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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설, 부동산 관련 취업고민
안녕하세요! 건축공학과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학교는 연,고 에서 한 곳 다니고 있고 학점은 3.7정도입니다. 건축공학 수업을 들어보니까 처음에는 시공 쪽으로 끌렸다가 지금은 건설사업관리나, 부동산PF, 리츠시장 쪽으로 직업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본 곳은 삼성물산 건설부문 - 사업관리 직무 삼성증권 - IB(대체투자) 이 두곳입니다. 삼성물산 가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요구하겠지만, 증권사가 워낙 취업 문턱이 높기도 하고 저는 공대를 나왔으니까 증권사 취업을 위해서 CFA, 영어 등등 더 많은 노력들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저렇게 해서 삼성증권을 바라보는게 더 가치(연봉, 워라벨, 전망 등 측면)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4.12.02
답변 2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부동산 PF, 리츠 이런 쪽이라면 시공사 쪽 보다는 사실 신탁사나 투자 쪽으로 고려해보시는게 좋긴합니다. 건축 전공 베이스로 금융 관련 역량 (CFA, 투운사 등)을 확보하실 수 있으면 취업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실 것 같아요. 우선은 전문 자격증 내용 등 확인해보시고, 본인이 큰 공백기 없이 역량을 확보하실 수 있다는 판단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졸업 후 6개월 정도 텀을 두고 자격증 확보가 가능하다고 판단이 서신다면 신탁사나 투자사 쪽으로 도전해보시는게 원하는 직무를 깊이 있게 수행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신탁사가 학벌을 보는데 일단 학벌면에서는 괜찮고 자격증은 공인중개사,투운사 같은것과 어학의 높은 점수가 있다면 도전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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