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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셀트리온 초대졸 dp(완제의약품), ds(원료의약품) 직무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전문대 반도체 전자과 졸업예정 상태인 학생입니다. 현재 셀트리온 고졸/초대졸 공채가 떠서 지원하려는데 dp와 ds 직무가 초대졸 지원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또한 ds는 생명과학, 화학, 기계, 전기 등 관련 전공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전문학사 학위 소지자 dp는 바이오, 기계, 전자 등 관련 전공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전문학사 학위 소지자 인데 반도체 전자과 재학중이라면 전자가 적혀있는 dp를 넣는게 더 유리한지 아니면 어디를 넣어도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7.3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전자가 적혀있는 곳이 멘티분의 스펙, 전공을 그나마 살릴 수 있는 방향이라 이를 추천을 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핏한 곳을 노리시는 것이 합격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DP, DS는 구분으로 보시면 되고, 직무는 생산/정제배양이 있네요. 생산은 생산된 것을 검사하는 직무로 보시고, 정제배양은 생산하는 직무로 보시면 됩니다. DP가 나을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셀트리온 초대졸 DP(완제의약품) 직무는 백신 또는 치료제 등의 완제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충전, 조제, 포장, 라벨링 등 생산라인에서 주로 기계를 다루며 포장, 라벨링, GMP(의약품 품질관리) 문서 작성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DS(원료의약품) 직무는 세포배양·정제 등 원료의약품 생산, 단백질 정제 공정, 각종 기기 운영, 배양 설비 관리와 GMP 문서 작성, 교대근무 등이 핵심으로 DS는 생산설비 자체 운용에 기계, 전기, 화학 등 다양한 전공이 활용됩니다. 반도체 전자과 재학 중이라면 DP가 전자과 전공과 더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어 생산설비 운용, 자동화 현장, 품질관리 분야에서 전공 연계성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으니 DP 지원이 좀 더 유리합니다. 다만 DS 역시 전자·기계 관련 전공자의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자격' 요건상 두 직무 모두 해당 전공을 명확히 인정하므로 어디에 지원해도 무방하고, 관심도와 향후 경력 희망 방향에 따라 선택하셔도 괜찮습니다. 확실하게 결론내면 전자과 전공이라면 DP로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셀트리온의 DP 직무는 주로 주사제나 바이오의약품을 실제로 생산하고 라인에서 설비관리, 품질 체크, 공정별 모니터링 같은 현장업무를 맡게 돼요. 직접 기계를 다룰 일이 많기 때문에 전자나 기계, 바이오 쪽 전공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실무에 적응하기 좋아요. DS 직무는 원료물질을 취급하거나 생산 설비 운전, 시약/설비 유지보수 등이 많아서 화학이나 생명, 기계, 전기/전자 관련 전공자들도 지원 가능하고 실제 설비 기본지식이나 전기/전자 계통에 대한 이해도를 쓰는 경우가 많아요. 반도체 전자과 전공자라면 DP 직무가 지원요건에 “전자”라고 명확히 명시된 만큼 현장에서도 경험을 살려 실무를 빠르게 적응하기 좋아서 지원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물론 DS로 지원해도 전문학사 기준은 맞지만, 전자과라면 DP 쪽이 바로 현업에서 실질적으로 전공을 어필하기 쉽고 배치될 확률이 높으니 일단 DP 먼저 지원해보는 쪽이 조금 더 낫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어디를 넣든 지원가능은 하지만 전공 일치도를 살려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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