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전자 / 설계엔지니어
Q. CMP공정에대한 질문입니다.
지금 삼성전자 면접준비를 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CMP공정에서 발생하는 에러 및 설비 문제점들이 뭐가있을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남깁니다.
2021.06.11
답변 4
- 코코CL3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8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CMP는 Head, conditioner, pad, 슬러리 공급장치 등으로 구성되는데, head가 웨이퍼를 붙잡고 패드에 문떼는 애고 conditioner가 pad의 컨디셔닝을 해줍니다. 모듈 단위로 몇 가지 문제점 및 개선 방안 소개드립니다. 1. pad - 스크래치 슬러리 공급장치에서 슬러리를 뿌려주면 패드의 pore라는 기공속에 슬러리가 담기고, 이게 웨이퍼에 공급되는데요. 이게 웨이퍼를 잘 갈아낼라면 모스굳기계 상 pad가 더 hard해야 합니다. 근데 또 pad가 너무 hard하면 스크래치라는 에러(답변 주신 분들이 말하는 defect)가 발생합니다. 이에 대한 설비의 문제점이라면, 위와 같은 문제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 (제거하고자 하는 막질에 따라)soft한 패드를 선정해야 한다는 점이고, 그래서 재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입니다. 2. Conditioner - PM 주기 컨디셔너라는 모듈은 그 끝단에 달려있는 다이아가 박힌 디스크로 pad를 컨디셔닝합니다. 즉 패드를 사포로 작용하게끔 만드는 역할이죠. 근데 컨디셔너의 디스크가 패드와의 압력을 너무 주게 되면 패드가 빨리 갈려나가버리겠죠? 그래서, 최대한 필요한 만큼의 패드 컨디셔닝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문제는 컨디셔너 디스크의 압력에 의한 PM 주기 단축이 있겠고 그 개선방안 중 하나는 누르는 힘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누르는 힘을 약하게 하며 컨디셔닝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은 disk force에 대한 align을 맞춰서 국부압력을 줄이고, 균일한 압력을 주도록 하는 것이겠죠. 이때부터 더 디테일한 개선 방안은 개발자가 계속적인 아이디어를 내주어야 합니다.
- 파파일드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71%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폴리싱 과정에서 각 웨이퍼 포인트 별 단차 문제, 갈아내는 과정에서 spec에 맞춰 갈아내지 못하는 문제, Defect에 의한 웨이퍼 오염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 공공정설계현직3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Edge와 Center의 단차가 있습니다. 또 EPD라고 어디까지 갈아내야하는지 detecting하는데 문제가 있기도 하죠 설비 관점으로는, 갈아내는 패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합니다.
- llIIIIl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CMP는 막질을 갈아내는 공정이라서 디펙 관리가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