝나면 워홀을 통해서 여러 경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
최최단추작성자2025.07.19
안녕하세요! 지금 23살입니다. 현역+노휴학이라 스트레이트로 와서 취업 전에 경험(취업준비용x, 인생경험 느낌...)을 쌓으려고 고민중이었습니다. 키스트는 아무래도 대학원 진학용 현장실습인 것 같아 직무는 관련이 많지만.. 취업을 위한 기관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여서요...!ㅠ 혹시 조금 다른 질문이긴 합니다만, 제가 광학 설계 관련한 직무를 잘 몰라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김민규12채택된 답변
둘중 뭐든 단추님은 잘해내실겁니다!!
댓글 1
김민규122025.07.18
채택 부탁드립니다.
김민규12둘중 뭐든 단추님은 잘해내실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