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삼성증권 / 자산운용
Q. CFA 질문
저는 현재 증권사 취업을 희망하고 있고, 25년도에 3학년 1학기 재학 예정입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CFA 강연을 듣고, CFA를 따고 싶다는 막연한 결심이 생겼습니다. 근데 가격을 알아보니까 너무 비싸기도 하고, 다른 스펙이나 경험이 없는 제가 무작정 CFA부터 도전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 여러 정보를 찾아본 결과, 사실 모든 자격증이 그렇지만 CFA도 필수는 아니고 가점의 요소에 해당한다고 들었습니다. 강연 때 CFA 현직자분들께서는 취업에서도 강점이 있지만 취업 후 커리어 확장에 큰 도움이 되며, 네트워킹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물론 학부 때 더 어린 나이에 CFA를 취득하면 좋은 건 당연한 사실이나, 다른 자격증(투운사 등)이나 영어, 학회 활동, 학교 수업 등과 병행하면서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일단 가격이 비싸서 너무 장벽이 느껴집니다. 제 이야기에 대해 CFA를 취득하신 분이나 증권업에서 일하고 계신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2025.01.01
답변 4
- 오오땅러버삼성자산운용코대리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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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시험은 level1부터 ~ level3까지 모두 패스하셔야 자격증이 나옵니다. 취업시 level1만 패스하더라도 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 인턴을 지원하실때도 스펙으로 활용할 수 있구요. 우선 가볍게 level1만 도전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만약 합격하신 후 더 욕심이 생기신다면 다음 레벨에 도전하셔도 되구요. 학부생 입장에서는 level2까지만 합격해도 다른 취준생 대비 경쟁력 있는 스펙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나중에 회사에 입사하신 후 도전하셔두 됩니다. 보통 금융 회사에서는 시험비 지원(합격 조건) 등의 혜택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재재무회계전문가삼정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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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E로 이직하였으며, 주변에 증권맨도 있어 말씀드립니다. 1순위는 학회 및 인턴입니다. IB학회 또는 가치투자학회에 가입 및 활동을 통해 인턴까지 하셔야 합니다. 2순위는 영어 및 CFA/AICPA입니다. 투운사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CFA는 가점의 요소가 맞으나 금융업에 진입하셨을 때 CFA, AICPA를 취득하신 경우 재무회계 지식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지 않게 됩니다. 밤샘학회를 하시지 않는다면 CFA 준비를 권고드립니다. 비싸긴 하나 방학 내내 알바를 하면 1,2 비용을 부담하는데 무리가 가는 수준은 아닐 것입니다.
- 매매니저로추ㄹ바ㄹ흥국자산운용코대리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취업한 새내기(?)입니다. 제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cfa는 나머지 다 따고 나서 메리트삼으려고 따는 자격증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가 기본이고, 증권사나 운용사에서 자금운용직무를 생각하신다면 코딩자격증을 따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금융권 인턴경험입니다... 인턴경험이 없으면 잘 안뽑힙니다ㅠ cfa는 따면 좋지만, 비용도 부담되고 확실히 잘 모르겠다면 다른 자격증과 활동들 후에 인턴을 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학회 꼭 하시구.. 영어나 투운사 자격증 먼저 따고 인턴 지원하고 그 후에 cfa 생각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ffubao
안녕하세요 방금 졸업한 선배로 실제적인 답변 드릴게용 :) gg6666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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