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전자 / 해외영업
Q. 관세법인 근무경험 or 무역영어 자격증 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 26살 경제학과 졸업유예상태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이력서 자소서 지원하는 중입니다. 관세법인에서의 수입통관 같은 근무경험을 3-6개월이라도 하면 해외영업/수출입 직무 지원 시 도움이 될까요? 연관성이 얼마나 있는지 긍금합니다. 중소기업이지만 그래도 관련 업무 경험을 위해 지원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무역영어 시험이 한달정도 뒤인데 그걸 준비하는거보다 아무래도 업무 경험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스펙은 학점은 3.45/4.5인데 현재 인강 듣고있는 것이 만점 맞으면 3.5/4.5가 됩니다. 토익930/ 토스6 150점/ 카투사 군복무/ 번역알바/ 미군부대 내 낚시가게 판매 알바/ 국제무역사 불합격 스펙,경험이라곤 이게 전부인데 해외영업/수출입관리 지원자 분들에 비하면 너무 준비가 안된 것 같더라구요
2017.10.27
답변 3
- 줄줄무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3%
채택된 답변
무역영어 2급과 국제무역사를 보유하고있어서 참고로 말씀드릴게요~ 토익 930정도면 무역영어 1과목 2과목은 조금만 공부하시면 70~80점이상 나오실거에요. 3과목 무역실무만 집중해서 50점정도만 맞을생각으로 준비하시면 틈틈히 공부해고 합격할 수있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관세법인 일하면서 실무도 하고 관련용어 익히시고 저녁에 독학으로 공부하시면 한달정도도 합격이 가능합니다. 낮에 일이 정말많아서 그정도가 아니면 실무하면서 궁금한거 무역실무책으로 하나씩 찾아서 공부하다보면 공부가 바로 잘 되실거에요~ 관세법인에서 하시면 같이 취득준비하세요!
- 인인생코치락앤락코부사장 ∙ 채택률 89%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가 큰 강점이네요. 무역영어를 따로 하지 않아도 실무 가면 바로 적응하고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수입 통관 업무는 해외영업 수출입 업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해외영업의 경우 국내보다 다양한 부분이 밀접하게 연결 되어 있습니다. 제품 원자재 구매, 제품 생산, 물류, 세관, 각 지역 판매처로 말이지요. 여기서 일부를 경험 한다는 것은 앞으로 해외영업이나 수출입 업무를 했을 때 큰 그림을 그리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멘티님 건투를 빕니다.
- 멘멘토25551
일단 업무와 관련된 실무경험을 한다는것은 다른사람과 차별화 된 본인만의 것이라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그런데 토스점수가 너무 낮네요. 애초에 영마가 토스7이 요구조건이라 지금 점수로는 지원조차 불가능해요. 토스 점수부터 올리시는게 좋을것같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대기업 인사담당자/실무진 분들은 coursera를 아시나요?
대기업 해외영업 취준생입니다! 제가 정치학 전공이라 인턴하면서 부족하다고 느낀 경영학/세일즈 수업을 글로벌 온라인 강의 플랫폼 coursera에서 들었습니다. 들으면 알만한 미국 대학, 미국 기업에서 만든 강의였어요. 영미권 학생들, 외국계 기업은 거의 아는 사이트인데…한국 대기업 자기소개서에 써넣을 수 있을까요?
Q. 외국계에서 커리어를 시작해도 될까요?
SAP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너무 가고 싶던 곳이고, 배울 것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주변에서 외국계에서 커리어 시작하면 외국계만 표류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 대기업은 평생 직장 느낌이지만 외국계는 이직이 잦다보니 나이 먹어서도 버틸 수 있겠냐고 묻는 사람도 봤습니다. 동기들도 선배들도 가족들도 국내 대기업 혹은 전문직을 선호하니 외국계 가고자 하는 마음이 흔들립니다. 특히 대기업은 신입부터 키운 인력을 선호한다는데 때를 놓치면 평생직장에서 편하게(?) 다닐 기회가 사라지는 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수평적인 문화, 글로벌 경험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제겐 워라밸이 인생의 최우선 가치입니다. SAP 다니는 몇몇 선배들도 매우 만족하고 다닙니다. 사회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잘 모르다보니,, 주변 시선에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실무진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Q. 대기업 전통 제조 계열사 vs IT 계열사
대기업(네이버, 카카오 제외)의 전통 제조 제조사(e.g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와 SI 계열사(e.g 삼성sds, lg cns, 현대 오토에버)를 현실적인 조건을 기준으로 비교해주실 수 있나요? - 연봉: 성과급 때문에 제조 계열사가 유리한게 맞나요? (그런데 취준생은 연봉/성과급 차이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복지: 아마도 같은 그룹이면 비슷한가요…? - 분위기: 아무래도 sw, It 기반 계열사가 더 수평적이라고 봐도 되나요? - 신입에게 기회: 신생 IT 계열사에 더 많은 게 맞나요? 현업에 계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