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1순위 : 설비기술 / 2순위 : 공정기술, 양산기술 희망자
졸업을 앞두고있는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학벌도 뛰어나지 않고, 학점도 3.87정도로 졸업할 예정인데, 반도체 삼성전자의 설비기술직을 너무 희망하여 고민이 되어 질문 드립니다. 실제 설비를 다뤄본 경험이 없어서 경쟁력이 있을지 혹은 뭐가 부족하여 무엇을 더 채워야 하는지가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 1. 자작자동차동아리에서 해석팀장으로 2년간 활동하며 도면 설계와 엔시스로 구조해석을 진행한 경험 2. Sk hypo를 들으며 반도체 공정 기반 프로젝트 및 교육 3. NCS 반도체 전공정 과정 교육 수강 4. Spotfire을 활용한 공정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실습 5. 엑셀을 활용한 공정 설비 최적화 교육 실습 6. 공정실습 3일과정 진행 상반기 채용까지 어떤것을 더 준비해야할 지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어학은 오픽 IH 이고, 자격증은 6시그마 GB, ADsP가 있습니다. 3월달에 있을 상반기 채용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요?
2026.01.07
답변 8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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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설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공정위주 스펙이라 경쟁력이 조금 떨어지는거 같아요 설비에 맞는 스펙을 쌓아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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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 상황을 보면, 걱정하시는 포인트에 비해 이미 방향은 꽤 잘 잡혀 있는 상태라고 느껴져요. 특히 기계공학 전공 + 반도체 관심 + 데이터 분석 경험 조합은 삼성전자 설비기술에서 실제로 선호하는 그림에 가깝습니다. 우선 학벌이나 학점 때문에 스스로를 과소평가하실 필요는 거의 없어요. 학점 3.87은 설비기술 기준으로 절대 낮지 않고, 설비기술은 연구개발 직군처럼 특정 학교 쏠림이 강한 포지션도 아닙니다. 삼성전자 설비기술은 전공 적합성 + 현장 적응력 + 문제 해결 스토리를 훨씬 더 봅니다. 그 관점에서 지원자님 이력은 방향성이 맞아요. 자작자동차동아리에서 해석팀장을 맡아 도면 설계와 ANSYS 구조해석을 했다는 경험은 설비기술에 굉장히 좋은 자산이에요. 설비기술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건 “이론을 아느냐”보다는 “설비를 시스템으로 보고,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구조적으로 쪼개서 접근할 수 있느냐”인데, 구조해석 경험은 이 사고방식을 이미 갖추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이건 단순 동아리 활동이 아니라 기계적 사고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포인트라서, 자소서와 면접에서 꼭 살려야 합니다. SK hypo, NCS 전공정 교육, 공정 실습까지 이어진 흐름도 좋아요. 실제 설비를 만져보지 못한 점을 걱정하시는데, 설비기술 신입 중에 “양산 설비를 충분히 다뤄본 사람”은 거의 없어요. 회사에서도 그걸 알고 뽑습니다. 대신 보는 건 “설비가 공정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했는지”, “공정–설비–데이터를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는지”예요. Spotfire로 공정 데이터 분석하고, 엑셀로 설비 최적화 실습을 했다는 건 바로 그 연결 지점을 건드린 경험이라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지원자님에게 가장 중요한 건 새로운 스펙을 무작정 추가하는 게 아니라, 설비기술 직무에 맞게 스토리를 정리하고 한 단계만 더 ‘현장형’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상반기까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준비 방향을 말씀드리면, 우선 반도체 장비 쪽 기본 구조를 정리해보는 게 좋아요. CVD, PVD, Etch, Diffusion 장비 중 한두 개만 골라서 “구성 요소, 고장 포인트, 유지보수 관점에서의 리스크”를 정리해보세요. 이건 책이나 논문보다는 장비 벤더 자료, 공정 설명 자료 위주가 훨씬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는 지금까지 했던 활동을 ‘설비기술 언어’로 재해석하는 작업이에요. 예를 들면 구조해석 경험을 단순히 해석했다가 아니라, “설계 변경이 설비 안정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검증했고, 해석 결과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했다”는 식으로 바꿔보는 거죠. Spotfire나 엑셀 경험도 “데이터를 통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조건 최적화를 시도했다”는 식으로 풀어내면 설비기술 직무와 딱 맞아떨어집니다. 자격증이나 어학은 지금 상태면 충분해요. 오픽 IH, 6시그마 GB, ADsP 조합은 설비기술 지원자 기준에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이 시점에서 기사 자격증을 무리해서 하나 더 따기보다는, 자소서 완성도 + 직무 이해도 + 면접 대비에 시간을 쓰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특히 “왜 설비기술인가”, “공정기술이 아니라 설비기술을 1순위로 둔 이유”,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설비 안정성과 수율을 어떻게 연결해서 기여할 수 있는지” 이 세 질문에 대해 본인 언어로 명확한 답을 준비해 두시면 큰 무기가 됩니다. 정리하면, 지원자님은 이미 설비기술을 노릴 수 있는 기본 체력은 충분히 갖추셨고, 지금부터는 쌓는 단계가 아니라 정리하고 설득하는 단계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불안해하시는 지점이 오히려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증거처럼 느껴져요. 방향만 조금 더 또렷하게 잡으시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
