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일회계법인 / 회계
Q. 여자 29살 취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미국 빅포에서 회계감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비자문제로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학부 졸업만 했는데도 나이가 좀 있는 이유는 다른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느지막히 편입을 했기 때문입니다. AICPA도 최대한 빨리 따려고 하고 있고 한국 여름에 들어갈때 쯤에는 1과목 정도 남을 것 같습니다. 경력도 1년이 끝이기 때문에 신입으로 지원 해야할 것 같은데 나이가 너무 마음에 걸립니다. 생각하는 쪽은 빅포 딜, 감사 tp 다 상관 없고, 외국계 재무팀, 대기업 재무팀, 증권사 등 생각중인데, 증권사는 나이 때문에 지원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진짜 한국 들어갈 날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하고 불안하네요..ㅠ 개인적으로 1 순위는 빅포에 들어가는건데, 현직자님들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제 나이와 경력으로 어디를 노려보면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4.17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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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나이는 큰 문제 아닙니다. 미국 빅포 감사 1년+ AICPA 진행은 강점이라 신입보단 주니어 경력직으로 빅포(감사·딜·TP) 재진입을 1순위로 노려보세요. 외국계 재무팀도 적합합니다. 증권사는 경쟁이 치열해 후순위로 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미국 빅포 회계법인에서의 감사 실무 경력과 AICPA 준비 현황은 한국 취업 시장, 특히 외국계 기업이나 대기업 재무팀에서 매우 선호하는 스펙입니다. 29살이라는 나이는 신입으로 지원하기에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니며, 오히려 글로벌 실무 감각을 갖춘 준비된 인재로서 '중고 신입' 이상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증권사의 경우에도 글로벌 역량과 회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므로, 나이에 대한 불안감보다는 본인의 해외 경력이 한국 시장의 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어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진행 중인 AICPA 나머지 과목 합격에 집중하시면서, 빅포 회계법인의 딜(Deal)이나 감사 부문은 물론 외국계 재무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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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은 나이가 약점이 아니라 오히려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케이스입니다. 미국 빅포 감사 1년 경험과 AICPA 진행 중이면 국내 기준에서는 분명히 차별화 요소입니다. 신입으로 지원하기보다는 빅포 경력직이나 계약직 후 전환을 1순위로 보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딜이나 TP는 바로 진입보다는 감사 경력 기반으로 내부 이동이나 추가 경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외국계 재무팀도 매우 적합한 선택지이며, 영어와 회계 경험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증권사는 나이보다도 관련 경험 부족이 더 큰 허들입니다. 결론적으로 빅포 재입사와 외국계 재무팀을 중심으로 전략을 잡는 것이 가장 확률 높은 방향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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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오히려 기회에 가깝습니다. 빅포에서의 실무 경험과 AICPA는 국내 기준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나이 29세는 회계 직무에서는 크게 불리하지 않으며 경력 1년이 있기 때문에 완전 신입이 아니라 경력형으로 보입니다. 빅포 재입사나 중견 회계법인 감사부터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이후 이동 전략이 좋습니다. 증권사는 일부 제약이 있지만 재무팀이나 외국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경력 공백 없이 빠르게 연결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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