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취업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2월에 졸업한 반도체 분야 취업준비생입니다.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지원했으나 아쉽게도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이후 이번 2026년 상반기 공채에서 여러 기업에 지원하고 있지만, 제 스펙에 대한 자신감이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방 사립대를 졸업했고 학점은 3.2이며, 반도체 관련 경험으로는 학부연구생 1년과 반도체 관련 교육 이수 2건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교내 추천을 통해 한 기업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M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기업의 서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 결과를 조금 더 기다린 뒤 이번 공채 준비에 집중할지, 아니면 교내 추천 기회를 활용해 PM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1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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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서는 교내 추천 PM 엔지니어 지원을 활용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공채 결과는 불확실하지만 추천 채용은 합격 확률을 높여주는 기회입니다. PM 엔지니어도 반도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이후 이직이나 커리어 확장에 도움이 됩니다. 공채 준비는 병행하되, 기회가 확실한 쪽을 잡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공채를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회사에 들어가서 이직으로 더 높은 회사에 지원하여 가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힘든것이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라 첫 스타트를 잘 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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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둘다접근하는 방향이좋아보이네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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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교내 추천으로 받은 PM 엔지니어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공채는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시간 소모가 크지만 추천 채용은 합격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빠르게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첫 진입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직무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삼성 프로젝트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 됩니다. 이후 경력을 쌓아 설비나 공정 직무로 이동하거나 재도전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빠른 입사와 실무 경험 확보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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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경험이 멘티님께서 원하는 공정이나 설비, 장비사의 메인 cs와는 거리가 좀 멀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펩 경험으로 적당히 쌓거나 취업에 집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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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ㅎ 사실 학점이 높지 않으신편이라 면접가면 조금 힘들 순 있어서 경험으로 치부하시는 편이 빠를 것 같고 요즘 2년이내의 중고신입은 선호하는 편이라 학사석사 공채에서 중고신입분들 경쟁력이 좋습니다. 삼 하 만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보다도 이때까지 취준한 경험있으니 서류나 인적성은 까먹지않게 두루두루 준비해주시면서 합격하시면 반도체cs든 장비사든 어디든 가시는게 요즘은 맞습니다. 고학벌 고스펙 분들 적체가 심해요..
- 박박고고삼성전자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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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까지 갔다는것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실무, 현업을 조금만 가미한다면 합격률이 더올라갈 것같습니다. 교내 추천 기회를 통해 PM 엔지니어를 체험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설비기술 업무의 기본은 PM이며 현장과 매우 맞닿아 있기에 충분히 많은것을 배우시리라 확신합니다. 반도체 설비를 육안으로 볼수있고 각종 Part들을 조립, 해체 등의 업무를 하기에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를 추후에 지원시 좋은 스펙이 될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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