반도체 인턴, 현장실습, 반도체 공정실습 추천 드립니다 가장 유관한 실무경험을 갖추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험은 학사로서 다 할 수 있는걸 한 것 같은데, 중고신입 노리면서 자기소개서를 위한 경험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동시에 인적성 공부도 병행하시면 도움될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이력서 완성도 높이면서 Gsat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무 관련 경험 및 자격증은 준비를 많이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직무 경험을 설비기술 엔지니어로서 어떻게 삼성전자에 기여할 것인지(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를 연결하여 자소서를 작성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온라인 반도체 공정, 장비 강의 이수나 Cos pro(Python) 취득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2 3 4 5 6은 사실 교육이라 이것을 줄줄이 뭘 뭘 했다 나열식으로 적는건 추천드리지않고 퉁쳐서 반도체교육 및 공정실습 수강 (ex.)이런식으로 적으시고.. 자격증 학점 오픽은 충분합니다. 1번을 주제로 직무역량과 리더쉽 간접어필하셔서 지금부터 인적성+자소서 를 위한 취업스터디를 빠르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설비는 충분해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과 경험을 보면 설비기술직 지원에 기초 역량은 갖추고 있으나, 실제 장비 운용 경험과 공정 최적화 실무 경험이 부족해 보입니다. 동아리 활동과 SK HYPO, NCS, Spotfire, 엑셀 실습 등은 문제 해결 능력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지만, 설비 유지보수·계측·자동화 장비 경험이 직접적이지 않아 경쟁사 대비 아쉬울 수 있습니다. 상반기 채용까지는 단기간으로 설비 관련 온라인 시뮬레이션, 장비별 동작 원리 학습, 간단한 PLC·센서·모터 제어 실습, 공정 데이터 기반 개선 사례 분석 등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동아리·공정 교육 경험을 ‘문제 발견 → 분석 → 개선 → 성과 확인’ 구조로 연결해 실제 설비 개선 관점에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며, 6시그마와 ADsP 자격을 활용해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조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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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ds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전기공학과 학생입니다 학점 3.99/4.5 , 전기기사, 토스 al 이있고, 코멘토 부트캠프 수료(전기, 설비 관련), 전기안전공사 정책경진 공모전 (전기차 화재관련 배터리 여권제도 수상X), 엔시스를 이용한 풍력발전기 전자기적 설계, 일별풍속, 일별 발전량 데이터 분석을 통한 풍력발전기의 적합성 판단 과제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 직무로 메모리사업부의 설비기술 직무와 글로벌제조&인프라 총괄에 인프라 전기(utility) 직무중 고민중입니다. JD와 조금더 적합한것은 인프라 전기직무이지만 메모리 사업부 설비기술직에 비해 채용인원이 적고, 그러다 보니 고스펙 고학벌자들에게 많이 밀려 서류합격 기회조차 받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봐서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저의 상태에서 어떤 직무에 지원하는것이 최종합격까지 더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Q. 중고신입 VS 생신입
현재 SPC 파리크라상 생산기획 대졸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실 식품이란 산업이 제가 처음부터 생각했던 그런 방향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면접 기회가 생겼고 최선을 다하다보니 합격이 됐습니다. 이외에는 포스코 인적성탈, HD현대중 면접 탈, 풍산 면접탈 로 인해서 제가 가고싶었던 산업과 직무에 내년에 재 도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반도체쪽 설비기술직무에 도전하기위해서 반도체 공부랑, Gsat 공부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방에 살아서 SPC를 다니기 위해선 방을 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지방대 학점 4.1 / 인턴 (IoT 시스템 개발, 센서 유지보수, AI모델 개발)/ 학부연구생 (센서 개발) / 자작차 1년 / 포스코 bigdata 아카데미 최우수상, AI 캡스톤 디자인 입상 이 스펙으로 반도체 설비기술 or FSE 가능할까요..? 3월 공채를 생 신입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근무를 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Q. 전력반도체 회사 설비엔지니어에서 삼성이나 장비사로 이직
졸업 후 중견급 전력반도체 회사의 설비엔지니어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1년 안에 삼성이나 외국계 장비사 중고 신입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회사 다니면서 중고 신입 준비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력반도체라서 메모리반도체로는 이직이 어려울지, 면접이나 이런거 어떻게 가는지, 준비하는 팁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펙은 지방사립, 학점 4.06, 오픽 ih, 학부연구생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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