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 E&A / 시공관리자

Q. 플랜트는 왜 하자 발생률이 낮나요

호랑이가죽

아파트같은 주거시설은 시공할때 협력업체 사람들이 하며 최근 경험이 적은 외국인 인력들이 시공을 하고, 감리 기준이 엄격하지 않아 하자가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면 플랜트 사업은 인력이 전문화되어있고 기술력이 뛰어나며 기준이 엄격해서 하자가 적은 건가요?


2024.09.10

답변 2

  • 취업리스트(유튜버)현대자동차
    코과장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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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뿐 아니라 플랜트도 하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다만, 우리 곁에 있지 않으니 모를 뿐이지요. 하지만 그런 차이는 있습니다. 플랜트는 하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제나 금전적 손실이 일반 건축물에 비해서 매우 큰 편입니다. 때문에 시운전 과정이 길고 검사 과정 또한 더 철저하게 진행됩니다. 예를 들어, 일반 주택의 경우 배관에 대한 비파괴검사를 하지 않지만 플랜트는 비파괴검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용접사 또한 공동주택은 특정 이상 면허를 요구하지 않지만 플랜트는 기능장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2024.11.23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80%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플랜트도 하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주거시설에 비해 대중들에 오픈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런거구요. 발전, 화공, 하이테크쪽에서 시공/시운전 중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이를 트러블 슈팅하고 있죠. 공사/시운전 중 인명 피해도 발생하고 불도 제법 나고 배관 손상등 많은 문제가 있어요. 실제 운전하면서 크고 작은 사고들도 많이 발생하구요.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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