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 현장관리자
Q. 건설 cm감리회사에서 시공사 이직
안녕하세요! 이번에 cm업계에서 1위한 cm,감리 회사에 합격을 하게 되어 신규감리원으로 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원래는 제가 건축공학과를 나와서 시공사의 현장관리자로서 꿈을 키워가고 있던 상황이였는데 현장경험이 거의 없기도 하고 중고신입을 채용하는 추세여서 시공사 서류도 붙기 힘들더라구요... 현채직도 알아봤지만 현장경험 없는 생짜신입은 현채직도 잘 뽑아주지 않구요... 그러던 와중 cm감리업계에서 최상위 회사에서 아마 신규감리원으로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제 생각은 이 회사에서 비록 감리업무이지만 현장경험을 1년정도 쌓아서 1년후 시공사 50위권 이내 시공사의 중고신입으로 들어가고자 하는데 신규감리업무 경험이 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감리에서 시공사로서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는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지만 현장경험이 전무하고 필요한 저에게는 좋은 기회일것 같아서요...!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오픽IH 보유, 한전 인턴 3개월
2024.11.25
답변 3
- 나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코부사장 ∙ 채택률 79%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여. 우선 중고신입으로 입사를 준비하는 중이라며, 감리 경력이 도움이 아예 안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충 회사가 어디인지 알 것 같은데 해당 회사에서 1년 정도로 중고로 입사를 하시는 것이면 그래도 약간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댓글 1
광광개똥대왕작성자2024.11.27
CM감리 업무중 신축현장 경험을 해보는 것이 나중에 시공사 중고신입으로 들어가기에 가장 좋나요? 또한 1년정도 CM감리업무를 경험하고 시공사 자소서를 작성할때 어떤 방향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 취취업리스트(유튜버)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메이저 시공사 건축직무는 학벌을 조금 보는 편입니다. 현재 학벌 수준은 모르겠으나 자격 스펙은 매우 우수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CM 업무 수행경력도 시공사 이직을 위한 경력으로 매우 좋습니다. 다만, 시공사 업무강도가 CM 업무강도에 비해 훨씬 높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의문을 시공사에서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 이것만 참고하시고 경력 2년 정도 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현장 1곳)
댓글 1
광광개똥대왕작성자2024.11.24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cm감리 업무를 통해 현장 하나의 프로젝트를 2년정도 완수하고 중고신입으로 시공사로 들어가면 좋을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반적인 스펙도 좋으시고 기존 경험도 있지만 실제 현장 경험이 없어서 기회가 없었던가 같은데 cm감리도 현장경험을 쌓으면서 경력을 쌓을수 있기에 이직에는 크게 무리가 없겠습니다.
댓글 1
광광개똥대왕작성자2024.11.24
Cm감리 업무를 1년~1년반정도 하고 시공사 중고신입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