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삼성전자 ds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전기공학과 학생입니다 학점 3.99/4.5 , 전기기사, 토스 al 이있고, 코멘토 부트캠프 수료(전기, 설비 관련), 전기안전공사 정책경진 공모전 (전기차 화재관련 배터리 여권제도 수상X), 엔시스를 이용한 풍력발전기 전자기적 설계, 일별풍속, 일별 발전량 데이터 분석을 통한 풍력발전기의 적합성 판단 과제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 직무로 메모리사업부의 설비기술 직무와 글로벌제조&인프라 총괄에 인프라 전기(utility) 직무중 고민중입니다. JD와 조금더 적합한것은 인프라 전기직무이지만 메모리 사업부 설비기술직에 비해 채용인원이 적고, 그러다 보니 고스펙 고학벌자들에게 많이 밀려 서류합격 기회조차 받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봐서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저의 상태에서 어떤 직무에 지원하는것이 최종합격까지 더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2026.03.1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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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스펙을 보면 전기기사, 전기 설계·데이터 분석 경험 등 전력·설비 기반 역량이 있어 JD 기준으로는 인프라 전기(Utility) 직무와의 정합성이 더 높은 편입니다. 채용 인원이 설비기술보다 적은 것은 맞지만, 서류에서는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티오만 보고 설비기술을 선택하기보다 본인의 전기·전력 역량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인프라 전기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설득력 있는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인프라 직무를 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티오를 보고 직무를 선택을 하시면 안됩니다. 멘티분의 경험 및 스펙에 맞춰서 직무를 선택을 하셔야 하는 것이 티오에 따라 직무를 바꿔버리게 되면 멘티분의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하여 지원을 하는 것과 같아서 멘티분의 강점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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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라 / 설엔에서 채용확률만 따지면 단연 설엔 입니다. 직무에 대한 열망이 없다면, 관련 경험 엔지니어링 관점으로 잘 살려서 설엔 쓰세요! 무조건! (교대근무도 몸에 맞아야합니다)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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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있으시고 전기안전동사 공모전과 전기설계 풍력발전 경험 등 모두 인프라와핏합니다. 학점도 괜찮으셔서 물론 설비보다는 티오가 적겠지만 설비도 요즘 5급으로 채용많이해서 대졸은 많이줄었어요. 인프라에 지거국도 많아요 ㅎ 그리고 서류만되고 인적성넘어가면 어차피 배수는 3대1로 같아서 배수에맞게 뽑으므로 면접가면 무조건 직무핏한사람이 뽑혀서 설비면접가서 왜 인프라 지원안했어요? 들을수있을만큼 인프라 쪽 핏합니다. 인프라 지원 추천해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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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을 보면 전기공학 전공에 전기기사, 전기설비 관련 부트캠프, 풍력발전 전자기 설계와 데이터 분석 경험까지 있어 전력 설비와 유틸리티 영역과의 연결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실제로 JD 적합성 기준으로 보면 글로벌제조 인프라 전기 직무와의 방향성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채용 인원이 적다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직무 적합성이 높은 지원자가 많지 않아 서류에서 강점이 더 명확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메모리 설비기술은 지원자가 매우 많고 반도체 공정 장비 경험 중심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전력 설비 기반 경험은 다소 약하게 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 이력은 전력 설비, 유틸리티, 전기 인프라 관리와 연결된 스토리가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인프라 전기 직무에 맞춰 지원서를 설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 더 전략적입니다. 특히 전기기사와 풍력발전 설계 경험을 반도체 공장의 전력 안정성과 설비 운영 관점으로 연결해 풀어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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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삼성물산 직무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하고 삼성물산 반도체 생산설비 기계, 플랜트 기계 직무 중에서 어느 직무에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스펙 국숭세단 기계 전체 3.6 후반 전공 3.6 토스 130 발전소 설비 부서 인턴 플랜트 교육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프로젝트 1회 입니다. 어느 직무를 추천하시는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자기소개서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메카트로닉스공학과를 이번에 졸업하고 상반기 공채를 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주로 반도체/자동차 업계 (주로 제조업)의 설비를 개발하는 엔지니어 혹은 MCU를 활용하는 임베디드 관련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제 강점을 자기소개서에 부각시키고 싶은데, 저는 다른 분들이 흔하게 하는 학부연구생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로봇 동아리 부회장 및 교내 및 교외 대회-공모전에서 9개의 수상을 하였습니다. 제 성격으로 보아 어디 갇혀서 연구하는 것 보다는 제가 주도적으로 풀어가는 삶을 지향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걸 어떻게 자기소개서에 녹여야 매력적으로 다가갈까 참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R&D 분야도 희망하다 보니 이것이 단점이 될까 두려운게 있습니다. 이 활동들을 어떻게 녹여내야 제 강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을까 질문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Q. 중고신입 VS 생신입
현재 SPC 파리크라상 생산기획 대졸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실 식품이란 산업이 제가 처음부터 생각했던 그런 방향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면접 기회가 생겼고 최선을 다하다보니 합격이 됐습니다. 이외에는 포스코 인적성탈, HD현대중 면접 탈, 풍산 면접탈 로 인해서 제가 가고싶었던 산업과 직무에 내년에 재 도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반도체쪽 설비기술직무에 도전하기위해서 반도체 공부랑, Gsat 공부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방에 살아서 SPC를 다니기 위해선 방을 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지방대 학점 4.1 / 인턴 (IoT 시스템 개발, 센서 유지보수, AI모델 개발)/ 학부연구생 (센서 개발) / 자작차 1년 / 포스코 bigdata 아카데미 최우수상, AI 캡스톤 디자인 입상 이 스펙으로 반도체 설비기술 or FSE 가능할까요..? 3월 공채를 생 신입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근무를 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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