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서울대학교 / 교직원
Q. 교직원 필기 대비
서울대 교직원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필기 대비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한번 서류 붙고 필기 시험 본 경험이 있습니다. PSAT 7급 중심으로 공부하고 갔고 시험 이후 대형 서점에 들러서 비슷한 ncs 문제 다 찾아봤음에도 불구하고 시중에서 파는 ncs 교재와 PSAT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오더라구요.. 교직원 필기 준비하실때 필기 무엇으로 대비하는게 좋을까요? 멘토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2.1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서울대 교직원 필기는 PSAT·공기업 NCS 어느 쪽에도 완전히 안 속하는 독자 유형이라 체감 난이도가 큽니다. 이미 겪으신 느낌이 정확해요. 대비 전략은 ‘범위 맞추기’가 핵심입니다. ① PSAT 언어·자료해석을 베이스로 하되, 시간 압박을 더 강하게 두고 연습하세요. 계산은 빠르되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② NCS 교재는 직업기초 전반이 아니라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만 선별해서 풀이 방식 익히는 용도로만 활용. ③ 서울대·연대·고대 등 대학 교직원 기출 복원 자료를 최대한 모아 유형 감각을 익히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④ 필기 합격선은 ‘고득점’보다 안정적인 평균 상위권이므로 오답 줄이기 훈련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PSAT 7급을 축으로, 대학 교직원 전용 기출 감각을 얹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서울대학교 교직원 필기는 공기업 NCS나 PSAT과는 결이 완전히 다르므로 기존 공부 방식을 버리고 민간 기업 인적성 검사나 리트 언어이해 위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보다는 긴 지문을 빠르게 독해하고 논리적인 오류를 찾아내는 사고력 훈련이 필수적이기에 고난도 언어 논리 문제집을 구매해 반복 숙달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시중 교재가 부족하다면 대학 교직원 전용 커뮤니티나 합격 수기를 통해 복원된 기출 유형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일반상식과 작문 능력까지 폭넓게 대비하세요. 서울대만의 고유한 출제 스타일을 익히지 못하면 합격은 요원하니 방향을 완전히 틀어 접근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서울대학교 교직원 필기시험은 일반적인 NCS나 PSAT와는 결이 다른 '자체 출제' 형식이 강합니다. 다음 핵심 포인트를 공략하세요. 1. 서울대 맞춤형 논술/상식 대비 대학 현안 파악: 서울대 공식 홈페이지의 '보도자료', '대학신문(SNU NOW)', '총장 신년사'를 통해 대학의 핵심 사업과 교육 트렌드를 파악하세요. 고등교육 상식: 학령인구 감소, 글로컬 대학, 대학 자율화 등 교육계 전반의 이슈에 대해 본인의 견해를 정리해야 합니다. 2. 문제 유형의 특수성 종합사고력: 단순 문제 풀이보다는 주어진 자료를 분석하여 보고서 형태나 논리적인 글로 풀어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기출 복원 활용: 독취사, 공준모 등 커뮤니티에서 '서울대 교직원 필기 복원' 키워드로 실제 출제된 논제들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추천 학습 방향: 단순 문제집 풀이보다는 서울대 관련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교육부 보도자료를 보며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을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서울대 교직원 필기 전형의 경우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 편이므로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공기업 NCS 전형, 사기업 인적성 검사 등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주요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NCS 전형, 인적성 검사 대비 도서를 중심으로 준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히려 특정 주제에 대해 서술형 논술을 작성하는 문항에서 변별력이 발생하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 보다 집중적으로 대비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서울대 교직원 필기는 일반 NCS나 7급 PSAT과 결이 다릅니다. 속도나 요령보다 긴 지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논리를 끝까지 따라가는 독해력과 자료 해석력이 핵심입니다. 시중 NCS 교재가 맞지 않게 느껴진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실제로는 공공기관 NCS보다는 대학 행정 상황을 전제로 한 언어 이해와 상황 판단 문제가 중심입니다. 준비할 때는 PSAT 언어논리와 자료해석을 기본으로 하되 시간을 줄이기보다는 정답 근거를 명확히 찾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출 복기 위주로 출제 의도를 정리하고 대학 행정 이슈를 배경지식으로 쌓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한 번 필기를 경험하셨다면 방향은 이미 잘 잡고 계신 상태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