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삼성 ds 메모리 설비기술 면접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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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찾아봤을때 직무면접,임원면접이외에도 창의성 면접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느곳에서는 창의성 면접이 사라졌다, 어디는 아니다 계속 한다. 말이 많던데 ds 메모리 설비기술 면접시에 창의성 면접이 지금도 있나요??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나요??


2026.02.20

답변 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Samsung Electronics DS 부문은 시기와 전형에 따라 면접 구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창의성 면접’이 별도 전형처럼 운영되던 시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명칭을 따로 쓰기보다 직무면접이나 종합면접 안에 문제해결형·케이스형 질문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통합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사라졌다/반드시 있다”라고 단정하긴 어렵고, 공고 시점과 사업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비기술의 경우 전공 기반 문제(장비 구조, 공정 이해)와 함께 “라인 수율이 급감했다면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특정 장비에서 반복 불량이 발생하면 어떤 순서로 원인 분석을 할 것인가”처럼 사고 과정을 보는 문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정답보다 가설 설정 → 데이터 확인 → 검증 계획 제시의 논리성이 핵심입니다.

    2026.02.2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삼성전자 디에스 부문 메모리 설비기술 직무는 현재 별도의 창의성 면접 전형을 폐지하여 직무 역량과 임원 인성 면접만 진행합니다. 다만 독립된 세션이 없을 뿐 각 면접 과정에서 창의적인 문제 해결 경험이나 돌발 상황 대처 방식을 묻는 질문은 자주 출제되니 과거 경험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하세요. 불필요한 걱정은 덜어두고 본인이 가진 전공 지식과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는 데 집중하여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2.20


  • M
    Memory Department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83%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 질문처럼 DS 메모리 면접 전형에 대해 온라인에 정보가 많이 섞여 있어서 헷갈리실 수 있어요~ 특히 창의성 면접이 있다, 없다 말이 계속 바뀌는 부분이 불안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과거처럼 “별도 전형으로 독립된 창의성 면접”이라는 이름이 명확하게 운영되던 시기가 있었던 건 맞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조직/기수별로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달라졌고, 아예 별도 라운드로 분리하기보다는 직무면접이나 종합면접 안에 창의적 사고를 묻는 형태로 녹여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없다”고 느끼고, 어떤 분은 “했다”고 느끼는 겁니다. DS 메모리 설비기술 직무 기준으로 보면, 전형의 중심은 직무면접입니다. 설비기술은 장비 이해도, 트러블슈팅 논리, 현장 대응력, 안전 인식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기술 질문 속에 문제 해결형 질문이 섞여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사실상 창의성 평가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입니다. “어떤 장비에서 특정 구간만 반복적으로 불량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접근하겠는가?”, “예방보전 주기를 줄이지 않으면서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설비 진동이 간헐적으로 튀는 경우 원인 추정 순서를 말해보라” 같은 질문이 나옵니다.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사고 흐름을 보는 구조예요. 가설 설정 → 데이터 확인 → 변수 분리 → 재현성 검증 → 개선안 도출 이런 논리 구조가 보이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예전에 이야기되던 전통적인 창의성 면접은 퍼즐형 문제, Fermi 문제, 공학적 아이디어 제안 문제가 나오는 방식이었는데, 최근 설비기술에서는 그보다는 “현장 상황 기반 문제 해결형”이 훨씬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설비기술은 연구직과 달리 추상적 창의성보다는 현실적 개선 아이디어와 실행 가능성이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준비 방향도 다르게 잡으셔야 합니다. 추상적인 아이디어 훈련보다는, 장비 고장 시 접근 순서를 말로 풀어 설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진공 문제, 온도 불안정, 센서 오차, PLC 인터락 트립 상황 등을 두고, 본인이 어떻게 접근할지 1~2분 내에 구조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특히 “바로 부품 교체” 같은 접근은 좋지 않고, 로그 확인 → 유사 이력 확인 → 외부 변수 제거 → 단계별 점검 순서처럼 체계가 보이는 답변이 중요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안전입니다. 설비기술 면접에서는 창의성보다도 안전의식과 책임감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디어가 좋아도 안전 리스크를 간과하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어요. 이 부분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정리하면, 과거처럼 별도 명칭의 창의성 면접이 항상 고정적으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보는 질문은 여전히 포함된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다만 방식은 퍼즐형보다는 현장 기반 시나리오형에 가깝습니다~ 지원자님이 설비기술을 준비하신다면 “내가 장비 엔지니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움직일까?”를 계속 시뮬레이션해보는 게 가장 좋은 대비 방법이에요. 기술 지식 + 논리 흐름 + 안전 의식, 이 세 가지 축을 맞추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하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2026.02.20


  • 흰수염치킨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5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지금 창의면접 안보는걸로 알아요 원데이 면접으로 직무랑 인성 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2026.02.20


  • 도다리쑥국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5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창의성면접은 없어졌습니다만 다시 생길지는 미지수입니다. 지금까지도 있었다가 없었다가 반복했었어요. 방식도 그때마다 달라서 굳이 지금부터 준비해도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비효율적이고요. 우선은 직무와 인성면접 준비에 박차를 가하시면 되겠습니다.

    2026.02.20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 설비기술 직무 면접에 대해 핵심만 답변해 드릴게요. ​창의성 면접 실시 여부 ​최근 삼성전자 채용 트렌드상 창의성 면접은 대부분 폐지되거나 직무 면접에 통합되는 추세입니다. 2020년대 들어 효율성을 위해 직무(PT) 면접과 임원(인성) 면접 위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큰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채용 공고나 당해 연도 지침에 따라 세부 사항은 바뀔 수 있으므로 지원 시점의 확정 공고를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문제 출제 방식 (진행 시) ​만약 진행된다면, 정답이 없는 사회적 이슈나 기술적 난제에 대해 본인만의 논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준비 시간: 특정 상황이 적힌 지문을 읽고 20~30분간 아이디어 구상 ​발표 및 질의: 작성한 해결안을 발표하고 면접관의 꼬리 질문에 답변 ​평가 요소: 정답 자체보다는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자신의 논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소통 능력을 봅니다. ​준비 팁 ​현재로서는 창의성 면접 자체보다는 **설비기술 관련 전공 지식(8대 공정, 반도체 장비 구조)**과 협업/문제 해결 경험을 정리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2026.02.20


  • 탁기사삼성전자
    코사장 ∙ 채택률 7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dx는 창의성이 남아있지만 ds는 창의성이 없어진걸로 알아요~ 직무랑 인성 준비하심 됩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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