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일회계법인 / 회계
Q. 회계쪽으로 더 전문적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부족하거나 준비해야하는 부분의 대해서
안녕하세요!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소기업 경리로 일하다가 일하는 것에 대해 전문성도 없고 물경력이라 회의감이 느껴져서 전산세무2급을 따고 한달 전에 회계법인에 입사하였습니다. 급여가 박봉이고 야근은 많지만 업무에 대해서 전문성도 생기고 적성에 맞아 일단은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내년이면 26살이 되고 현재 평일 야근때문에 주말에 국비로 전산세무1급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토익 700점이나, 학점은행제를 이수해서 하반기에 방통대 3학년을 편입하거나 vs ㄴㅁㄱㅇ같은 인강에 cpa(회계사)결제를 해서 퇴근하고 4시간 주말에 12시간 이상씩 공부를 하려합니다. 둘다 동시에 못할걸 알기에 선택을 해야하는데요... 제가 가장이라 퇴사를 하고 뭔가를 준비한다는거는 지금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만약 정말 퇴사를 하고 준비해야한다면 퇴사를 하는것도 내후년이나 가능할것 같구요... 현실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회계적으로 더 스펙을 쌓고 더 좋은곳으로 이직할만한것을 내세울 준비를 어느정도까지 가능할까요? 물론 제가 얼마나 시간투자를 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다른거는 알지만.. 회계사는 다들 직장다니면서 준비하는 사람못봤다고...1차도 못붙을거라고 하네요..ㅠㅠ 만약 회계사를 준비할거면...내년 2월에 지금 다니는 학원공부하면서 전사세무1급을 따고(이거는 제가 회계사 진로를 고민하기전에 이미 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6월전에는 인강과 함께 토익도 700점만드려고 합니다. 회계사가 현실적으로 힘들까요?? 고졸이라는 학력도 걸리구요..ㅠㅠ그렇다면 방통대가 현실적으로 나을까요? 이쪽 직무가 재미있고 더 전문적으로 나아가고 싶은 의지와 열정은 있습니다!!!
2019.12.21
답변 4
- 기기버디섹코과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일단 현재 속한 중소기업보다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강소기업, 중견기업, 또는 그 이상)을 희망하신다면 Step by step으로 갑시다. 단번에 대기업의 경영지원실에 회계담당자로 이직하는 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입니다. 확률이 희박합니다. 가장 강력 추천하고 싶은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입니다. 그래도 회계 관련 자격증 중에 회계사 제외하고 재경관리사 정도는 어느정도 업무상 도움이 되는 자격증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전산세무1급도 준비하고 계시니, 하던 공부는 계속하시고 이후에 도전해보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영어도 꾸준히 공부하셔서 토익은 850 이상을 목표로 하시기 바랍니다. 경영직군은 기술직/전산직과 달리 별달리 특별한 스펙으로 직무역량을 테스트 하기 어렵습니다. 고로 어학과 같은 스펙이 입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범위가 큽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발전하면, 시장도 지원자분의 가치를 알아보는 날이 올겁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해야겠죠.
- 알알람국민건강보험공단코과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멘티님, 글을 읽으며 회계 직무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공인회계사를 준비해야한다면 회사와 병행하여 준비하여 붙을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대부분 학교를 다니거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수험생활을 2~3년 꾸준히해야 합격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전산세무1급을 취득하시고 회사 다니면서 토익은 800점으로 목표를 상향 조정하셔서 꾸준히 공부하시고 , 방통대 3학년으로 편입하신 후에 관련 학업을 성실히 하신다면 더 나은 조건의 공공기관 사무직렬 혹은 사기업의 회계직군으로 도전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 만만토스우리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일단 분야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일단 회계사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특히 직장다니면서 회계사 자격증 따기는 정말 어렵고 전업으로 해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계쪽 전문지식을 쌓으시려면 세무회계나 전산회계 자격증을 취득하시면서 이직준비를 하는방법이 현실적인거 같습니다. 또한 학위도 기회가 되신다면 취득하시는걸 추천드리는게, 기본적으로 어느기업이든 학사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떄문입니다. 모쪼록 준비잘하셔서 원하시는바 이루시기바랍니다.
- 김김키리유작성자
친절한 답변감사합니다! 역시 회계사는 현실적으로 무리군요ㅜㅠ자격증이랑 어학 학위부터 따둬야겠습니다! 작은것 부터하려구요ㅎㅎ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회계 직무 조언
안녕하세요. 27살 여성입니다. 전문대(3년제) 졸업, 학점 4.2/4.5이며 비전공자입니다. 현재 세무사무소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이며 6월 말에 종료 예정입니다. 보유 자격증은 전산세무 2급/ 전산회계 1·2급/ TAT 2급/ FAT 1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입니다. 또한 회계법인 직무부트캠프를 수료 예정입니다. 현재 고민은 인턴 기간 동안 어떤 방향에 집중해야 할지입니다. 1) 자격증 추가 취득 (컴활 1급 또는 재경관리사) 2) 취업 준비 집중 (자소서, 면접준비 등) 자격증을 추가로 준비하면 취업 시기가 늦어질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스펙을 더 보완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올해 내 취업을 목표로 현재 상태에서 바로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 조건(전문대, 비전공, 인턴 경험 1회)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지원 가능한 회사와 방향(세무사무소, 중소기업, 회계팀 등)에 대해서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여자 29살 취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미국 빅포에서 회계감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비자문제로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학부 졸업만 했는데도 나이가 좀 있는 이유는 다른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느지막히 편입을 했기 때문입니다. AICPA도 최대한 빨리 따려고 하고 있고 한국 여름에 들어갈때 쯤에는 1과목 정도 남을 것 같습니다. 경력도 1년이 끝이기 때문에 신입으로 지원 해야할 것 같은데 나이가 너무 마음에 걸립니다. 생각하는 쪽은 빅포 딜, 감사 tp 다 상관 없고, 외국계 재무팀, 대기업 재무팀, 증권사 등 생각중인데, 증권사는 나이 때문에 지원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진짜 한국 들어갈 날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하고 불안하네요..ㅠ 개인적으로 1 순위는 빅포에 들어가는건데, 현직자님들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제 나이와 경력으로 어디를 노려보면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