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SDS / 백엔드
Q. 삼성전자DX와 삼성SDS중에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컴공 졸업생입니다. 그동안 웹 개발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쌓아왔고, 백엔드 관련 지식들을 위주로 공부해왔습니다. (스프링, MySQL 등) 이번 분기에 삼성 서류를 넣고자 하는데, 어디를 노리는것이 현명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직자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각 직무핏, TO, 사내 문화 등 정보가 너무 없어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2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백엔드 개발 중심으로 준비해왔다면 삼성SDS가 더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SDS는 SI와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 등 소프트웨어 개발 비중이 높아 스프링이나 데이터베이스 기반 백엔드 경험을 그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경우 직무 핏도 SDS가 더 맞는 편입니다. 반면 삼성전자 DX는 소프트웨어 직무도 있지만 제품 개발이나 시스템 연동, 임베디드 성격이 섞이는 경우가 있어 웹 백엔드 중심 포트폴리오와는 연결성이 조금 약할 수 있습니다. TO 측면에서도 SDS는 매년 개발 직무 채용이 꾸준한 편이라 전략적으로도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개발 역량을 중심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면 SDS 지원이 더 현실적인 방향입니다.
- 하하얀몽실이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64% ∙일치회사
지원하신 분야가 SDS에 운영쪽 소프트웨어 직군에 적합하기는 합니다. 다만 삼성의 경우 한 곳만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기에, 필요한 스펙이 전자쪽에도 맞다면 전자를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TO 차원에서도 SDS보다는 전자쪽이 더 모수가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갑을 관계에서 갑쪽 회사에 지원하는 것이 향후 커리어를 쌓아가는데 시작점이 더 낫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티오는 대외비로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수치는 아시기 힘드실 것이나 일반적으로는 각 직무당 한두자리 정도입니다. 새로이 공장이 들어서거나 신생팀이 아닌 이상 한 직무에서 대규모 채용은 잘 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컴공 출신으로 웹/백엔드 경험이 있다면 삼성의 SW개발 직무 중 서버/백엔드 관련 역할이 적합합니다. 특히 DX부문, 서비스SW, 또는 삼성SDS 협력 프로젝트에서 백엔드·DB 경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TO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므로, 직무 적합성과 포트폴리오 강조가 중요하며, 사내 문화는 빠른 개발 사이클과 협업 중심이므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자소서에 녹이는 것이 좋습니다.
- 훌훌안TKG애강코사원 ∙ 채택률 40%
dx가 더 좋을거같아요. 요즘 삼성 스마트폰 실적 미쳣어요. 이전에는 아이폰보다 품질도 안좋앗는데 이제는 훨씬 더 좋은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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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테때문에 삼성 SDS 지원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졸업 유예한 취준생입니다. 정량적인 스펙 (ex) 백엔드 개발 프로젝트, 인턴, 수상, 자격증 등) 은 확보하였느나 코딩테스트 실력이 현재 실버에 전형적인 문제는 풀 수 있는 수준이고, 골드 5문제를 푸는데 2-3시간 가까이 소요 됩니다. (그 이상은 스스로 푸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삼성 SDS 는 주로 코딩테스트 문제가 매우 어렵고, 합불여부가 많이 갈리더라고요. 진지하게 이러면 가능성이 없을까요? 삼성 계열 중복 지원이 안되어 다른 곳에 지원해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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