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증권 / 자산운용
Q. 이공계 학생인데 증권사 ib(대체투자)쪽에 가고 싶습니다.
서울대학교 건설환경도시공학부 재학중입니다. 사실 이쪽 분야로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부동산 관련하여 알아보던 중 이쪽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4학년이고 학점은 4.3 만점에 3점대 초반인데(졸업때까지 더 올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취업에 대해 별로 깊은 고민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자격증이나 교내 활동 경험,인턴 경험이 전무합니다. 늦었지만 어떤 자격증을 따야할지, 또 교내 부동산 학회를 하면 도움이 될지가 궁금합니다. 알아본 바로는 투운사,펀드/증권투자권유 자문인력 등이 있는데 어느정도 준비해야 대기업에 합격할 수 있을지/또 전공이 경영/경제 쪽이 아닌데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2026.03.09
답변 4
- 멘멘티2217869
서울대학교 부동산 금융학회 SRC에 들어가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늦게 시작해도 전략적으로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먼저 부동산 관련 자격증(예: 공인중개사, 부동산투자분석사)을 취득하고, 금융 관련 자격증(증권투자권유·펀드)도 병행하면 경쟁력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 교내 부동산 학회 참여로 프로젝트·팀 활동 경험을 쌓고, 관련 인턴 경험을 1~2회라도 확보하면 자소서와 면접에서 강점이 됩니다. 전공이 경영/경제가 아니어도, 실무 역량과 이해도를 보여주면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회라는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증권사 IB 대체투자는 전공보다 금융 이해도와 투자 분석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건설환경 전공은 오히려 부동산 개발 구조나 인프라 사업 이해에 강점이 될 수 있어 불리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투자자산운용사 준비가 가장 도움이 되고, 부동산 금융이나 인프라 투자 관련 학회 활동도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리츠, 부동산 펀드, 인프라 투자 사례를 분석해보고 투자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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