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 / CS/CX
Q. CS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대기업, 중소기업 등 CS 는 저희가 아는 텔레비젼을 고치거나 수리하러 오시는 그런분들을 의미하는건가요? 아니면 사무직,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정리하는 그것을 의미하나요? 여자가 하기에 적당한 직무인가요...??? 공대 전기 입니다.
2018.06.07
답변 1
- 후후추아빠Foreign Company in Display Industry코과장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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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Service 1. Customer Service Engineer는 고객사(예를 들어 삼성반도체, 하이닉스, 엘지디스플레이 등등)의 양산라인에서 근무를 합니다. 2. 본인 회사의 공정 장비가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설치 및 유지보수 등의 일을 합니다. 2_1. 설치는 본인의 회사에서 운반이 되어 온 장비를 고객사 제조 라인에 하드웨어 설치에서 소프트웨어까지 설치를 마무리하여, 고객사 엔지니어가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2_2. 마무리 했다고 일이 끝나진 않습니다. 고객사 엔지니어가 사용 중, 부품이 고장나서 필요하거나 알 수 없는 에러가 발생하여 장비 작동이 안되거나 무수히 많은 일이 발생합니다. 보통 1차적으로 고객사 설비 엔지니어가 수리를 하지만 그게 안될 경우 장비 회사의 CSE를 호출합니다. CSE는 장비를 다시 원상복구 시켜야만 합니다. 또한 그날 그날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 고객사 엔지니어와 미팅을 하거나, 본사에 보고도 해야합니다. 따지고 보면 본사와 고객사 중간에서 업무를 조율하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3.여자도 할 수 있습니다. 마음 먹기 나름입니다. 단, 너무 여자 대우를 받으려고 하거나, 어떤 일은 여자기 때문에 하기 싫어하면 미움 받기 딱 좋죠. 또한 그렇게 한 두 일을 안하면 결국 남자 엔지니어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맙니다. 솔직히 CSE 여자 엔지니어의 수는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대리 정도 달면 매우 인정 받을 것 같아요. 이 바닥에서 떠나지 않은 대리급 여자 엔지니어는 별로 없어요. 제 생각에 남자들 틈 사이에 껴서 하루 종일 일 해야하는 것, 그리고 때론 육체적으로 버거운 일을 해야하는 것 등이 스스로 CS에서 떠나도록 유혹하는 것들인 것 같네요. 보통 여자들은 연구직이나 공정엔지니어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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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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